보아의 미국 진출 계획이 다 세워졌으며 이에 따라 조만간 가시화될 예정이다.가수 겸 연기자로서 보아의 미국 시장 진출은 비에 이은 것으로 할리우드에 한류가 점화될 지 관심이 모아진다.한세민 SM픽쳐스 대표는 11일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보아의 미국 진풀 플랜은 이미 세워졌다"며 "영화로 할리우드에 진출하게 된다면 SM픽쳐스가 창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SM픽쳐스는 SM엔터테인먼트에서 DVD 제작사인 비트윈을 인수해 설립한 영화사로 오는 26일 개봉하는 '꽃미남 연쇄테러사건'을 창립작으로 제작했다.한세민 대표는 현재 SM엔터테인먼트 기획실 이사와 SM픽쳐스 대표를 겸임하고 있다.보아의 할리우드 진출은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이사가 하버드생과의 만남에서 언급한 바는 있지만 세부적인 사항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한 대표는 "공동 제작사로 '트라이'를 할 할리우드 제작사 몇 곳을 염두에 두고 있다"며 "아시아적인 큰 프로젝트도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보아는 일반적인 배우로 접근할 수 없기 때문에 한국,중국,일본이 참여하는 범아시아적인 프로젝트나 국제적인 영화에 참여할 계획이라는 게 한 대표의 설명이다.또한 한 대표는 "보아 역시 영화에 관심이 있으며 보아를 염두에 놓은 시나리오도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한 대표는 "하지만 대부분 가수 보아에 관한 이야기가 많으며 심지어 보아 연대기도 있다.그런식의 접근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사&사진출처 (EPG)
최고의 가창력을 가진 여성그룹 빅마마가 데뷔 후 5년만에 최초로 대학로에서 장기 소극장 공연을 펼친다.이번 공연은 라는 감성적인 타이틀로, 8월 31일부터 9월 9일까지, 대학로 SH홀에서 총 10회 열릴 예정.이번 공연에서는 거대 공연장에서는 맛볼 수 없는 관객들과의 가까운 호흡과 눈빛을 주고 받는다.또, , , , , , 등 빅마마의 히트곡들은 물론, 그동안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팝송들까지 소극장에 맞는 어쿠스틱한 편곡으로 부를 예정이다.또, 오는 9월 발매 예정인 4집 정규 앨범의 수록곡을 가장 먼저 들어볼 수 있는 특별한 초대의 자리이기도 하다.9월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수많은 대형 공연 제안이 쏟았졌지만 과감하게 소극장 공연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소극장의 아기자기하면서도 편안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새 앨범의 감성적인 컨셉과 맞아떨어지는 데다가, 오랜만에 만나는 팬들과의 자리를 피부로 직접 느끼고 같이 호흡하고자 하는 멤버들의 의지가 반영되어 성사되었다.데뷔 후 최초로 갖는 소극장 공연에 빅마마는 현재 장기 공연을 위한 체력 단련에도 힘쓰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OSEN)
양파의 후속곡이 '그대를 알고'로 최종 결정됐다.6년 만에 화려하게 컴백한 양파는 타이틀곡 ‘사랑..그게 뭔데’의 히트에 이어 후속곡 ‘그대를 알고’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특히 이번 후속곡은 네티즌들이 직접 뽑은 곡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양파는 2주 전부터 온라인 음악 사이트 벅스와 소리바다를 통해 네티즌들을 상대로 투표를 실시해 5곡의 후보곡 중 후속곡을 선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해왔다.그 결과 ‘그대를 알고’를 비롯해 ‘marry me’ , ‘울지 않는 법’ , ‘나 때문에’, ‘La Vie En Rose’ 등 치열한 경쟁 끝에 60% 이상의 지지율을 얻은 ‘그대를 알고’ 가 최종 결정된 것.‘그대를 알고’는 김도훈 작곡, 윤사라 작사로 편안한 느낌에 어쿠스틱한 반주로 이루어진 포크록 발라드이며 양파 특유의 감성적인 보이스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양파는 17일 KBS2TV ‘윤도현의 러브레터’ , 19일 SBS '인기가요’, 21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후속곡 ‘그대를 알고’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기사&사진출처 (이데일리)
박명수가 LPG를 만나면 뭐라고 할까.여성그룹 LPG가 12일부터 2일간 여름용 싱글 '바다의 공주' 온라인 음원 서비스를 개시했다.'바다의 공주'는 개그맨 박명수가 발표한 '바다의 왕자'를 리메이크 한 곡.LPG는 이 노래를 리메이크 하면서 가사를 새롭게 바꾸었다.이번 노래는 지난해 모 빙과제품의 CF에서 호흡을 맞췄던 박명수가 LPG의 개사 리메이크 작업을 동의해 이루어졌다.LPG가 발표한 이번 디지털 싱글에서 특히 주목할 것은 LPG가 처음으로 댄스 장르에 도전장을 냈다는 점이다.슈퍼주니어, 씨야 등이 트로트에 도전했듯이 LPG는 거꾸로 트로트에서 댄스로 가는 도전을 시도한다.이밖에도 디지털 싱글에는 LPG의 `바다의 공주'외에 박명수의 `바다의 왕자'도 함께 수록돼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두 노래를 비교해보라는 의미를 담고있으며, 박명수 스스로도 왕자와 공주의 대결에 흠뻑 고무돼있다. 기사&사진출처 (OSEN)
8월 1일 개봉을 앞둔 SF판타지 블록버스터 ‘디 워’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11일 진행된 ‘디 워’ 예약판매 스페셜 패키지가 단 1시간 만에 매진돼 국내 관객들의 높은 기대가 그대로 반영됐다.제작사 영구아트는 본격적인 예매 오픈을 앞두고 11일 영화사이트 맥스무비를 통해 고유 시리얼 넘버를 새겨 제작한 한정판 피규어와 예매권으로 구성된 예약판매 스페셜 패키지 1000매(1인당 4매로 제한)를 판매했다.선착순으로 예약판매한 이 패키지는 예매 오픈 1시간 6분 만에 모두 동났다.맥스무비 관계자는 “예약판매 오픈 전부터 ‘디 워’에 대한 문의가 많아서 타 영화보다 1~2일 빠른 시점인 3일 정도에 매진될 것으로 예상했다.하지만 예상을 뒤엎고 1시간 만에 매진됐다”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특히 이번 패키지는 기존과 달리 티켓 할인이 전해 없이 판매했기 때문에 1시간 매진 기록은 이례적이다”고 덧붙였다.‘디 워’의 이번 판매기록은 지난해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으로 떠오른 ‘괴물’과 유사하다. 당시 ‘괴물’은 400매를 예약판매했고, 30여분 만에 매진을 기록했다.6년간의 제작 기간과 이무기라는 한국적인 소재, 뛰어난 CG기술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디 워’가 얼마나 흥행을 기록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일간스포츠)
윤정희가 KBS 2TV 주말극 '행복한 여자'에서 자신의 연인으로 출연 중인 김석훈과의 열애설을 부인하고 나섰다.윤정희는 최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극 초반부에 서로 친해지기 위해 술자리를 몇 번 가지기는 했지만 최근에는 없었다.열애설을 접하고 '하하' 웃었다. 시청률이 40%를 넘었더라면 억울하지나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윤정희와 김석훈의 열애설은 '행복한 여자'가 중반을 넘어가면서 관계자들 사이에서 솔솔 피어나오기 시작했다.22일 마지막 방송을 앞둔 상황에서도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그러들지 않았다.그는 이 드라마에서 형사 태섭(김석훈)에게 이혼의 상처를 위로 받고 사랑을 느끼는 지연으로 등장하고 있다.지연은 현재 태섭이 자신의 이복 오빠임을 알고 고민하고 있는 상황. 윤정희와 김석훈은 그 동안 멜로 연기를 하며 호흡을 맞춰 왔다.윤정희는 "석훈 오빠가 날 안쓰럽게 본다. 감정 연기가 잘 안돼 답답해 하고 있을 때 오빠가 '자학하지마.너 잘 하고 있어'란 말을 해주어 감동 받은 적이 있다.내가 지연 역 때문에 긴장하고 우울해 하니까 오빠가 웃겨준다.문제는 오빠가 날 여자로 안 본다는 점"이라고 말했다.윤정희는 "이젠 연애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외로워서 연애를 하고 싶다.연애의 감을 잃어버리기 전에 나를 위해서 해봐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한편 3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한 '행복한 여자' 제작진 및 출연진은 12일 오후 5시 KBS 별관에서 종방연을 갖고 성공적인 방송을 자축했다. 기사&사진출처 (EPG)
명랑 캐릭터의 대명사 이 하나가 이제는 CF 공방전에 나선다.최근 새로운 캐릭터 '황메리'로 인기몰이 중인 탤런트 이하나가 SK텔레콤 네이트의 새 얼굴로 발탁된 것.이하나는 올 해만 벌써 네 번째 CF로, 이제는 자타공인 CF계의 샛별로 급부상하고 있다.작년 톱스타 이나영, 비를 모델로 관심을 모았던 네이트가 이번에는 이하나에게 바통을 넘겨줬다.이하나를 모델로 발탁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SK텔레콤 측의 한 관계자는, 에서의 연기변신과 개성강한 캐릭터를 잘 소화해낸 이하나의 통통튀면서도 발랄한 모습에 감독님 및 광고주들 사이에서 드라마 시작부터 이미 차기 모델로 점 찍어 놓았었다고 전했다.이하나는 드라마가 종영된 직후 인 지난 6일, 에서 함께 연기한 이민우와 함께 CF 촬영을 마쳤다.7월 중 온에어 될 예정인 이번 광고는 레스토랑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관련한 생활의 에티켓을 소개하고 있는 내용으로 이미 드라마에서 친분이 있는 이민우의 환상적인 커플 호흡으로 촬영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이하나의 소속사인 스타엠 측은 "여러 매체에서 이하나에게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드라마 촬영 후 CF 뿐만 아니라, 영화에서도 많은 러브 콜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이하나가 출연한 은 종영 후 바로 이어 일본 KNTV를 통해 방영되고 있으며, 색다른 소재와 구성, 연기자들의 코믹연기로 방영 초기부터 두터운 매니아층을 형성함과 동시에 게시판에는 시즌2를 제작해 달라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을 정도이다.매 드라마 마다 낮은 시청률에도 불구하고 이하나만의 탄탄한 연기력으로 매니아 팬 층을 형성하며 배우로써의 자리에 한걸음씩 내딛고 있는 이하나는 7월 잠시 휴식기간을 가진 뒤 8월부터 가을 개봉예정인 영화 홍보에 매진할 예정이다.
▩ 최신연예가™ ▩ 2007년 7월 13일
총 구독자 7,158명 |2007년 7월 13일 금요일 7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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