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의 그 교문 앞에서 서 서로의 달라진 위치에서 서로를 봤습니다. 제 옆에는 늘 있던 은정이가 아닌 나윤이라는 부인이 있고. 제 앞에는 저를 버리고 갔던 은정이가 서 있습니다. 은정이는 저를 못잊어서 다시 돌아왔다고는 하지만 제 마음이 다시 은정이 한테 가기에는 2년 이라는 시간은 나에게 너무 길었고 저는 무엇보다. 한번은 보내도 두번은 절대 못보냅니다. 아니 안 보냅니다. 그래서 전 지금 이자리에서 그대로 제가 지금 사랑하고 있는.. 다신 누구한테도 보내고 싶지 않은 하나윤을 영원히 사랑할 것입니다. - 터프 일짱 남편 vs 어리 버리 고딩 中-
영원히..
그때의 그 교문 앞에서 서 서로의 달라진 위치에서 서로를 봤습니다.
제 옆에는 늘 있던 은정이가 아닌 나윤이라는 부인이 있고.
제 앞에는 저를 버리고 갔던 은정이가 서 있습니다.
은정이는 저를 못잊어서 다시 돌아왔다고는 하지만 제 마음이 다시 은정이 한테 가기에는 2년 이라는 시간은 나에게 너무 길었고 저는 무엇보다.
한번은 보내도 두번은 절대 못보냅니다. 아니 안 보냅니다.
그래서 전 지금 이자리에서 그대로 제가 지금 사랑하고 있는..
다신 누구한테도 보내고 싶지 않은 하나윤을 영원히 사랑할 것입니다.
- 터프 일짱 남편 vs 어리 버리 고딩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