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were lovers So tonight I'll sing a song to all my friends 그리하여 오늘밤 나는 친구들에게 노래하네 Also to those we won't be seeing again 다시는 볼 수 없는 이들에게 To those I knew and those I still adore 내가 알던 이들에게 그리고 내가 여전히 사랑하고 And I want to see once more 다시 한번 보고픈 이들에게 I just pray that you will love me and trust me 나는 기도하네 그대가 나를 사랑하고 믿어줄 것을 Laugh with me and cry with me 나와 함께 웃고 울어줄 것을 Spend those slient times with me 소리없는 시간들을 나와 함께 보내줄 것을 Love me ever more 나를 영원히 사랑해주오 Love me ever more 나를 영원히 사랑해주오 You and I were lovers 그대와 나는 연인이었네 Our dreams will salve my life 우리의 꿈은 그대를 속이지 않을 것이네 And then my friends betrayal 그러나 나의 친구들의 배신으로 Meant you never will be my wife 그대는 영영 나의 아내가 될 수 없었네 Harsh words were said 잔혹한 말과 And lies were told instead 거짓말만이 읊어졌네 I didn't ever mean to make you cry 결코 그대를 울릴 생각은 없었는데... 제목 : 암굴왕 (2004년) | 부제 : 몬테 크리스토 백작 감독 : 마에다 마히로 | 원작 : 알렉산드르 뒤마 각본 : 카미야마 슈이치 | 제작 : 곤조 (GONZO) 음악 : 장 쟈끄 바넬 | 총화수 : 24화 줄/거/리 파리 귀족의 아들로 태어난 알베르는 따분한 생활로부터 탈출하기 위해 가장 친한 친구인 프란츠와 여행을 떠난다. 그들이 도착한 달 의 도시 루나는 사육제가 한창이고 둘은 맘껏 축제를 즐긴다. 그러 다가 둘은 오페라를 감상하는 도중 우연히 몬테 크리스토 백작을 만 나게 되고, 신비한 분위기를 뿜는 백작의 매력에 빠져버린 알베르는 백작이 파리의 사교계에 발을 내릴 수 있도록 기꺼이 도와준다. 그러나 백작의 부드럽고 신비한 미소 뒤에는 한없이 어두운 복수의 불길이 숨어있음을 알베르는 보지 못했다. 이제 서서히 백작의 잔혹 하고도 치밀한 복수극이 시작되는데... 3
- 암굴왕 OP : 몬테 크리스토 백작
So tonight I'll sing a song to all my friends
그리하여 오늘밤 나는 친구들에게 노래하네
Also to those we won't be seeing again
다시는 볼 수 없는 이들에게
To those I knew and those I still adore
내가 알던 이들에게 그리고 내가 여전히 사랑하고
And I want to see once more
다시 한번 보고픈 이들에게
I just pray that you will love me and trust me
나는 기도하네 그대가 나를 사랑하고 믿어줄 것을
Laugh with me and cry with me
나와 함께 웃고 울어줄 것을
Spend those slient times with me
소리없는 시간들을 나와 함께 보내줄 것을
Love me ever more
나를 영원히 사랑해주오
Love me ever more
나를 영원히 사랑해주오
You and I were lovers
그대와 나는 연인이었네
Our dreams will salve my life
우리의 꿈은 그대를 속이지 않을 것이네
And then my friends betrayal
그러나 나의 친구들의 배신으로
Meant you never will be my wife
그대는 영영 나의 아내가 될 수 없었네
Harsh words were said
잔혹한 말과
And lies were told instead
거짓말만이 읊어졌네
I didn't ever mean to make you cry
결코 그대를 울릴 생각은 없었는데...
제목 : 암굴왕 (2004년) | 부제 : 몬테 크리스토 백작
감독 : 마에다 마히로 | 원작 : 알렉산드르 뒤마
각본 : 카미야마 슈이치 | 제작 : 곤조 (GONZO)
음악 : 장 쟈끄 바넬 | 총화수 : 24화
줄/거/리
파리 귀족의 아들로 태어난 알베르는 따분한 생활로부터 탈출하기
위해 가장 친한 친구인 프란츠와 여행을 떠난다. 그들이 도착한 달
의 도시 루나는 사육제가 한창이고 둘은 맘껏 축제를 즐긴다. 그러
다가 둘은 오페라를 감상하는 도중 우연히 몬테 크리스토 백작을 만
나게 되고, 신비한 분위기를 뿜는 백작의 매력에 빠져버린 알베르는
백작이 파리의 사교계에 발을 내릴 수 있도록 기꺼이 도와준다.
그러나 백작의 부드럽고 신비한 미소 뒤에는 한없이 어두운 복수의
불길이 숨어있음을 알베르는 보지 못했다. 이제 서서히 백작의 잔혹
하고도 치밀한 복수극이 시작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