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굴왕 OP : 몬테 크리스토 백작

박현진2007.07.13
조회113

- 암굴왕 OP : 몬테 크리스토 백작 we were lovers - 암굴왕 OP : 몬테 크리스토 백작

 

So tonight I'll sing a song to all my friends

그리하여 오늘밤 나는 친구들에게 노래하네  

 

Also to those we won't be seeing again

다시는 볼 수 없는 이들에게

 

To those I knew and those I still adore

내가 알던 이들에게 그리고 내가 여전히 사랑하고

 

And I want to see once more

다시 한번 보고픈 이들에게

 

I just pray that you will love me and trust me

나는 기도하네 그대가 나를 사랑하고 믿어줄 것을

 

Laugh with me and cry with me 

나와 함께 웃고 울어줄 것을

 

Spend those slient times with me

소리없는 시간들을 나와 함께 보내줄 것을

 

Love me ever more

나를 영원히 사랑해주오

Love me ever more

나를 영원히 사랑해주오

 

You and I were lovers

그대와 나는 연인이었네

 

Our dreams will salve my life

우리의 꿈은 그대를 속이지 않을 것이네

 

And then my friends betrayal

그러나 나의 친구들의 배신으로

Meant you never will be my wife

그대는 영영 나의 아내가 될 수 없었네

 

Harsh words were said

잔혹한 말과

And lies were told instead

거짓말만이 읊어졌네

I didn't ever mean to make you cry

결코 그대를 울릴 생각은 없었는데...

 

 

제목 : 암굴왕 (2004년) | 부제 : 몬테 크리스토 백작

감독 : 마에다 마히로  | 원작 : 알렉산드르 뒤마

각본 : 카미야마 슈이치 | 제작 : 곤조 (GONZO)

음악 : 장 쟈끄 바넬      | 총화수 : 24화

 

줄/거/리 - 암굴왕 OP : 몬테 크리스토 백작

 

파리 귀족의 아들로 태어난 알베르는 따분한 생활로부터 탈출하기

위해 가장 친한 친구인 프란츠와 여행을 떠난다. 그들이 도착한 달

의 도시 루나는 사육제가 한창이고 둘은 맘껏 축제를 즐긴다. 그러

다가 둘은 오페라를 감상하는 도중 우연히 몬테 크리스토 백작을 만

나게 되고, 신비한 분위기를 뿜는 백작의 매력에 빠져버린 알베르는

백작이 파리의 사교계에 발을 내릴 수 있도록 기꺼이 도와준다.

 

그러나 백작의 부드럽고 신비한 미소 뒤에는 한없이 어두운 복수의

불길이 숨어있음을 알베르는 보지 못했다. 이제 서서히 백작의 잔혹

하고도 치밀한 복수극이 시작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