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함께하는 세상의 하루-2007.7.12.로이터의 아름다운 보도사진. 배경음악"어깨에 내린 노을"곡/연주 김동기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MVP 트로피를 들어보이는 시애틀 매리너스의 스즈키 이치로 (미국 샌프란시스코) 사고가 난 소형 비행기 동체 속에서 시신을 꺼내는 의료 요원들 (미국 플로리다 주) “갈대배를 타고 대서양을 건넌다” 독일의 탐험가 도미니크 괴를리츠가 갈대로 만든 배 위에 서있다. 이 배는 곧 뉴욕을 떠나 에스파냐로 항해할 예정이다. (미국, 저지시티) 통행이 차단하고 수상한 가방을 조사 중인 경찰. 결과는 폭탄이 들어있는 가방이 아니라 분실된 가방으로 판명됨 (미국 뉴욕) 마틴 루터 킹 주니어 콘서트 전야제에서 열창 중인 힙합 가수 MC 해머 (미국 브루클린 ) 산 페르민 축제 풍경 1 거인과 큰 머리들의 행진”에서 큰 머리 가면에 놀란 어린아이 (에스파냐 팜플로나) 산 페르민 축제 풍경 2 “밟히면 안 돼” (에스파냐 팜플로나) 화재 진화를 위해 물을 뿌리는 소방비행기 (프랑스 코르시칸)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제 94회 투르 드 프랑스 사이클 대회 (프랑스) 대형 광고판 앞을 걷고 있는 행인 (독일 베를린) 국제육상연맹 슈퍼 그랑프리 대회 남자 장대높이뛰기에 출전한 불가리아 선수가 바를 넘고 있다. (스위스 로잔) 1995년 세르비아인들에 의해 학살되었다가 발굴된 시신 465구의 장례식을 앞두고 친척의 관 옆에서 오열하는 보스니아 무슬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스레브레니카) 클래식 카 경주에서 나흘에 걸쳐 1200킬로미터를 달린 자동차가 결승점으로 들어오고 있다. (러시아 모스크바) 작년 이스라엘과의 전쟁 중 사망한 아들의 무덤에서 기도하는 레바논 여인 (레바논 아이타알샤브) 로마노 프로디 이탈리아 총리와의 회담을 기다리는 마무드 아바스 팔레스타인 수반 (웨스트뱅크, 라말라) 창살 밖으로 얼굴을 내밀고 밖을 내다보는 팔레스타인 수감자. 가자 형무소에는 현재 약 100명이 수감되어 있다. (가자 지구) 배구를 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병사들 (아프가니스탄 칸다하르) 파키스탄군이 이슬람 급진주의 성향의 “붉은 사원”의 무장 세력을 무력 진압했다.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파키스탄의 이슬람 신학생들이 붉은 사원을 진압에 항의하고 있다.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장대비를 뚫고 어린이들을 구하는 구조대원
[감동100배]에이즈 예방은..[로이터24Hours]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MVP 트로피를 들어보이는 시애틀 매리너스의 스즈키 이치로
(미국 샌프란시스코)
사고가 난 소형 비행기 동체 속에서 시신을 꺼내는 의료 요원들
(미국 플로리다 주)
“갈대배를 타고 대서양을 건넌다”
독일의 탐험가 도미니크 괴를리츠가 갈대로 만든 배 위에 서있다. 이 배는 곧 뉴욕을 떠나 에스파냐로 항해할 예정이다.
(미국, 저지시티)
통행이 차단하고 수상한 가방을 조사 중인 경찰.
결과는 폭탄이 들어있는 가방이 아니라 분실된 가방으로 판명됨
(미국 뉴욕)
마틴 루터 킹 주니어 콘서트 전야제에서 열창 중인 힙합 가수 MC 해머
(미국 브루클린 )
산 페르민 축제 풍경 1
거인과 큰 머리들의 행진”에서 큰 머리 가면에 놀란 어린아이
(에스파냐 팜플로나)
산 페르민 축제 풍경 2
“밟히면 안 돼”
(에스파냐 팜플로나)
화재 진화를 위해 물을 뿌리는 소방비행기
(프랑스 코르시칸)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제 94회 투르 드 프랑스 사이클 대회
(프랑스)
대형 광고판 앞을 걷고 있는 행인
(독일 베를린)
국제육상연맹 슈퍼 그랑프리 대회 남자 장대높이뛰기에 출전한 불가리아 선수가 바를 넘고 있다.
(스위스 로잔)
1995년 세르비아인들에 의해 학살되었다가 발굴된 시신 465구의 장례식을 앞두고 친척의 관 옆에서 오열하는 보스니아 무슬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스레브레니카)
클래식 카 경주에서 나흘에 걸쳐 1200킬로미터를 달린 자동차가 결승점으로 들어오고 있다.
(러시아 모스크바)
작년 이스라엘과의 전쟁 중 사망한 아들의 무덤에서 기도하는 레바논 여인
(레바논 아이타알샤브)
로마노 프로디 이탈리아 총리와의 회담을 기다리는 마무드 아바스 팔레스타인 수반
(웨스트뱅크, 라말라)
창살 밖으로 얼굴을 내밀고 밖을 내다보는 팔레스타인 수감자.
가자 형무소에는 현재 약 100명이 수감되어 있다.
(가자 지구)
배구를 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병사들
(아프가니스탄 칸다하르)
파키스탄군이 이슬람 급진주의 성향의 “붉은 사원”의 무장 세력을 무력 진압했다.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파키스탄의 이슬람 신학생들이 붉은 사원을 진압에 항의하고 있다.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장대비를 뚫고 어린이들을 구하는 구조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