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주, 체내 독소 없애고 동맥경화 예방▼

강남눈에미소안과200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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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주, 체내 독소 없애고 동맥경화 예방▼

 

현대인의 식사는 과잉이 오히려 문제입니다.

그러나 매일 칼로리를 계산하면서 식사를 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서울xx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처음부터 먹을 양만 덜어 먹는 것이 가장 좋지만 그게 힘들다면 강신호 전경련 회장의 ‘80%만 먹기’는 괜찮은 방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교수는 “조금 모자란 듯하게 먹는 습관을 기르는 게 좋다”고 덧붙였습니다.

 

포도주를 곁들이는 것은 어떤 건강효과가 있을까요?.

포도주는 1990년대 초반 프랑스인이 고지방 식사를 하는데도 미국인보다 심혈관계 환자의 비율이 낮다는, 이른바 ‘프렌치 패러독스’가 알려지면서 관심을 끌기 시작했습니다.

 

포도주의 항산화 효과도 여러 차례 증명됐습니다.

서울xx병원 심장내과 교수는 “포도주에 많이 함유돼 있는 ‘레스베라트롤’이란 성분이 몸 안의 독소 성분을 줄여준다”고 말했습니다.

교수는 또 “이 성분은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HDL)의 수치를 올려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기능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렇다고 폭음은 좋지 않습니다. 연구 결과 매일 1∼3잔의 포도주는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고 혈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간 질환자는 1, 2잔도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의사와 먼저 상의하는 게 좋습니다.

 

▼포도주, 체내 독소 없애고 동맥경화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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