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만남인걸 알기에...변명아닌 변명-아줌마 짱난다

짱난다2003.02.12
조회564

한 마디로 가증스럽고 역겹네....

이런 걸 글이라고 올리고 사람들에게 위로받을 라구하는 년이나 이런 글을 읽고 화이팅 힘내라고 조언 하는 것 들이나 드러운 세상.....

어떻게 이런글을 보고도 로맨스니 한 순간에 실수니 그렇게 말들 하는 지 천번 만번 접고 들어가도 욕 받게 안 나오는 데...정말 아이러니 하군...

한 쪽에선 이경실이 맞았다고 무작정 욕지거리나 써 되면서 이런 글을 읽고는 그럴 수 있다고 이해 한다고 마음 잡고 다시 가정으로 돌아 가라고.......우매한 여자들 그 동안 쭉 보아 하니 남자가 나쁜 짓 하면 목에 핏대 세우고 흥분 하면서 온갖 욕으로 도배질 하고 여자가 똑 같은 짓 하면 그럴 수는 있지만  그건 안 된다 ......한 없이 너그러운 년들 역겹다..

이 글 올린 아줌마 이 글 가짜가 아니고 진실 이라면 가정으로 복귀 할 생각 말고 남편 한테 다 털어 놓고 처벌을 기다리는 것이 가장 좋을 듯 싶네...남편이 이 사실을 알고도 용서 한다면 그 땐 가정으로 돌아 가도 별말 없는 가정사로 끝나겠지만 단지 그냥 추억으로 덮어 들려 한다면 당신은 쓰레기야..

당신 남편이 밖에서 딴 여자랑 옷 벗고 지랄 쇼 하다가 집에 와서 당신 한테 사랑 한다고 한다면 당신 기분 어떨까? 모르긴 몰라도 욕 받게 안 나올 껄 ..쯔쯔...통제라......내 일도 아닌 데 기분 아주 X같네.

그리고 끝으로 여기에 수시로 글 올리며 웃기지도 않은 논리로 다 이해 하다는 둥...그럴 수도 있다는 둥..글 올리는 골빈 가스나 들아 정신 차리고 일이나 똑바로 해라 ..맨날 출근 해서 인터넷이나 뒤졌이고 글이나 올려 대니 나라가 갈수록 경쟁력이 떨어지지..일 하기 싫음 사표들이나 내고 결혼해서 남편 뒷 바라지나 잘 해라...괜히 남의 돈 축내서 명품이라고 하면 침 질질 흘리며 그거 사겠다고 발버둥이나 치지 말고......한심하다..그리고 이 글 리필 또 달고 싶은 사람은 그 시간에 니 들 할일이나 해 ..여성 비하니 뭐니 하면서 같잖은 논리 피지 말고 집에 가서 잠이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