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떨리지만... 써볼라고요... 어디 부터 말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짤막하게나마 써볼꼐요 ... 이건 제 이야기이지만... 대략 10명정도의 중학생 여자아이들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 한카페 에서 일어난 일인데요 ... 26살 의 한 남자가 어린 중학생 아이들에게 접근했습니다 . 처음에는 그냥 친한 인터넷 지인처럼 다가갔죠 .. 한참을 친하게 지내고 만나자고 하더라고요 .. 오랫동안 알아왔고 전화도 자주하니까 만나보았죠 .. 맛있는 음식도 사주었고 .. 사달라는 것도 사주었습니다 .. 정말 좋은 오빠 였던것 같았죠 .. 그런데 갑자기 그사람이 말했습니다 "어린데 발육이 잘됬네 ..." 그떈 장난이겟지 하면서 웃어넘겼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고 전화로 말하더라고요 .. "너랑 같이 있을떄 솔직히 정말 나 참기 힘들었어 " 왠만한 분들은 이해하시겠죠 ? 무슨 의미인지 .........제가 어린건가요 ? 이런걸 성희롱이라 생각하는건? 그러나 더욱 심각한건 26이 중딩 보고 사귀자고 하고 자기집에 가자고 하고 ..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죠 ... 그사람 과 헤어진 2년 뒤.. 친구에게 연락이 왔어요 .. 어떤남자가 있는데 착한오빠라고 ... 알고보니 그사람이 더라고요 .. 그리고 저한테 했던것 그대로 제친구한테도 했더라고요 ... 정말 짜증났죠 ..화났죠 ... 내친구한테까지 ... 욕했습니다 그리고 전화했죠 " 넌 대한민국의 한양의대 까지 나온 의사다 ... 사람을 치유해줄 의사다 ..근데넌 지금 오히려 상처를 주려고 한다... 이러면 안된다 너 아주 나쁜놈이다 계속 그럴꺼면 의사 때려쳐라 기본이 안된것 같다 " 처음에 알았다고 그러다라고요 ... 3달뒤.....카페가 뒤집어 졌더라고요 ... 28 살 아저씨가 애들 건드린다고 성희롱하고 집에 가자그런다고 얼마전에는 17살 짜리 언니 술먹이고 강간했다고 ..... 근데 그 언니가 아무신고 안 하고있다고 하더라구요 ... 입을 안 연데요..... 그냥 침묵한데요 ... 정말 친한사람 말고는 안말한데요 .. ...............그런데 여전히 ..이사람은 어느 대학병원에서 아주 잘 의사하고 있습니다 .... 그분은 싸이 하고있습니다 이 글을 볼지도 모르겟군요 .. 전 아는게 없어서 이런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카페 지기님도 강퇴말고는 하실수 있는 일도 없으시고 ... 여러분 어떻게야 하나요 ...이런사람이 레지던트 인턴 다 밟고 올라가서 큰의사선생님 되면요 ...정말 의사 잘할까요 ?잘할까요? 무섭네요 ...그사람한테 연락 올까봐 근데 ....연락 해라 하고픈 말 많은데 나니 전화번호 모른다 외우기도 싫다 그딴거 외우고 있을 시간 없다 . 정말 짜증나면 병원가서 소리치고 누울까 하고 생각도 해봤어 근데 그건 병원에 해끼치니까 안되겠지 .. 그냥 그만해줘...나 아무말도 안할꼐 ... 여기까지만 할께... 제발 봐줘라 ...그만해라 .. 난 너 잊을수 없어 ...니가 그랬자나 ..첫경험의 남자는 잊을수 없을꺼라고 ^^ 그 많은 아이들의 기억속에서 영원히 살고 싶은거니 ? 너무 길었죠 ? 줄여도 이정도네요 ^^; 저희를 욕하셔요 ... 바보입니다 ..바보같이 그런인간 덥석 만나고 사준다고 쫒아다니고 ...근데 ...변명이지만. 아무도 그럴줄 몰랐어요 .. 우린 겨우 그떄 14살이었다고요 .. 알거 다아는 나이일수도 있지만....그랫어요 ... 4
제발봐주세요 .....답답합니다 ....
너무나도 떨리지만...
써볼라고요...
어디 부터 말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짤막하게나마 써볼꼐요 ...
이건 제 이야기이지만...
대략 10명정도의 중학생 여자아이들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
한카페 에서 일어난 일인데요 ...
26살 의 한 남자가 어린 중학생 아이들에게 접근했습니다 .
처음에는 그냥 친한 인터넷 지인처럼 다가갔죠 ..
한참을 친하게 지내고 만나자고 하더라고요 ..
오랫동안 알아왔고 전화도 자주하니까 만나보았죠 ..
맛있는 음식도 사주었고 .. 사달라는 것도 사주었습니다 ..
정말 좋은 오빠 였던것 같았죠 ..
그런데 갑자기 그사람이 말했습니다
"어린데 발육이 잘됬네 ..."
그떈 장난이겟지 하면서 웃어넘겼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고 전화로 말하더라고요 ..
"너랑 같이 있을떄 솔직히 정말 나 참기 힘들었어 "
왠만한 분들은 이해하시겠죠 ? 무슨 의미인지
.........제가 어린건가요 ? 이런걸 성희롱이라 생각하는건?
그러나 더욱 심각한건 26이 중딩 보고 사귀자고 하고 자기집에 가자고 하고 ..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죠 ...
그사람 과 헤어진 2년 뒤..
친구에게 연락이 왔어요 ..
어떤남자가 있는데 착한오빠라고 ... 알고보니 그사람이 더라고요 ..
그리고 저한테 했던것 그대로 제친구한테도 했더라고요 ...
정말 짜증났죠 ..화났죠 ... 내친구한테까지 ...
욕했습니다 그리고 전화했죠
" 넌 대한민국의 한양의대 까지 나온 의사다 ... 사람을 치유해줄 의사다 ..근데넌
지금 오히려 상처를 주려고 한다...
이러면 안된다 너 아주 나쁜놈이다 계속 그럴꺼면 의사 때려쳐라 기본이 안된것 같다 "
처음에 알았다고 그러다라고요 ...
3달뒤.....카페가 뒤집어 졌더라고요 ...
28 살 아저씨가 애들 건드린다고
성희롱하고 집에 가자그런다고
얼마전에는 17살 짜리 언니 술먹이고 강간했다고 .....
근데 그 언니가 아무신고 안 하고있다고 하더라구요 ...
입을 안 연데요..... 그냥 침묵한데요 ...
정말 친한사람 말고는 안말한데요 ..
...............그런데 여전히 ..이사람은 어느 대학병원에서 아주 잘
의사하고 있습니다 ....
그분은 싸이 하고있습니다
이 글을 볼지도 모르겟군요 ..
전 아는게 없어서 이런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카페 지기님도 강퇴말고는 하실수 있는 일도 없으시고 ...
여러분 어떻게야 하나요 ...
이런사람이
레지던트 인턴 다 밟고 올라가서 큰의사선생님 되면요 ...
정말 의사 잘할까요 ?
잘할까요?
무섭네요 ...그사람한테 연락 올까봐
근데 ....연락 해라 하고픈 말 많은데 나니 전화번호 모른다
외우기도 싫다 그딴거 외우고 있을 시간 없다 .
정말 짜증나면 병원가서 소리치고 누울까 하고 생각도 해봤어
근데 그건 병원에 해끼치니까 안되겠지 ..
그냥 그만해줘...나 아무말도 안할꼐 ... 여기까지만 할께...
제발 봐줘라 ...그만해라 ..
난 너 잊을수 없어 ...니가 그랬자나 ..첫경험의 남자는 잊을수 없을꺼라고 ^^
그 많은 아이들의 기억속에서 영원히 살고 싶은거니 ?
너무 길었죠 ? 줄여도 이정도네요 ^^;
저희를 욕하셔요 ... 바보입니다 ..바보같이 그런인간 덥석 만나고
사준다고 쫒아다니고 ...근데 ...변명이지만. 아무도 그럴줄 몰랐어요 ..
우린 겨우 그떄 14살이었다고요 ..
알거 다아는 나이일수도 있지만....그랫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