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차지(입장료)를 받는 음식점이다. 독립적인 별실을 구성해놓았다. 인테리어는 다이쇼 시대의 느낌의 붉은 색 배경에 투박함이 돋보인다. 창작요리를 표방 일본 각지의 음식을 모아 음식 리스트를 구성하고 있다. 허나 이자까야이고 그렇게 홍보하고 있지만 정작 제대로 음식을 만들어 내놓지 못하는 음식점이다. 사람의 훈기가 느껴지는 음식이 아닌 냉냉하고 차갑다. 서버들은 기본적으로 음식에 대한 지식도 없을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예절교육이 이루어 지지 않고 있다. 다다미방에 음식주문을 위해 무릎을 꿇는 정도의 나름의 방식이외에는 오만하고 건방지다. 인테넷 예약을 통해 이루어지는 몇몇의 방은 휑하기 까지 하다. 자신들의 홍보중 '까다로운 음식과 서비스를' 주장하지만 전혀 편하지 못한 그네들의 방식에 너무 까다롭다. 인사동에 찾기 힘들게 나즈막히 자리잡고 있는 하이카라야. 하지만 부지런한 관심과 발품이 후회가 된다. -하이카라야-1
11.27 하이카라야
테이블 차지(입장료)를 받는 음식점이다. 독립적인 별실을 구성해놓았다. 인테리어는 다이쇼 시대의 느낌의 붉은 색 배경에 투박함이 돋보인다. 창작요리를 표방 일본 각지의 음식을 모아 음식 리스트를 구성하고 있다.
허나 이자까야이고 그렇게 홍보하고 있지만 정작 제대로 음식을 만들어 내놓지 못하는 음식점이다.
사람의 훈기가 느껴지는 음식이 아닌 냉냉하고 차갑다. 서버들은 기본적으로 음식에 대한 지식도 없을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예절교육이 이루어 지지 않고 있다. 다다미방에 음식주문을 위해 무릎을 꿇는 정도의 나름의 방식이외에는 오만하고 건방지다.
인테넷 예약을 통해 이루어지는 몇몇의 방은 휑하기 까지 하다.
자신들의 홍보중 '까다로운 음식과 서비스를' 주장하지만 전혀 편하지 못한 그네들의 방식에 너무 까다롭다.
인사동에 찾기 힘들게 나즈막히 자리잡고 있는 하이카라야. 하지만 부지런한 관심과 발품이 후회가 된다.
-하이카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