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영어에 대한 이슈공감 글들이 올라오면서 다시 한번 영어에 대한 생각을심각하게 할 필요가 있었지요.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 한국인들이 영어를 배워야 하는 진정한 목적을 파악하지 못한것같아 이렇게 다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글로벌화..그리고 Lingua Franca...영어는 이제 우리 삶에 있어서 필수언어가 된지 오래인듯, 우리가 세계인들이 공용어로사용하는 '영어'를 이제 하지 못하면 아예 바보 취급을 받는 세상이 왔습니다.그리고 또한 언어는 어릴적 배워야 수월하다는 이론들이 발표되면서 어렸을 때부터영어학원, 영어유치원 이제는 초등학생들의 영어 연수가 한국사회의 붐을 일으켰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도대체 왜 이리도 영어에 발악을 해야하는 것인지 조금이라도 생각하셨는지요 영어를 왜 배우시나요? 일반적으로 흔히 우리는 좁게는 회사취직 혹은 대학졸업의 조건, 넓게는 영어를 통해 다양한삶을 체험하고 자신의 능력수준 향상위해 영어를 배울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정말 '필수'가되어버린 이상 영어를 하지 못하면 세상에 살아남지 못할까봐 두려워 발악을 하며 영어를배웁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기서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한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요? 아마도 국토.국민 등의 외적인 요소도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언어와 문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즉,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것은대한민국이라는 영토와 한국인이 있겠지만 한국인들만의 의사소통 수단인 한국어와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한국문화가 아닐까요. 즉, 다시 말해서 우리가 만약 영어에 목숨을걸고 영어에 대한 중요성만 인식한다면 자칫 판단력이 약한 어린 아이들에게는 국가정체성에 혼란이 올 수 도 있다는 것입니다.우리가 영어를 배우는 궁극적인 목적은 영어라는 도구를 잠시 사용할 뿐입니다.지금 당장 한국어가 중요하다고 세계 각국에 한국어 배우라고 강요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하지만 이제는 우리 대한민국이 강대국으로 성장하려면 물론 영어라는 중요한 도구가 필요하겠지만 그 도구를 사용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발전하고자 한다면 영어는 도구로써만 잠시 사용하여 이제는 그 도구를통해 한국의 미와 문화를 전파해야 할 날이 왔다는 것입니다. 영어. 중요합니다.하지만 왜 중요한지에 대한 궁극적인 이유를 알아두어야 할 것입니다.우리는 영어가 중요하다는 A 단계까지 왔지만 자칫 A 단계에서 머물면 국가 정체성의 혼란과국가를 상실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것. (물론 어린 아이들을 대상으로요)즉 우리는 영어는 도구라는 것 밖에 되지 않다는 인식을 가질 수 있는 B 단계까지 와야 하는 것과 이를 아이들에게도 올바르게 가르쳐애 한다는 것. 어렸을 때부터 영어 유치원. 그리고 영어학원에 죽어라 보내는 부모님들의 입장을 생각한다면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과연 이들 부모는 자식들에게 한글의 중요성 또한 가르쳐주는지 의심스럽습니다. 모국어가 탄탄해야 외국어 습득도 또한 용이하지 않을까요. 진정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대한민국의 일원이라면 물론 한글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주장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할 때입니다. 분명히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잘난 영어 하나 가지고 턱을 들어야 할 때가 아닙니다.한국의 아름다운 문화와 미 그리고 한국의 체계적인 한글 또한 소유하고 있다는 자부심을가지고 이제 세계로 한발씩 한발씩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자랑스런 대한민국 국민이니까요........... -MiN- ** 제가 영어에 대한 반박감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아직까지 제 글의 의도를파악하지 못한 분들이 있는 것 같아 다시 말씀드립니다. 영어 중요합니다 하지만 한글도 열심히 꾸준히 배워야 한다는 것이 제 핵심생각입니다 ㅠ_ㅠ 암튼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이 필요하오니 많은 의견 부탁드릴께요~~~ 127
영어를 도대체 왜 배워야 하나요.?
얼마전 영어에 대한 이슈공감 글들이 올라오면서 다시 한번 영어에 대한 생각을
심각하게 할 필요가 있었지요.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 한국인들이 영어를 배워야 하는 진정한 목적을 파악하지 못한것
같아 이렇게 다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글로벌화..그리고 Lingua Franca...
영어는 이제 우리 삶에 있어서 필수언어가 된지 오래인듯, 우리가 세계인들이 공용어로
사용하는 '영어'를 이제 하지 못하면 아예 바보 취급을 받는 세상이 왔습니다.
그리고 또한 언어는 어릴적 배워야 수월하다는 이론들이 발표되면서 어렸을 때부터
영어학원, 영어유치원 이제는 초등학생들의 영어 연수가 한국사회의 붐을 일으켰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도대체 왜 이리도 영어에 발악을 해야하는 것인지 조금이라도 생각하셨는지요
영어를 왜 배우시나요?
일반적으로 흔히 우리는 좁게는 회사취직 혹은 대학졸업의 조건, 넓게는 영어를 통해 다양한
삶을 체험하고 자신의 능력수준 향상위해 영어를 배울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정말 '필수'가
되어버린 이상 영어를 하지 못하면 세상에 살아남지 못할까봐 두려워 발악을 하며 영어를
배웁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기서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한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요? 아마도 국토.국민 등의 외적인 요소도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언어와 문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즉,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것은
대한민국이라는 영토와 한국인이 있겠지만 한국인들만의 의사소통 수단인 한국어와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한국문화가 아닐까요. 즉, 다시 말해서 우리가 만약 영어에 목숨을
걸고 영어에 대한 중요성만 인식한다면 자칫 판단력이 약한 어린 아이들에게는 국가정체성에
혼란이 올 수 도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영어를 배우는 궁극적인 목적은 영어라는 도구를 잠시 사용할 뿐입니다.
지금 당장 한국어가 중요하다고 세계 각국에 한국어 배우라고 강요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우리 대한민국이 강대국으로 성장하려면 물론 영어라는 중요한 도구가 필요
하겠지만 그 도구를 사용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발전하고자 한다면 영어는 도구로써만 잠시 사용하여 이제는 그 도구를
통해 한국의 미와 문화를 전파해야 할 날이 왔다는 것입니다.
영어. 중요합니다.
하지만 왜 중요한지에 대한 궁극적인 이유를 알아두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영어가 중요하다는 A 단계까지 왔지만 자칫 A 단계에서 머물면 국가 정체성의 혼란과
국가를 상실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것. (물론 어린 아이들을 대상으로요)
즉 우리는 영어는 도구라는 것 밖에 되지 않다는 인식을 가질 수 있는 B 단계까지 와야 하는 것과 이를 아이들에게도 올바르게 가르쳐애 한다는 것.
어렸을 때부터 영어 유치원. 그리고 영어학원에 죽어라 보내는 부모님들의 입장을 생각한다면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과연 이들 부모는 자식들에게 한글의 중요성 또한 가르쳐
주는지 의심스럽습니다.
모국어가 탄탄해야 외국어 습득도 또한 용이하지 않을까요.
진정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대한민국의 일원이라면 물론 한글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주장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할 때입니다.
분명히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잘난 영어 하나 가지고 턱을 들어야 할 때가 아닙니다.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와 미 그리고 한국의 체계적인 한글 또한 소유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이제 세계로 한발씩 한발씩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자랑스런 대한민국 국민이니까요...........
-MiN-
** 제가 영어에 대한 반박감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아직까지 제 글의 의도를파악하지
못한 분들이 있는 것 같아 다시 말씀드립니다.
영어 중요합니다 하지만 한글도 열심히 꾸준히 배워야 한다는 것이 제 핵심생각입니다
ㅠ_ㅠ
암튼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이 필요하오니 많은 의견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