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아무런 준비없이 그녀가 여전에 혜어진

전용두200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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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아무런 준비없이 그녀가 여전에 혜어진 남자 친구에게

 

돌아간다고 문자 한통이 왔네요..여전에 남친은 자기 없이는 밥도

 

안먹고 술만 마신다고..나에게는 마라톤 이 있다고 하면서요

 

너무나도 큰 충격이어서요...나보고는 정말 놓치고 싶은 사람이라서

 

자기 친한 친구 소개 시켜 준다면서요...참 그 사람은 잔인한 말만

 

하는것 있죠...계속 연락해서 좋겠다고..ㅠ.ㅠ

 

저는 좋은 사람이라면서요..진정 그녀가 내 사람이 믿었는데....

 

너무 힘이 들어서 회사도 조퇴하고 낮부터 시작해서  쓴 쇠주를

 

했는지만 술을 먹어도 그녀가 더욱 생각나는 이유가 먼지

 

나도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