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좀 먹고 잠자리에 tv보다가 끄적인건데 많은 분들이 추천을 해주셔서당황스러운 나머지 흐름이 매끄럽지 못 한 부분 약간 수정했습니다.. 그리고80만원은 평균적인 기초생활비 산정한 금액입니다.. 물론 정확한 금액은 아니고꽤 많은 차이가 날 수도 있지만.. 전체 근로자에서 퍼센테이지로 잡았을 때는소수라고 할 수 있는 고소득 전문직, 대기업이나 대박 자영업을 제외하고.. 머리수로는 가장 많을 중소기업에서 사회초년생으로 첫발디디는 분들이 보통월 100~150 정도인 거 같아 대체복무라는 거 감안하고 잡아본 겁니다.. -------------------------------------------------------------------- 시시비비라고 어줍잖은 토론 프로그램 우연히 재방으로 이제서야보고 얼척이 없어서 글 하나 올립니다. =_=; 대체복무가 독일에서 넘어온건데 우리하고는 토질이 달라서 도입하면 무슨 큰 문제가 있다더니 도대체 무슨 문제가 있다는지 구체적인 내용이 없다는 건 그렇다치고... 정보전이 대세고 버튼 하나로 전쟁하는 세상인데 보병포병같은게 뭐 얼마나 필요하다고 그러냐.. 여자도 군대갈 수 있게 해달라고 헌법소원까지 낸 여학생이 있다고 하시더만.. 일단 갈 수 있게만 해주면 정작 가든지말든지 내가 알바 아니라는 국회의원(도대체 이 분 누가 뽑은겁니까..? -_-)이야 그렇다치고.. =_=; 남자들이 여자분들도 무조건 현역으로 군대가라는거 아니거든요.. 여성과 남성의 생물학적인 차이는 엄연히 존재하니까요, 물론 평균적인 남자보다 체력좋은 여자분들 계시지요.. 평균적인 여자분들보다 체력이 떨어지는 남자분들 없는거 아니죠.. 근데 그건 예외적인 경우고.. 생물학적으로 다른건 다른겁니다, 우열을 가리자는게 아니라 그저 차이가 있다는거지요.. 더 많은 비용들여서 어지간한 여자분들 서너명 훈련시키는 것보다대충 밥먹이고 빡시게 굴릴 수 있는 남자 한 명 제대로 훈련시키고 장비지원하는게 전력이 되는데.. 국민세금으로 국방비 예산쓰는건데 최대한 효율적으로 돌려야겠죠.. 그리고 이제와서 여자분들 같이 군복무시키자면 기간시설 기초공사부터 다시 해야되거든요.. 천문학적인 비용들인다고 하더라도 여군을 아예 별도로 편성하고 운영하지 않는 이상 여기서 쓸 수 없는 오만가지 문제점들이 계속 발생할겁니다.. 꽤나 심각한 것부터 사소하지만 일상생활에 밀접한 것까지 말이죠.. =_=; 그 돈으로 2500만인가 3000만인가 바글바글한 수도권이나 군부대, 공장지대등 전략적인 요충지에 뭐가 날라오면 떨굴 수 있는 패트리어트 같은 놈 하나 더 배치해서 유사시에 같이 살아남을 수 있고.. 정육점에서 버리는 고기 대신에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좀 먹을만한 고기반찬 한끼 나와서 현역들 HP 1올려주고, 예비군 훈련받는데 제발 좀 현실적으로 일당 돈 만원이라도 쥐어주는게 낫습니다.. =_=; 누가 같이 총삽들고 뺑이치잡니까.. 여자분들이 2년 동안 하고싶은거하실 때, 몇몇 용빼는 재주가 있는 일부를 제외하고 대다수의 평범한 남자들 2년 동안 군대가서 까라면 까는거 좋습니다.. 현실적으로 휴전상황에서이지스함 몇 척 더 들여놓지는 못 하더라도 최소한 내 땅은 지킬 수 있게지금의 군대는 유지해야하니까요.. 그리고 솔직히 남자들 군필하고 사회나오면, 아직까지는 우리 사회가 군대문화기 때문에 그 틀 안에서 상대적으로 융합이 잘 돼고 알게모르게 여자분들 소외감느끼게 남자들끼리만 군생활을 베이스로 깔고 주고받는게 있다는거 인정합니다, 그래서 그만큼 여자분들 사회생활하는데 음양으로 불이익있다는거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남자들이 몸으로 때울게요.. 가산점 안 줘도 되거든요..? 우리 어머니들..우리 누나동생들 지키자는건데 억울할 거 없습니다.. 빡시다 죽는다 하더라도뭐 결과적으로 그 안에서 많은 걸 배우고 남자가 되어나오는거니까요.. 대신에 남자들 군복무하는 기간만큼 사회생활을 하세요.. 병역특례, 대체복무라고 부르던지..호칭이야 아무래도 좋습니다.. =_=; 열심히 일하시면 그만큼 본인들 경력은 되잖아요..80만원만 받고 의무적으로 어디서든지 20개월 근무하세요, 그리고 나머지는세금으로 내시면 대략 공평하지 않을까요..? =_=; 하시는 일로 실질적으로 얼마를 버시더라도 80만원만 가져가시고 나머지는 세금으로 내시면 됩니다.. 뭐나는 전문직이라 여기까지 오는데 들어간 노력이나 비용이 막대하고, 결과적으로 수익의 급수가 틀리다 라던가 지금 반짝 유행하는 아이템으로 한 철 장사해서 확 벌어가는건데, 그 중에서 80만원만 가져라가니 말이 되냐 하신다면.. 형평성에 너무 어긋난다면 수익 얼마당 국방비로 얼마씩 걷으면 되겠지요.. 군대얘기나오면 어느 쪽에서든지 꼭 나오는 얘기가 남자는 병역의무를 지는만큼 여자분들 출산한다는, 혹은 평생 고통을 받는다는 논리죠.. 그건 분명히 비교의 대상이 아닙니다.. 뭐 남자의 군복무는 의무고 출산은 선택이라는 차이가 있지 않냐, 우리나라 출산율이 최저인데 이건 어떻게 설명할거냐.. 그게 여자분들만의선택이고 책임이라는거 아닙니다.. 애를 낳아서 키우는게 점점 어려워지는사회구조라는건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책임일테니까요.. 저도 서로의 생물학적인 차이를 인정하는데부터 진정한 의미의 평등이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각자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의무를 다 하면 되는겁니다.. 내가 2년 피x쌌으니까 너도 고생 좀 해보라는거 아닙니다.. 생활비버시면서틈틈이 자기계발도 하세요.. 대신에 2년 동안 급여 80만원만 받으시고 세금을좀 더 내세요.. 조류독감 유행할때 일주일내내 닭고기나왔다는 우리 오빠동생들밥한끼 든든하게 먹이자는건데 이것도 못 하겠다면.. 뭐.. 고통분담에 남녀가평등은 무슨 그냥 고생은 원래 남자가 하는거라는 얘기지요.. =_=;43
군가산점줄 필요없거든요..?
술을 좀 먹고 잠자리에 tv보다가 끄적인건데 많은 분들이 추천을 해주셔서
당황스러운 나머지 흐름이 매끄럽지 못 한 부분 약간 수정했습니다.. 그리고
80만원은 평균적인 기초생활비 산정한 금액입니다.. 물론 정확한 금액은 아니고
꽤 많은 차이가 날 수도 있지만.. 전체 근로자에서 퍼센테이지로 잡았을 때는
소수라고 할 수 있는 고소득 전문직, 대기업이나 대박 자영업을 제외하고..
머리수로는 가장 많을 중소기업에서 사회초년생으로 첫발디디는 분들이 보통
월 100~150 정도인 거 같아 대체복무라는 거 감안하고 잡아본 겁니다..
--------------------------------------------------------------------
시시비비라고 어줍잖은 토론 프로그램 우연히 재방으로 이제서야
보고 얼척이 없어서 글 하나 올립니다. =_=;
대체복무가 독일에서 넘어온건데 우리하고는 토질이 달라서 도입하면
무슨 큰 문제가 있다더니 도대체 무슨 문제가 있다는지 구체적인 내용이
없다는 건 그렇다치고... 정보전이 대세고 버튼 하나로 전쟁하는 세상인데
보병포병같은게 뭐 얼마나 필요하다고 그러냐.. 여자도 군대갈 수 있게
해달라고 헌법소원까지 낸 여학생이 있다고 하시더만.. 일단 갈 수 있게만
해주면 정작 가든지말든지 내가 알바 아니라는 국회의원(도대체 이 분
누가 뽑은겁니까..? -_-)이야 그렇다치고.. =_=;
남자들이 여자분들도 무조건 현역으로 군대가라는거 아니거든요.. 여성과
남성의 생물학적인 차이는 엄연히 존재하니까요, 물론 평균적인 남자보다
체력좋은 여자분들 계시지요.. 평균적인 여자분들보다 체력이 떨어지는
남자분들 없는거 아니죠.. 근데 그건 예외적인 경우고.. 생물학적으로
다른건 다른겁니다, 우열을 가리자는게 아니라 그저 차이가 있다는거지요..
더 많은 비용들여서 어지간한 여자분들 서너명 훈련시키는 것보다
대충 밥먹이고 빡시게 굴릴 수 있는 남자 한 명 제대로 훈련시키고 장비
지원하는게 전력이 되는데.. 국민세금으로 국방비 예산쓰는건데 최대한
효율적으로 돌려야겠죠.. 그리고 이제와서 여자분들 같이 군복무시키자면
기간시설 기초공사부터 다시 해야되거든요.. 천문학적인 비용들인다고
하더라도 여군을 아예 별도로 편성하고 운영하지 않는 이상 여기서 쓸 수 없는
오만가지 문제점들이 계속 발생할겁니다.. 꽤나 심각한 것부터 사소하지만
일상생활에 밀접한 것까지 말이죠.. =_=;
그 돈으로 2500만인가 3000만인가 바글바글한 수도권이나 군부대, 공장지대
등 전략적인 요충지에 뭐가 날라오면 떨굴 수 있는 패트리어트 같은 놈 하나
더 배치해서 유사시에 같이 살아남을 수 있고.. 정육점에서 버리는 고기
대신에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좀 먹을만한 고기반찬 한끼 나와서 현역들
HP 1올려주고, 예비군 훈련받는데 제발 좀 현실적으로 일당 돈 만원이라도
쥐어주는게 낫습니다.. =_=;
누가 같이 총삽들고 뺑이치잡니까.. 여자분들이 2년 동안 하고싶은거
하실 때, 몇몇 용빼는 재주가 있는 일부를 제외하고 대다수의 평범한 남자들
2년 동안 군대가서 까라면 까는거 좋습니다.. 현실적으로 휴전상황에서
이지스함 몇 척 더 들여놓지는 못 하더라도 최소한 내 땅은 지킬 수 있게
지금의 군대는 유지해야하니까요.. 그리고 솔직히 남자들 군필하고 사회나오면,
아직까지는 우리 사회가 군대문화기 때문에 그 틀 안에서 상대적으로 융합이
잘 돼고 알게모르게 여자분들 소외감느끼게 남자들끼리만 군생활을 베이스로
깔고 주고받는게 있다는거 인정합니다, 그래서 그만큼 여자분들 사회생활하는데
음양으로 불이익있다는거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남자들이 몸으로 때울게요.. 가산점 안 줘도 되거든요..? 우리 어머니들..
우리 누나동생들 지키자는건데 억울할 거 없습니다.. 빡시다 죽는다 하더라도
뭐 결과적으로 그 안에서 많은 걸 배우고 남자가 되어나오는거니까요.. 대신에
남자들 군복무하는 기간만큼 사회생활을 하세요.. 병역특례, 대체복무라고 부르던지..
호칭이야 아무래도 좋습니다.. =_=; 열심히 일하시면 그만큼 본인들 경력은 되잖아요..
80만원만 받고 의무적으로 어디서든지 20개월 근무하세요, 그리고 나머지는
세금으로 내시면 대략 공평하지 않을까요..? =_=; 하시는 일로 실질적으로 얼마를
버시더라도 80만원만 가져가시고 나머지는 세금으로 내시면 됩니다.. 뭐
나는 전문직이라 여기까지 오는데 들어간 노력이나 비용이 막대하고, 결과적으로
수익의 급수가 틀리다 라던가 지금 반짝 유행하는 아이템으로 한 철 장사해서 확
벌어가는건데, 그 중에서 80만원만 가져라가니 말이 되냐 하신다면.. 형평성에
너무 어긋난다면 수익 얼마당 국방비로 얼마씩 걷으면 되겠지요..
군대얘기나오면 어느 쪽에서든지 꼭 나오는 얘기가 남자는 병역의무를 지는만큼
여자분들 출산한다는, 혹은 평생 고통을 받는다는 논리죠.. 그건 분명히 비교의 대상이
아닙니다.. 뭐 남자의 군복무는 의무고 출산은 선택이라는 차이가 있지 않냐,
우리나라 출산율이 최저인데 이건 어떻게 설명할거냐.. 그게 여자분들만의
선택이고 책임이라는거 아닙니다.. 애를 낳아서 키우는게 점점 어려워지는
사회구조라는건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책임일테니까요.. 저도 서로의 생물학적인
차이를 인정하는데부터 진정한 의미의 평등이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각자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의무를 다 하면 되는겁니다..
내가 2년 피x쌌으니까 너도 고생 좀 해보라는거 아닙니다.. 생활비버시면서
틈틈이 자기계발도 하세요.. 대신에 2년 동안 급여 80만원만 받으시고 세금을
좀 더 내세요.. 조류독감 유행할때 일주일내내 닭고기나왔다는 우리 오빠동생들
밥한끼 든든하게 먹이자는건데 이것도 못 하겠다면.. 뭐.. 고통분담에 남녀가
평등은 무슨 그냥 고생은 원래 남자가 하는거라는 얘기지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