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유부녀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첨에는 유부녀가 아니었지만... 지금은 유부녀가 돼버렸네요... 지난주에 다른 남자와 결혼을 했거든요.... 그녀에 관한 얘기는 지난 6월 14일자 톡에 올랐던 다른 남자와 결혼을 앞두고 날 사랑한다는 그녀...란 글을 읽어보시면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실수 있을겁니다... 그녀.... 결혼한 지금도 절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저 역시도 미련을 버려야 한다는거 잘 알면서도 여전히 그애를 사랑하구요.. 욕먹을 꺼란거 알지만....제 맘이 쉽게 돌아서지가 않네요..... 전에 다른 분들이 답글을 다시길.... 관계를 위한 만남이 아니냐는 분도 있었는데.. 저흰 그런 사이가 아니었습니다.... 그저 순수하게 마음으로만 사랑을 나누었을뿐입니다... 그녀가 제게 친구로 남기를 원했구... 전 그녀를 영원히 볼수 없게 되는 것보단 나으리란 생각에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불륜이니 바람이니 그런 부정적인 관계는 절대 생각치 않습니다.. 그저 가끔이라두 볼 수만 있다면... 전처럼 편하게 따뜻한 대화 한마디라두 나눌수 있는 그런 사이로라도 그녀 곁에 남고 싶엇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렇게 사랑을 해왔기 때문에.... 그런데 그게 제뜻대로 쉬운게 아니더군요.... 더이상 그녀에게 친구이상의 관계는 바라지 않겠다고 남자로써 욕심같은거 미련같은거 모두 다 버리겠다고 그렇게 약속했는데.... 마음이 쉽게 정리가 안되네요..... 사랑은 아픈거라고.... 아프지 않으면 사랑이 아닌거라고.... 그런게 사랑이라면 하고 싶지 않았는데... 제 의지와 상관없이 찾아온 사랑이.. 제 의지와 상관없이 떠나가고.... 이젠 절 너무도 아프게 하네요.... 머리로는 이러면 안된다고... 미련 갖지 말고 냉정하게 정리를 해야한다고.... 그렇게 생각해보는데.... 마음이 돌아서질 않아서.... 그게 안되네요..... 제 자신이 바보 같아서 한심스럽지만..... 이런 제 자신이 미워서 죽어버렸으면 하지만.... 도무지 그녀를 잊을수가 없네요.......ㅠㅠ
전 유부녀를 사랑합니다....
전 유부녀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첨에는 유부녀가 아니었지만...
지금은 유부녀가 돼버렸네요...
지난주에 다른 남자와 결혼을 했거든요....
그녀에 관한 얘기는 지난 6월 14일자 톡에 올랐던
다른 남자와 결혼을 앞두고 날 사랑한다는 그녀...란 글을 읽어보시면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실수 있을겁니다...
그녀.... 결혼한 지금도 절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저 역시도 미련을 버려야 한다는거 잘 알면서도 여전히 그애를 사랑하구요..
욕먹을 꺼란거 알지만....제 맘이 쉽게 돌아서지가 않네요.....
전에 다른 분들이 답글을 다시길....
관계를 위한 만남이 아니냐는 분도 있었는데..
저흰 그런 사이가 아니었습니다....
그저 순수하게 마음으로만 사랑을 나누었을뿐입니다...
그녀가 제게 친구로 남기를 원했구...
전 그녀를 영원히 볼수 없게 되는 것보단 나으리란 생각에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불륜이니 바람이니 그런 부정적인 관계는 절대 생각치 않습니다..
그저 가끔이라두 볼 수만 있다면...
전처럼 편하게 따뜻한 대화 한마디라두 나눌수 있는
그런 사이로라도 그녀 곁에 남고 싶엇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렇게 사랑을 해왔기 때문에....
그런데 그게 제뜻대로 쉬운게 아니더군요....
더이상 그녀에게 친구이상의 관계는 바라지 않겠다고
남자로써 욕심같은거 미련같은거 모두 다 버리겠다고
그렇게 약속했는데....
마음이 쉽게 정리가 안되네요.....
사랑은 아픈거라고....
아프지 않으면 사랑이 아닌거라고....
그런게 사랑이라면 하고 싶지 않았는데...
제 의지와 상관없이 찾아온 사랑이..
제 의지와 상관없이 떠나가고....
이젠 절 너무도 아프게 하네요....
머리로는 이러면 안된다고...
미련 갖지 말고 냉정하게 정리를 해야한다고....
그렇게 생각해보는데....
마음이 돌아서질 않아서....
그게 안되네요.....
제 자신이 바보 같아서 한심스럽지만.....
이런 제 자신이 미워서 죽어버렸으면 하지만....
도무지 그녀를 잊을수가 없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