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4개월 언어 발달

김현정200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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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4개월 언어 발달

16개월  3음절의 단어를 말할수 있다.평소 가지고 놀던 장난감

이나 좋아하는 물건,신체에 대한 명칭을 이해하여 엄마가

물어보면 대상을 지적할수 있다.

 

17개월  정확한 단어 구사는 되지 않지만 자신의 의사를 충분히

표현할수 있다.예를 들어 더달라고 하는 것을 '더 너'라고 하거나

나에게 달라는 것을 '나나' 뜨겁다는 것을 '뜨' 라고 하며

빵이나 과자를 까까라고 말한다. 음이 반복되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익힐수 있다.

 

18개월  형용사와 명사를 사용해 간단한 표현을 한다.'안녕'이나

'안돼'같은 말을 한다.자신의 말을 상대방이 이해하지 못한다고 해서

포기하지 않고 모든일에 참견하려 든다.

 

19개월  주어와 동사로 된 문장을 사용하기 시작한다.

고양이가 담장 밑으로 기어가는 것을 보고 예전엔 '야옹이'라 소리를 지

르던 것이 이제는 '야옹이 있어' 라고 표현하게 된다.]

 

20개월  '까까줘'  '까까더'라고 함으로써 엄마에게 좀더 정확하게

자기의 욕구를 표현할수 있게 된다.`

 

21개월   이야기 듣는 것을 좋아한다.  사물의 이름에 관심이 많아져

'이게 뭐야'라는 질문을 달고산다. 귀찮게 생각하지 말고 친절하게

가르켜 주어야 어휘력이 풍부해진다.   책 내용의일부를 외워서

 말하기도 한다.

 

22개월   자장가나 동요를 알고 누군가 그 노래의 단서를 주면 신나게

외치기를 좋아한다.간단한 질문에 대답할수 있으며 이 시기부터는

어휘력이 급속하게 증가한다.

 

23개월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할 정도로 문장을 사용할수 있다.

그림의 일부를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를 안다.이때 엄마는 정확한 문장으

로  이야기를 많이 해주도록 한다.[

 

24개월   150개 정도의 낱말을 안다.  3~4개의 낱말로 짧은 문장을

만들줄 알게 되면서 자기의 경험을 이야기한다.

하루에 10개의 단어도 익힐수 있어 본격적인 한글 교육을 시작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