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10일) 방콕 스테이트 타워 호텔에서 열린 '세계 미식가 미스터스'라는 이벤트에는 아시아, 유럽, 미국 등 전 세계의 갑부 식도락가 수십 명이 참석했다고 한다.
카지노 운영자, 호텔 소유자, 기업가 등 손님들이 지불한 한 끼 식사비용은 세금과 봉사료를 제외하고도 2,5000달러에 달한다고 하는데..세금 봉사료 계산했다치자..지난주 발표한 한국 근로자 평균 연봉 쯤 되겠다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출신의 세계 최정상급 요리사들이 준비한 이날 만찬에는 프랑스 페리고르산 송로버섯, 푸아그라, 바다가재, 고베 소고기, 벨루가 철갑 상어알 등 11 종류의 코스 요리가 나왔는데, 각 요리에는 1990년산 루이 뢰데레 크리스탈, 1995년산 클로 뒤 메스닐, 1959년산 샤토 무통 로쉴드, 돔 페리뇽 등 최고급 샴페인 및 와인이 함께 곁들어졌다고 한다.
행사에 참가한 한 요리사는 이날 준비된 메뉴들이 '비현실적'이라는 점을 강조했는데, 특급요리사들 또한 이 같은 초호화 메뉴를 준비한 전력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준비하는 측에서도 놀랐다는 것.
세계의 백만장자 식도락가들이 거액의 식사 값을 지불하고 65층 옥상 레스토랑에 즐긴 메뉴는 다음과 같다.
1990년산 루이 뢰데레 크리스탈로 맛을 낸 푸아그라 크림 브룰리, 벨루가 캐비아를 곁들린 고베 소고기 타르타르 요리, 2000년산 코르통 샤를 마뉴 와인을 곁들인 왕새우 요리, 1985년산 로마네 콩티 와인으로 요리한 롭스터 요리, 송로버섯을 곁들인 송아지 요리, 기타 최고급 와인을 곁들인 비둘기 및 양고기 요리 등등...
스테이트타워 호텔에서 개최된 "2,500만원짜리 저녁 식사"
지난 주 태국 방콕 스테이트타워 호텔에서 개최
'2,500만원짜리 저녁 식사'
원래 '시로코' 레스토랑이야 방콕 야경보면서 식사하는데 더 없이 좋기로 유명한 곳..
토요일(10일) 방콕 스테이트 타워 호텔에서 열린 '세계 미식가 미스터스'라는 이벤트에는 아시아, 유럽, 미국 등 전 세계의 갑부 식도락가 수십 명이 참석했다고 한다.
카지노 운영자, 호텔 소유자, 기업가 등 손님들이 지불한 한 끼 식사비용은 세금과 봉사료를 제외하고도 2,5000달러에 달한다고 하는데..세금 봉사료 계산했다치자..지난주 발표한 한국 근로자 평균 연봉 쯤 되겠다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출신의 세계 최정상급 요리사들이 준비한 이날 만찬에는 프랑스 페리고르산 송로버섯, 푸아그라, 바다가재, 고베 소고기, 벨루가 철갑 상어알 등 11 종류의 코스 요리가 나왔는데, 각 요리에는 1990년산 루이 뢰데레 크리스탈, 1995년산 클로 뒤 메스닐, 1959년산 샤토 무통 로쉴드, 돔 페리뇽 등 최고급 샴페인 및 와인이 함께 곁들어졌다고 한다.
행사에 참가한 한 요리사는 이날 준비된 메뉴들이 '비현실적'이라는 점을 강조했는데, 특급요리사들 또한 이 같은 초호화 메뉴를 준비한 전력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준비하는 측에서도 놀랐다는 것.
세계의 백만장자 식도락가들이 거액의 식사 값을 지불하고 65층 옥상 레스토랑에 즐긴 메뉴는 다음과 같다.
1990년산 루이 뢰데레 크리스탈로 맛을 낸 푸아그라 크림 브룰리, 벨루가 캐비아를 곁들린 고베 소고기 타르타르 요리, 2000년산 코르통 샤를 마뉴 와인을 곁들인 왕새우 요리, 1985년산 로마네 콩티 와인으로 요리한 롭스터 요리, 송로버섯을 곁들인 송아지 요리, 기타 최고급 와인을 곁들인 비둘기 및 양고기 요리 등등...
메뉴는 들어도 이미지가 머리에서 떠오르지 않는 것들 뿐.....
사진보니깐 군침만도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