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 욕먹을 각오로 한 글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남성를 대표해서~ 어렸을때 우리는 남자니깐... 학교에서 죽어라 맞아도... 저희는 남자라서 참은게 아닙니다!! 선생님이라서 우리의 스승이라서~ 맞는것도 여자 맞듯이 맞으면 괜찮습니다. 맞다가 살이 파랗다 못해 검게 올라본적 있습니까??? 그부분도 엄청 넓은 범위로 검게 올라올정도로 맞습니다. 그래도 스승이니깐 당연하게 생각했 습니다. 어렸을때의 남자들의 슬픔이었습니다. 이건 어쩔수 없다 치겠습니다. 어렸을때나 보통때 이야기 할려했는데... 너무 길어질것같아서 줄이겠습니다. 이제 제인생 20살부터 이야기 하겠습니다. 2년제 대학을 20살에 들어간후 1년간은 보통 고등학교때 못놀았던 한을 풀고자... 1년을 거의 생각없이 보냅니다.(안그런사람도 있는데 전 그랬다고 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1년 마친후 휴학을 했습니다. 1년간 방황을 하고(저만의 사연이 있어서 자세히는 이야기 못해 드리겠습니다) 그 1년동안 밥도 못먹어서 쓸어질뻔 한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공장을 들어가 외국인 노동자랑 같은 대우를 받으면서 일을 하다가... 군대 22살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때 2002년 월드컵을 저는 군대에서 보냈습니다. 다들 빨간옷을 입고 월드컵에 열광할때 저는 CS복(훈련복)입고 유격을 받고 있었습니다. 타이밍도 정말 절묘했죠... 그래도 우리나라가 4강까지 가서 힘이 되었습니다. 군생활 저도 힘들다면 남들 못지안게 힘든대를 나왔습니다. 그러나 군대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24살에 제대후 25살에 학교 복학 하기위해 그전까지 일을 하고자 조선소에 들어갔습니다. 여성분들은 "3D직종 3D직종.. 우리 여성들도 남성들이 할수있는일 모두 할수있다"고 하시는데~ 설거지하고 하는게 3D직종이 아닙니다~ 조선소가서 느낀건데... 이세상에는 정말 힘들고 위험한일이 많구나란건 느꼈습니다. 저는 무슨일을 했냐하면 대형 선박에 용접이나 페인트칠이나 그런일을 순조롭게 안전을 위해서 높은 곳에서 일하니 그사람들이 발을 내딛을 발판을 설치하고 철거하는 일을 했습니다. 이런말을 해봤자 얼마나 힘들고 위험한일인지 말로 설명해서는 모를겁니다. 우리 이모부는 확실히 어디서 일하셨는지 모르는데... 일을 하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 그것도 제가 어릴때....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3D직종에 일은 여성들은 못합니다. 아니 남성들도 제가 일하는곳에 하루도 못버티고 나가는일이 많답니다!! 아니~ 몇시간도 못버티겠죠... 아침에 왔다가 점심에 나가버리는... 그런일들을~ 당신 아버지들이 아무말없이 묵묵히 하고 있으십니다. 저는 부모님께 말도 안하고 그일을 하고있었다가~ 부모님께 들킨후로 못나갔습니다. 아니 저도... 지쳤습니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일을 군대 제대한지 얼마 안됐는데... 죽을순 없지 안습니까~ 그래서 마침 그만 두고 집에 있다가.... 다른일 조금 하다가 대학을 들어갔습니다. 나이는 25 그런데 원래 있던과가 없어져서 1학년으로 다시 과를 옴겨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졸업~ 겨우 2년제 졸업했는데.. 제 나이는 27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취업을 위해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제대했다고 끝난줄 알았던 동원훈련때문에!! 2박3일 아니 미동원 4박5일 때문에 학원을 못가게 되고 적응 하는데 또 일주일 이상이 걸렸습니다... 안그래도 하루 하루 1분 1초가 아까워 밤샘작업하면서 미친듯이 하고있는데... 동원훈련 갔다온후... 제가 관리하고 있던 시간이 깨지면서 작업하고있던것도 딴사람들에비해 늦어졌고.... 한창 새로운 스킬 배울시간에 빠지는 바람에 밀렸던걸 한꺼번에 할려니... 갑자기 제가 하고있던 작업이고 다시 배워야할 스킬들이고 모두가!! 하기 싫어졌습니다.!! 갑자기 여러가지 일들을 할려고 하면.... 다~~!! 하기 싫어지는 경우는 누구나 있을것입니다. 그런데 전 나이 27에 이러고있는 제가 한심할뿐입니다. 지금도 완전히 생활패턴이 바뀌어서 적응 하는데 미치겠습니다... 취직은 28살에 생각하고있습니다... 여성들은 보통 나이 몇살에 취직 하십니까??? 남성들은 제나이도 늦는 시기가 아니랍니다. 여성이 제나이면 시집가고 남을 시간입니다. 경력 2,3년차가 얼마나 큰지 아십니까??? 연봉차이 엄청 납니다.... 남성들은 제대를 하더라도 나라를 지켜야하는 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동원령이란게 선포돼면 사회에 진출 해있던 예비군들이 바로 투입 됩니다. 그런일이 어딨냐고 하시는 분들 있으신대... 간첩이 내려왔을때... 갑첩을 잡을려면 현역들만 잡는게 아닙니다... 예비군도 같이 가서 잡습니다!! 만약에 여성분중에 군대2년 겨우 기다렸는데!! 예비군으로 사회 진출한 상태에서 간첩이 와서 간첩잡으러 갔는데... 애인이 죽었다고 생각해보십시고... 얼마나 충격이 크겠습니까!! 그리고 모병제를 고집하시는 분들 있으신데... 모병제가 실시돼고 현역복무 기간을 줄이게 돼면.... 어떤 나쁜점이 생기는지 아십니까??? 모병제가 실시되면!!! 전역한 예비군들이!!!! 훈련을 받게 됩니다!!!!!! 전역한 예비군들이 1년에 1,2달 훈련 받는다 생각해보십시오!! 얼마나 끔찍합니까?? 그리고 요즘 청년실업이 엄청늘고 남성들이!! 결혼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동남아시아 사람들과 결혼하는 경우가 엄청늘었습니다. 그것도 돈이 있어야 하는거구요~ 저도 결혼 못할것 같아서 겁납니다. 남성들 결혼하면 여성들 집안일하는거 그냥 놔두는 사람 요즘 거의 없습니다. 저도 결혼하면 그럴거구요~ 우리나라 남성들 너무 불쌍합니다.... 여성분들 제발..... 조금만 배려해주세요~ 부탁입니다!!190
☆★남자로 태어나서의 서러움!!(조금의 배려와 이해만해주시면...)★☆
그냥!! 저 욕먹을 각오로 한 글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남성를 대표해서~
어렸을때 우리는 남자니깐... 학교에서 죽어라 맞아도...
저희는 남자라서 참은게 아닙니다!! 선생님이라서 우리의 스승이라서~
맞는것도 여자 맞듯이 맞으면 괜찮습니다. 맞다가 살이 파랗다 못해 검게 올라본적 있습니까???
그부분도 엄청 넓은 범위로 검게 올라올정도로 맞습니다. 그래도 스승이니깐 당연하게 생각했
습니다. 어렸을때의 남자들의 슬픔이었습니다. 이건 어쩔수 없다 치겠습니다.
어렸을때나 보통때 이야기 할려했는데... 너무 길어질것같아서 줄이겠습니다.
이제 제인생 20살부터 이야기 하겠습니다.
2년제 대학을 20살에 들어간후 1년간은 보통 고등학교때 못놀았던 한을 풀고자...
1년을 거의 생각없이 보냅니다.(안그런사람도 있는데 전 그랬다고 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1년 마친후 휴학을 했습니다.
1년간 방황을 하고(저만의 사연이 있어서 자세히는 이야기 못해 드리겠습니다)
그 1년동안 밥도 못먹어서 쓸어질뻔 한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공장을 들어가 외국인 노동자랑 같은 대우를 받으면서 일을 하다가...
군대 22살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때 2002년 월드컵을 저는 군대에서 보냈습니다.
다들 빨간옷을 입고 월드컵에 열광할때 저는 CS복(훈련복)입고 유격을 받고 있었습니다.
타이밍도 정말 절묘했죠... 그래도 우리나라가 4강까지 가서 힘이 되었습니다.
군생활 저도 힘들다면 남들 못지안게 힘든대를 나왔습니다. 그러나 군대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
다.
그리고 24살에 제대후 25살에 학교 복학 하기위해 그전까지 일을 하고자 조선소에 들어갔습니다.
여성분들은 "3D직종 3D직종.. 우리 여성들도 남성들이 할수있는일 모두 할수있다"고 하시는데~
설거지하고 하는게 3D직종이 아닙니다~ 조선소가서 느낀건데...
이세상에는 정말 힘들고 위험한일이 많구나란건 느꼈습니다.
저는 무슨일을 했냐하면 대형 선박에 용접이나 페인트칠이나 그런일을 순조롭게 안전을 위해서
높은 곳에서 일하니 그사람들이 발을 내딛을 발판을 설치하고 철거하는 일을 했습니다.
이런말을 해봤자 얼마나 힘들고 위험한일인지 말로 설명해서는 모를겁니다.
우리 이모부는 확실히 어디서 일하셨는지 모르는데... 일을 하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
그것도 제가 어릴때....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3D직종에 일은 여성들은 못합니다. 아니 남성들도 제가 일하는곳에 하루도 못버티고
나가는일이 많답니다!! 아니~ 몇시간도 못버티겠죠... 아침에 왔다가 점심에 나가버리는...
그런일들을~ 당신 아버지들이 아무말없이 묵묵히 하고 있으십니다.
저는 부모님께 말도 안하고 그일을 하고있었다가~ 부모님께 들킨후로 못나갔습니다.
아니 저도... 지쳤습니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일을 군대 제대한지 얼마 안됐는데...
죽을순 없지 안습니까~ 그래서 마침 그만 두고 집에 있다가.... 다른일 조금 하다가
대학을 들어갔습니다. 나이는 25 그런데 원래 있던과가 없어져서 1학년으로 다시
과를 옴겨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졸업~ 겨우 2년제 졸업했는데..
제 나이는 27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취업을 위해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제대했다고 끝난줄 알았던 동원훈련때문에!!
2박3일 아니 미동원 4박5일 때문에
학원을 못가게 되고 적응 하는데 또 일주일 이상이 걸렸습니다...
안그래도 하루 하루 1분 1초가 아까워 밤샘작업하면서 미친듯이 하고있는데...
동원훈련 갔다온후... 제가 관리하고 있던 시간이 깨지면서
작업하고있던것도 딴사람들에비해 늦어졌고....
한창 새로운 스킬 배울시간에 빠지는 바람에 밀렸던걸 한꺼번에 할려니...
갑자기 제가 하고있던 작업이고 다시 배워야할 스킬들이고
모두가!! 하기 싫어졌습니다.!! 갑자기 여러가지 일들을 할려고 하면....
다~~!! 하기 싫어지는 경우는 누구나 있을것입니다.
그런데 전 나이 27에 이러고있는 제가 한심할뿐입니다.
지금도 완전히 생활패턴이 바뀌어서
적응 하는데 미치겠습니다...
취직은 28살에 생각하고있습니다...
여성들은 보통 나이 몇살에 취직 하십니까???
남성들은 제나이도 늦는 시기가 아니랍니다.
여성이 제나이면 시집가고 남을 시간입니다.
경력 2,3년차가 얼마나 큰지 아십니까??? 연봉차이 엄청 납니다....
남성들은 제대를 하더라도 나라를 지켜야하는 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동원령이란게 선포돼면 사회에 진출 해있던 예비군들이 바로 투입 됩니다.
그런일이 어딨냐고 하시는 분들 있으신대... 간첩이 내려왔을때...
갑첩을 잡을려면 현역들만 잡는게 아닙니다... 예비군도 같이 가서 잡습니다!!
만약에 여성분중에 군대2년 겨우 기다렸는데!!
예비군으로 사회 진출한 상태에서 간첩이 와서 간첩잡으러 갔는데...
애인이 죽었다고 생각해보십시고... 얼마나 충격이 크겠습니까!!
그리고 모병제를 고집하시는 분들 있으신데...
모병제가 실시돼고 현역복무 기간을 줄이게 돼면.... 어떤 나쁜점이 생기는지 아십니까???
모병제가 실시되면!!! 전역한 예비군들이!!!! 훈련을 받게 됩니다!!!!!!
전역한 예비군들이 1년에 1,2달 훈련 받는다 생각해보십시오!! 얼마나 끔찍합니까??
그리고 요즘 청년실업이 엄청늘고 남성들이!! 결혼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동남아시아 사람들과 결혼하는 경우가 엄청늘었습니다.
그것도 돈이 있어야 하는거구요~ 저도 결혼 못할것 같아서 겁납니다.
남성들 결혼하면 여성들 집안일하는거 그냥 놔두는 사람 요즘 거의 없습니다.
저도 결혼하면 그럴거구요~
우리나라 남성들 너무 불쌍합니다.... 여성분들 제발..... 조금만 배려해주세요~ 부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