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라도...
이케우치(아야)와 이야기하고 싶어요.
가끔씩, 참을 수 없을 만큼 그 아이의 목소리가 듣고싶어져요..."
1리터의 눈물 ~추억~ 中, 아소
"언제나 힘을 주고
아무에게도 말못했던
얘기들을 들어주고
침울해 있을때도
웃게 해주고
곁에 있어 줬어
내가 힘들어할때는
언제나 함께있어 줬잖아.
고마워, 아소..."
- 1리터의 눈물 中, 아야
'계속 살아줘'
"이젠 예전으로 돌아가고싶단
소리는 안할거야.
지금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살아갈거야.
매정한 시선에
상처받을 때도 있지만
마찬가지로
상냥한 시선도 있다는걸 알게되었어.
뭐, 어때,
조금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면 되는걸.
사람은
과거에 얽매여살지말고
지금 할수있는걸 하면 되는거야."
- 1리터의 눈물 中, 아야
두 사람이 가고 혼자남은 아소.
핸드폰을 꺼내들고 아직까지
차마 지우지 못한 아야의 번호로 전화를 건다.
당연히 전화너머로 들려오는 목소리는
"이 번호는 현재 사용되지 않는 번호입니다."
자리에 털썩 주저앉아 울고 마는 아소.
정말 슬펐어ㅠㅠㅠ
그저 드라마 사진보구 대사만 읽는데도
그 장면 하나하나가 생각나서
막 눈물이 난다 ㅠ
말로는 표현 못해
너무 가슴이 아파서 너무나 슬퍼서
그리고 너무나 무서워져서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
애절하게 아름다운 아소 (니시키도 료)의 사랑 ㅠ
아 나 진짜 이런 남자 만날꺼야 .
진짜 이런 남자 만날래 .
아소의 슬픈 사랑고백...
지금 내 마음을 말해도 될까?
훨씬 나중 일 같은 거 난 몰라.
하지만 지금의 마음이라면 100% 거짓이 없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
나.. 네가 말 할 때에는 아무리 천천히라도 잘 들을거야.
전화로 말할 수 없다면 이렇게 직접 만나러 올께.
난 돌고래도 아니고..
너도 돌고래가 아니잖아.
네가 걸을 땐..
아무리 느려도 함께 걸을께.
지금은 별 도움 안될지 모르겠지만
언젠간 네 도움이 되고 싶어.
옛날처럼은 힘들지 몰라도 같은 마음으로 연결되어 있으니까.
사는 세계가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아.
나..
너를...
너를...
좋아...
너를... 좋아해.
좋아하는 것 같아.
아마도.
뭐라고 표현하기엔 너무나 인간적이고
아름다운 드라마 .
무엇보다 슬펐던건
"가족"
이었다 .......
아야의 엄마, 아빠, 아코, 남동생
그들의 사랑
그들에게서의 아야
아련하고 자랑스럽고 그리운 존재.
아끼는 존재.
다시한번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것에 대해
생각해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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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리터의 눈물 ost
K- Only Human
1리터의 눈물。
[일드SP 1리터의 눈물 (1 リットルの淚)
진짜 벼르고 벼르다가 시험 끝나고
몰아치기로 하루 종일 봤던 드라마.
책으로도 봤었는데
진짜 보는 내내 눈물이 주륵주륵.
눈물이 주체할수가 없었다.
계속 나도 모르게 방울방울 흘러 내리는데
막 안타깝고 슬프고 무섭고 애틋했다.
"지금이라도... 이케우치(아야)와 이야기하고 싶어요. 가끔씩, 참을 수 없을 만큼 그 아이의 목소리가 듣고싶어져요..." 1리터의 눈물 ~추억~ 中, 아소"언제나 힘을 주고 아무에게도 말못했던 얘기들을 들어주고 침울해 있을때도 웃게 해주고 곁에 있어 줬어 내가 힘들어할때는 언제나 함께있어 줬잖아. 고마워, 아소..." - 1리터의 눈물 中, 아야
'계속 살아줘' "이젠 예전으로 돌아가고싶단 소리는 안할거야. 지금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살아갈거야. 매정한 시선에 상처받을 때도 있지만 마찬가지로 상냥한 시선도 있다는걸 알게되었어. 뭐, 어때, 조금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면 되는걸. 사람은 과거에 얽매여살지말고 지금 할수있는걸 하면 되는거야." - 1리터의 눈물 中, 아야
두 사람이 가고 혼자남은 아소. 핸드폰을 꺼내들고 아직까지 차마 지우지 못한 아야의 번호로 전화를 건다. 당연히 전화너머로 들려오는 목소리는 "이 번호는 현재 사용되지 않는 번호입니다." 자리에 털썩 주저앉아 울고 마는 아소. 정말 슬펐어ㅠㅠㅠ 그저 드라마 사진보구 대사만 읽는데도 그 장면 하나하나가 생각나서 막 눈물이 난다 ㅠ 말로는 표현 못해 너무 가슴이 아파서 너무나 슬퍼서 그리고 너무나 무서워져서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 애절하게 아름다운 아소 (니시키도 료)의 사랑 ㅠ 아 나 진짜 이런 남자 만날꺼야 . 진짜 이런 남자 만날래 .
아소의 슬픈 사랑고백... 지금 내 마음을 말해도 될까? 훨씬 나중 일 같은 거 난 몰라. 하지만 지금의 마음이라면 100% 거짓이 없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 나.. 네가 말 할 때에는 아무리 천천히라도 잘 들을거야. 전화로 말할 수 없다면 이렇게 직접 만나러 올께. 난 돌고래도 아니고.. 너도 돌고래가 아니잖아. 네가 걸을 땐.. 아무리 느려도 함께 걸을께. 지금은 별 도움 안될지 모르겠지만 언젠간 네 도움이 되고 싶어. 옛날처럼은 힘들지 몰라도 같은 마음으로 연결되어 있으니까. 사는 세계가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아. 나.. 너를... 너를... 좋아... 너를... 좋아해. 좋아하는 것 같아. 아마도. 뭐라고 표현하기엔 너무나 인간적이고 아름다운 드라마 . 무엇보다 슬펐던건 "가족" 이었다 ....... 아야의 엄마, 아빠, 아코, 남동생 그들의 사랑 그들에게서의 아야 아련하고 자랑스럽고 그리운 존재. 아끼는 존재. 다시한번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것에 대해 생각해보게 했다. <EMBED style="LEFT: 122px; WIDTH: 300px; TOP: 14819px; HEIGHT: 45px" src=http://mfiles.naver.net/984dac74633b54e7c9a7/data9/2005/10/24/54/onlyhuman-1.wma width=300 height=45 type="text/html; charset=iso-8859-1" invokeURLs="false" autostart="true"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 EnableContextMenu="fal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