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아아~~ 하체부실이 여실히 드러나버렸다! 오늘은 코구멍에 매연 좀 넣어 주실까 촐랑촐랑 나섰는데,,, 애용 핫팬츠를 입고 자전거 패달로 리듬을 타가면서도 거만의 극치인 '바구니 속 폰으로 전화걸기'를 시도한 것이다. 그러나 사건은 둘째 언니를 마중했던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 다짜고짜 태우라는 언니 말에 은근 걱정이 한 찰라 스쳤지만 결국 서툰 운전실력과 자신의 하체부실을 망각하고 고냥 태워버렸다. 바구니와 뒷자석이 무거운 탓에 시동때 핸들이 트위스트를 추더니, 좀 안정을 찾았다 싶었을 적에, 정면에 20킬로로 돌진해 오는 차 한대와 마치 이소룡식 덤벼 손가락질을 해 오고 있는 과속 방지턱이 大자로 누워 있는 것이 아닌가!!! .. .. 놀란 가슴에 다시 발동한 핸들 트위스트는 결국 땅바닥에서 멈추었다;; 언니는 다행히 긴 바지를 입고 외상이 거의 없었다만, 나는 핫팬츠 덕에 콘크리트 대패질 지대루 해주셨다>0
꺄아아~~ 하체부실이 여실히 드러나버렸다! 오늘은 코
꺄아아~~
하체부실이 여실히 드러나버렸다!
오늘은 코구멍에 매연 좀 넣어 주실까 촐랑촐랑 나섰는데,,,
애용 핫팬츠를 입고 자전거 패달로 리듬을 타가면서도
거만의 극치인 '바구니 속 폰으로 전화걸기'를 시도한 것이다.
그러나 사건은 둘째 언니를 마중했던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
다짜고짜 태우라는 언니 말에 은근 걱정이 한 찰라 스쳤지만
결국 서툰 운전실력과 자신의 하체부실을 망각하고 고냥 태워버렸다.
바구니와 뒷자석이 무거운 탓에 시동때 핸들이 트위스트를 추더니,
좀 안정을 찾았다 싶었을 적에,
정면에 20킬로로 돌진해 오는 차 한대와
마치 이소룡식 덤벼 손가락질을 해 오고 있는 과속 방지턱이 大자로 누워 있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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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가슴에 다시 발동한 핸들 트위스트는 결국 땅바닥에서 멈추었다;;
언니는 다행히 긴 바지를 입고 외상이 거의 없었다만,
나는 핫팬츠 덕에 콘크리트 대패질 지대루 해주셨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