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못해준거 그사람이 다 채워줬으면 좋겠다..." " 사랑해... 안녕... " 그렇게 끊어 버렸다...
전화를 끊은후... 난 생각에 잠긴 체 잠을 이루지 못햇다...
참 많은 생각을 했다... 그녀와 함께 해온 시간들... 행복했던 순간들을 그리며...
그러던 나... 해어짐을 애기하고 난 믿을수 없었다...
나도 모르게... 어느센가 난 그녀에게 향하고 있었다...
세벽 6시 첫차를 타고 수원으로 향했다...
그녀의 향하는 동안에도 난 잠시도 잠을 이룰수 없었다...
이런 생각을 한것 같다... 내가 이럴만큼 그녀가 내겐 소중한 존재 였나...
날 이렇게 힘들어 하게한 그녀가....
난 그녀의 존재의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
그럴때마다 그녀의 존재는 역시나... 내맘속에서 불타고 있었다....
아침10시....
수원에 도착했다...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다......
C " 우리 만나자... 할말있어... " Y " 나 광주 갈일없어... 끊어... 출근해야돼... " C " 나 너내 회사 앞이야.... 잠깐 만이라두 얼굴좀 보자... "
Y " 뭐? 니 수원이라고? 너 미쳤어? 미쳤냐고.... " " 나 출근해야돼... "
C " 기다릴께... 기다릴께.... "
Y " 언제까지야... 나 일 끝나고... 오빠 만나러 가야돼... " C " 너 만날때까지.... 회사 앞에서 기다릴께.................................."
Y " 알았어... 끝나고 나갈게... 끊어..."
그렇게 통화가 귾은후... 난 회사 앞에서 그녀를 기다렸다...
그렇게 한참을 기다렸을까... 그녀가 전화를 걸어 저녁 10시 30분에 끝난다고 했다..
그녀를 기다리는 동안 너무 불안해서 숨쉬기 조차 힘들었다...
만남을 약속한 시간...
그녀를 기다린지... 13시간... 한 커피숍에서...
그녀와 만남을 가졌다... 그녀를 본순간.... 난 당장이고 그녀를 끓어안고 싶었다...
그녀는 바구니 하나를 들고 오더니 맞은편에 않자...
아무말 없이 담배만 피워댔다...
C " 나 믿을수 없어서... 너에게 직접듣고 싶어서 왔어... " " 아니지... 너 잠시 방황한거지... 그런거지... " Y " 아니야... 나 그 오빠 사랑해... 그 오빠집에 가서 가족들도 만나구... " " 오빠랑 결혼하기로 했어... " " 나 아무문제 없어 너만 나 잊으면 돼... " " 나 잊어... 그만 나줘... 나 이제 니가 무섭다... 부담 됀다구...
C " 너 흔들리는거야... 그 사람한테 잠시 기대는거 라구... 돌아와... 사랑해..." " 사랑한단 말이야....."
Y " 미안해... 나 오빠한테 가봐야돼... 잘가... 너 나 잊을수 있어... 나두 너잊었어.. " 그러고는 그녀는 가버렸다... 횡하니...
추억이 되어버린 사랑 last story
그녀를 잊기위해...
이제 그녀를 잊기로 했다... 나에게도... 이젠 그녀는 없다...
내가 사랑했던 그녀이기에... 난 잠시 나마 그녀의 행복을 빌어 본다...
행복해라.... 안녕.... 안녕....
그녀.... 그녀는 다른 사람이 되었다....
예전에 그녀는 어디에도 없었다...
Y " 야... 나 이제 그만 나주라... 나 그 오빠 사랑해... "
" 나 너 때문에 힘들어 하기싫어... 나 그만 잊어... "
그녀는 이미 돌이킬수 없는 곳에 와있었다...어쩔수 없이 난 그녀를 보내야만 했다...
그녀를 사랑하면서도... 잊어야만 했다...
C " 그래... 그사람..."
" 행복해라... 미안해... 너 한테 상처만 준것같다... 미안해...."
" 내가 못해준거 그사람이 다 채워줬으면 좋겠다..."
" 사랑해... 안녕... "
그렇게 끊어 버렸다...
전화를 끊은후... 난 생각에 잠긴 체 잠을 이루지 못햇다...
참 많은 생각을 했다... 그녀와 함께 해온 시간들... 행복했던 순간들을 그리며...
그러던 나... 해어짐을 애기하고 난 믿을수 없었다...
나도 모르게... 어느센가 난 그녀에게 향하고 있었다...
세벽 6시 첫차를 타고 수원으로 향했다...
그녀의 향하는 동안에도 난 잠시도 잠을 이룰수 없었다...
이런 생각을 한것 같다... 내가 이럴만큼 그녀가 내겐 소중한 존재 였나...
날 이렇게 힘들어 하게한 그녀가....
난 그녀의 존재의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
그럴때마다 그녀의 존재는 역시나... 내맘속에서 불타고 있었다....
아침10시....
수원에 도착했다...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다......
C " 우리 만나자... 할말있어... "
Y " 나 광주 갈일없어... 끊어... 출근해야돼... "
C " 나 너내 회사 앞이야.... 잠깐 만이라두 얼굴좀 보자... "
Y " 뭐? 니 수원이라고? 너 미쳤어? 미쳤냐고.... "
" 나 출근해야돼... "
C " 기다릴께... 기다릴께.... "
Y " 언제까지야... 나 일 끝나고... 오빠 만나러 가야돼... "
C " 너 만날때까지.... 회사 앞에서 기다릴께.................................."
Y " 알았어... 끝나고 나갈게... 끊어..."
그렇게 통화가 귾은후... 난 회사 앞에서 그녀를 기다렸다...
그렇게 한참을 기다렸을까... 그녀가 전화를 걸어 저녁 10시 30분에 끝난다고 했다..
그녀를 기다리는 동안 너무 불안해서 숨쉬기 조차 힘들었다...
만남을 약속한 시간...
그녀를 기다린지... 13시간... 한 커피숍에서...
그녀와 만남을 가졌다... 그녀를 본순간.... 난 당장이고 그녀를 끓어안고 싶었다...
그녀는 바구니 하나를 들고 오더니 맞은편에 않자...
아무말 없이 담배만 피워댔다...
C " 나 믿을수 없어서... 너에게 직접듣고 싶어서 왔어... "
" 아니지... 너 잠시 방황한거지... 그런거지... "
Y " 아니야... 나 그 오빠 사랑해... 그 오빠집에 가서 가족들도 만나구... "
" 오빠랑 결혼하기로 했어... "
" 나 아무문제 없어 너만 나 잊으면 돼... "
" 나 잊어... 그만 나줘... 나 이제 니가 무섭다... 부담 됀다구...
C " 너 흔들리는거야... 그 사람한테 잠시 기대는거 라구... 돌아와... 사랑해..."
" 사랑한단 말이야....."
Y " 미안해... 나 오빠한테 가봐야돼... 잘가... 너 나 잊을수 있어... 나두 너잊었어.. "
그러고는 그녀는 가버렸다... 횡하니...
이렇게 우린 2년동안의 만남은 끝이 났다....
많이 힘들어 하며... 그녀을 그리며 한동안을 지냈다...
이글을 쓰는 동안에도 난 눈시울이 항상 붉어졌다...
소중한 사람이었기에... 사랑했기에... 많이 힘들어 했기에...
내가 사랑한 그녀... 이제 그녀를 잊기로 했다...
그토록 사랑했던 그녀... 이제 내 기억속에서 지우기로 했다...
새로운 사람을 위해... 그녀보다 더 내가 사랑할 사람이 있길를 소망한다...
또한 그녀의 행복도 빌어주겠다...
행복해라... 내가 사랑한 그녀... 안녕...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