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거침없이 나아가고 싶다. 앞도 뒤도 재거나 생각하지 않고 단지 현재만 생각하면서 눈앞에 보이는 것에만 집중하고 생각하고 좋아하고 사랑하고 증오하고 화내고 웃고 울며 그러면서 이 세상을 내가 중심이 되어 살아가고 싶었다. 단지 그렇게. 하지만 현실이란 크나큰 벽과 사회라는 아주 거대한 룰이 나의 그것을 막고 내 머릿속에선 자꾸만 피어나는 미래와 과거라는 잣대가 가슴속에서 느껴지는 공포라는 극단적인 감정들이 나의 이상을 받아 드리려고 하지 않아 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갈수 없다. 아무리 나아가려 몸부림 쳐봐도. 울고 싶어도 남자라고 울지도 못하고 진급하려해도 여자라고 한계를 만들어 버리는 이 사회의 편견 새로운 것에 도전 하려해도 사람들의 무서운 시선들 남보다 내가 위라는 생각에서 나오는 위선이란 행동등등.. 많은 그런 것들을 느끼며 이 현실에 굴복하며 사회라는 곳에 제한 당하며 그렇게 이 세상을 힘겹게 살아야 한다. 그러나 나는 아무리 외롭고 힘들고 지치더라도 최대한 나의 이상을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서 이 세상을 온 힘껏 살아 갈 것이다. 그것이 내가 태어나서 내가 해야만 하는 나의 업보이기 때문에.... 그 때 문 에 나 는 달 릴 것 이 다. 이 길 을 나 의 인 생 을 ..
이세상 나는 살아가리다...
진짜 거침없이 나아가고 싶다.
앞도 뒤도 재거나 생각하지 않고
단지 현재만 생각하면서 눈앞에 보이는
것에만 집중하고 생각하고 좋아하고 사랑하고
증오하고 화내고 웃고 울며 그러면서 이 세상을
내가 중심이 되어 살아가고 싶었다. 단지 그렇게.
하지만 현실이란 크나큰 벽과 사회라는 아주 거대한
룰이 나의 그것을 막고 내 머릿속에선 자꾸만 피어나는
미래와 과거라는 잣대가 가슴속에서 느껴지는 공포라는
극단적인 감정들이 나의 이상을 받아 드리려고 하지 않아
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갈수 없다. 아무리 나아가려 몸부림 쳐봐도.
울고 싶어도 남자라고 울지도 못하고 진급하려해도 여자라고 한계를 만들어 버리는 이 사회의 편견 새로운 것에 도전 하려해도 사람들의 무서운 시선들 남보다 내가 위라는 생각에서 나오는 위선이란 행동등등.. 많은 그런 것들을 느끼며 이 현실에 굴복하며 사회라는 곳에 제한 당하며 그렇게 이 세상을 힘겹게 살아야 한다.
그러나 나는 아무리 외롭고 힘들고 지치더라도 최대한 나의 이상을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서 이 세상을 온 힘껏 살아 갈 것이다.
그것이 내가 태어나서 내가 해야만 하는 나의 업보이기 때문에....
그 때 문 에 나 는 달 릴 것 이 다. 이 길 을 나 의 인 생 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