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end
이도경
2007.07.15
조회
17
밉기도 미웠고,
가끔 얄미워서 다신 보기도 싫었지만
버릴 순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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밉기도 미웠고,
가끔 얄미워서 다신 보기도 싫었지만
버릴 순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