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할머님이...연세가일흔여섯 이신데...시무룩하게 있으신거 아닌가....할머님 말씀을 듣고보니 할머님이 복지관다녀 오시는길에전철에서..다들 손자 손녀 자식들 과 같이 삼ㄱㅖ탕..등등 이야기를하는걸들으시고 집에 와보니 자식들 전화도 없고 난이게먼가하는 생각을 하신거 같다...그래서 고모님과 록계탕이라는 고잔동에 있는 탕집에 갔다(록계탕은사슴뿔과 닭과 푹과서 만튼 탐 삼계탕이랑비슷함)할머님 왈 아...맛있다..너무 흐믓해 하시는걸 보았다...갑자기 시골에 계신 어머니가 생각났다..우리 엄마는 복날에 꼬꼬탕이라도드셧을까...한쪽가슴이 저려 온다...못난넘......지금 바로 전화 드려야겠다...
복날....
오늘 우리 할머님이...연세가일흔여섯 이신데...
시무룩하게 있으신거 아닌가....
할머님 말씀을 듣고보니 할머님이 복지관다녀 오시는길에
전철에서..다들 손자 손녀 자식들 과 같이 삼ㄱㅖ탕..등등 이야기를
하는걸들으시고 집에 와보니 자식들 전화도 없고 난이게먼가하는 생각을 하신거 같다...
그래서 고모님과 록계탕이라는 고잔동에 있는 탕집에 갔다
(록계탕은사슴뿔과 닭과 푹과서 만튼 탐 삼계탕이랑비슷함)
할머님 왈 아...맛있다..너무 흐믓해 하시는걸 보았다...
갑자기 시골에 계신 어머니가 생각났다..우리 엄마는 복날에 꼬꼬탕이라도
드셧을까...한쪽가슴이 저려 온다...못난넘......지금 바로 전화 드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