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업광고 수익 1위, KBS가 공영방송?이전부터 문제가 됐던 공영방송 수신료에 대해, KBS가 공영방송으로서 더 이상 존재할 가치가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아래 '미디어오늘'의 기사내용을 보시면"방송사 가운데 대부업 광고액수가 가장 많았던 곳은 KBS 2TV로 16억6000만 원에 달했으며 MBC 10억9000만 원, SBS 9억800만 원 등의 순이었다."(미디어오늘 http://news.empas.com/show.tsp/cp_md/20070619n00034)방송 3사중에 KBS가 대부업 광고로 가장 많은 수익을 냈습니다.공영방송이 수익에 눈이 멀어 서민을 죽음으로 모는 대부업광고를 하는 저런 짓을 하고도 수신료를 징수할 자격이 있는겁니까?국민연금에 이어서 KBS 수신료는 약탈이나 다름이 없습니다.이에 KBS 수신거부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와 껍데기만 공영방송인 KBS의 폐쇄를 촉구합니다. 2
대부업광고 수익 1위, KBS가 공영방송?
이전부터 문제가 됐던 공영방송 수신료에 대해, KBS가 공영방송으로서 더 이상 존재할 가치가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아래 '미디어오늘'의 기사내용을 보시면
"방송사 가운데 대부업 광고액수가 가장 많았던 곳은 KBS 2TV로 16억6000만 원에 달했으며 MBC 10억9000만 원, SBS 9억800만 원 등의 순이었다."
(미디어오늘 http://news.empas.com/show.tsp/cp_md/20070619n00034)
방송 3사중에 KBS가 대부업 광고로 가장 많은 수익을 냈습니다.
공영방송이 수익에 눈이 멀어 서민을 죽음으로 모는 대부업광고를 하는 저런 짓을 하고도 수신료를 징수할 자격이 있는겁니까?
국민연금에 이어서 KBS 수신료는 약탈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이에 KBS 수신거부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와 껍데기만 공영방송인 KBS의 폐쇄를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