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인전 이후 한국대표팀과의 인터뷰내용

김기억2007.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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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전 이후 한국대표팀과의 인터뷰내용

이운재: 난 유효슈팅 빼고 다 막았다

김정우: 난 사실 상식이형이 맨날 혼자 역적소리듣는게 가슴아팠다 도와주고싶었다

김상식: 정우야.. 고맙다..이제 함께하자

이동국: 난 유럽에 가야할 몸 이야..아시안컵에서 망가질순 없잖아

이천수: 좇될 뻔했다..다리 쥐난척해서 겨우 살았네

이호: 난 하던 대로 했다..그런 날뽑은 베어벡 잘못이다..

김진규: 바레인 선수들 너무빨랐다..도저히 내 달리기실력으 론 잡을수가 없었다..

우성용: 날 욕하지마라..공한번 못건드린 내가 더 가슴아프다..

베어벡: 완벽한 내 전술을 따라주지 못하는 선수들이 원망스럽다..

홍명보: 베어벡을 믿은 내가 죽일 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