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온에 들어갔다가.. 네이트 톡 글을 봤다.. 제목

천우정2007.07.16
조회28

 

 

네이트온에 들어갔다가..

네이트 톡 글을 봤다..

제목이.. 키 174cm 발사이즈 265인 여자입니다..

 

나는 왜 클릭을 한걸까 ㅠㅠ

 

나는 키 177cm에

발사이즈 250~260 인 여자-

구두는 250 운동화는 크게 신어서 260..

 

아 - 이게 아니지..

 

무튼.

글을 읽는데 왜 이리도 공감이 되는지..

 

새로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매일 듣는 말들 -

" 키가 몇이예요? "

" 뭐 먹고 그렇게 컸어요? "

" 운동했어요? "

" 키도 큰데 모델이나 하지.... "

 

네이트온에 들어갔다가.. 네이트 톡 글을 봤다.. 제목

누구는 크고 싶어서 컸나?

정말이지 왠만한 남자들키 부럽지 않은 나의키..

 

키가 작은 친구들은 " 키커서 좋겠다~ "라고 하지만

실제로 키가 큰사람들의 심정을 모른다 ㅠㅠ

 

그냥 길을 지나가는데

스머프 반바지 만한 남자애가 뒤에서 죠낸 뛰어오더니

내옆에서 폴짝 ;

거기에 " ㅆㅂ 졸라크네.. " 라는 말까지..

 

어서 보도못한 놈에게 그런 소릴 들어가며 살아야되는건지..

 

내가 모자쓰는걸 조아라 하니까 ㅠㅠ

고개를 조금만 숙이고 다니면

옘병~

이리쾅네이트온에 들어갔다가.. 네이트 톡 글을 봤다.. 제목 저리쾅 네이트온에 들어갔다가.. 네이트 톡 글을 봤다.. 제목 쾅쾅쾅네이트온에 들어갔다가.. 네이트 톡 글을 봤다.. 제목

남자친구와 키를 마추는것도 힘들구

나보다 작은사람을 만나고 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덕현이랑 비슷하니까네이트온에 들어갔다가.. 네이트 톡 글을 봤다.. 제목

 

 

아오~

왜왜왜 !!

요즘은 키큰 여자들 많자나~!!!!

 

근데 왜 동물원 원숭이보듯 하냔말이지...네이트온에 들어갔다가.. 네이트 톡 글을 봤다.. 제목

 

 

정말로 !!

 

의학기술 발달로 키를 이식해줄수 있게 된다면

내키 10cm는 무료로 기증해주고 싶을정도라니까 !!

 

흥흥흥 !!

 

남자들아~

부러우면 니들이 크든가!!

스머프 반바지 만한것들이 꼬~옥 그래요 ~!!

 

스머프 반바지야 흥이다!!네이트온에 들어갔다가.. 네이트 톡 글을 봤다.. 제목
난쟁이 똥자루야 너도 흥이다 !!네이트온에 들어갔다가.. 네이트 톡 글을 봤다..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