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만 보세요

한영란2007.07.16
조회72

희망

20대를 보면...느끼는 마음

안타깝다

아침 딸이 학교를 나가는가 보려고 일층에

잘갔다와" 하려는데....벌써 뛰어갔나보다.

흔적조차 없고 살랑살랑 배꼽티를 입고서

서 있는 여자 20대였다.

20대를 보면서 나의 젊은 모습을 떠올렸다.

 안타깝다

휴대폰을 들고 누군가에게 얘기를 하는데 웃던

20대에게 편지를 쓴다.

나에게 답장이 돌아오지 못할 것을 알면서...

20대여성에게

널 보았을 때에 난 사랑을 느꼈어

올가즘이 아니라 뜨거운 가슴의 열기에서

뭉클하게 올라오는게 있었어.

나는 늘 그래

뭔가 세상의 따스함을 전해주고 싶어서....

0세 부터 ~ 150세와 더 나아가 세계 역사적위인들에게서 느끼는

인류애일지도 몰라.

왜? 나는 그런 사람이야.

너를 어둠보다는 밝은 사회의 주인공으로 모시고 싶어.."

 

※ 그러기 위해선 반상회관의 회원들에게 건설권과 예산결산집행평가권마저도

주어져야 할 것이다.

군대도 협조해주어야 할 것이다.

새마을운동본부의 건설권을 주었던 것처럼

그리고 그 평가는 인터넷과 휴대폰에서 하면 되지 않는가 말이다.

그런데 세계의 돈을 차선미가 쥐고 있다.

나를 12년전에 강제로 보호관찰한 서류를 몰래 숨기고 있는 차선미다.

차선미의집은 완도고금리교회의 차목사 딸이다.

야쿠자조직원들에게서 성상납을 받은 차목사딸이다.

그래서 야쿠자조직원들을 먹여 살려야 하는 여자두목이다.

인애미혼모집에서 살고 있다.

인애모자원에서 13년간 매년 모자가정의 집에서 다른 집에 물건을 갖다놓고서

정병영(야쿠자조직원생활을 함)의 경찰을 불러다가 미친여자로 몰아서

보호관찰을 한 뒤로 계속 도적질을 하다가 인애모자원을 그만두자

인애모자원에 도적이 없어졌다

이것을 황우석 김근태와 김장수작관의 친척인 김중곤이가 한국통신을 통해서

강형우대행작가를 소문과 무법지대에 가두어 팩스를 몰래 뺏고서 방송에서 연예인 스포츠인 모두를 차선미의 나라로 만들도록 광고하게 했다  

일곡지구대는 작가가 사는 용두동의 반경20km안에는 경찰이 없게 했다

김중곤은 차선미의 내연의 남자이고

임완주목사는 차선미의 남편이다.

정병영도 내연의 남자다  

강형우작가를 차선미가 야쿠자코드를 속여서 이스탄불호텔과 수진식당과 바다식당으로 위장 접근해서 강형우작가의 마을을 협박하고 있다.  

혈액을 통한 산소공급이 늦어서

이산화탄소공급이 더 빨라서 내 기가 막혀 머리끝까지 숨차있을 때에

뭔가 말을 기다리면서 화난거지 하는 사람에게는

 내 입에서 욕이 나오긴 하지만....

그녀는 한없이 사랑스런 내 딸의 순수한 모습을 닮았다.

얘야. 너의 남자를 믿지 말아라

그녀는 아마 휴학생같았다. 밤을 지새고 밤을 낮처럼

낮을 밤과 바꾼 듯 눈이 초롱초롱 하였으니 얼마나 안타까운

생활리듬인지....

밤의 무대는 생산은 느리고 이동은 빠르다. 어둡기에 불법사회가 열리고.

낮의 무대는 생산은 빠르고 이동은 막힌다. 밝기에 착한 민주주의가 커간다.

 

결국 그녀는 밤의 여왕이라 자신하지만.

낮에서는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여자라는 것.

 

40대가 되어 그녀가 돌아볼 수 있는 것은 믿었던 도끼에 발등찍히는 것이라고...

왜?

밤의 무대에는 신분도 활동원인. 출처가 없어 기록이 되지 않기에

낮보다는 잊혀지기 쉬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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