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교리 - 드라큐라복지

한영란2007.07.16
조회27

피검사를 안해줘서 장애인을 못했다

 

전대병원의 영신원 원장 가문 출신의 피검사장이

한영란의 피가 좋다는 사기를 치자

유시민이가 임상병린센터를 지어주고는

입을 다물게 했다.

 

결국은 한영란은 22년간 앓은 말초신경염과

오래된 병명이면 중증장애로 드는건데

피가 좋지 않음은 눈으로도 볼 수 있는데.

피검사를 일부러 안해놓고는

장애인을 막았다.

정신장애인으로 몰아서 가문을 숙밭만들라는 야쿠자조폭의

전화를 받았었다고 한다.

야쿠자조폭은 국중복과 정병용엑 묶인 경찰코드이다.

내 집관리인과

일곡지구대 파출소장과

117호에 이사온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동시에

2주만에 이사를 왔는데.

이들은 광주 일곡지구대와 북부경찰서 그리고

전국을 뒤바뀌어놓은 사기극을 벌이고 있다.

방송을 점령하여 FTA, 비정규직

AIG선전하는 두 여자등등 방송에는 차선미의 눈물을

믿고 이스탄불호텔을 10M옆에 세우게 허락한

 강형우작가를 속인 정병영과 국중복코드를 믿는가?

 

'사랑에 속으면 강형우씨가 이뤄놓은 세계를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