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22살그녀는 28살 6살 차이입니다 우여곡절 끝에 만나서 이모 이모하고 지내다가 너무나도 좋고 끌려서 고백하고 사귄게 벌서 1년 반이 되었네요 그치만 저저번주에 그녀가 일촌명을 바꾸고 커플다이어리를 해지 하면서헤어지자고 하더군요 헤어진 이유는첫번째 결과가 불확실해서 자기가 불안해진다이게 가장 큰 이유인거 같더군요 두번째 전화 받을때 짜증내는 목소리여서 상처받았다고 하구요 세번째 머리 자른거 못 알아봐서 섭섭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잘못했다고 잘한다고 하면서 얼굴을 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겨우 얼굴을 보면서 카페에서 하고싶던 얘기를 했습니다 그녀와 제가 지금 더 연애를 해봤자 그녀가 말하길너와 나한테 플러스 마이너스 될 것이 없어서 제로가 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말하길 나에게 결과를 보여줘 너를 믿을 수 있는 결과를 보여달라고 그녀가 요구하는 바는 취업이나 혹은 제가 홀로 설수 있는 것을 말하는 거같습니다 그리고 그게 불확실하니 저보다 나이 많은 그녀 입장에서충분히 불안했을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되어지더군요 그래서 제가 결과를 보여주면 저랑 다시 사귈래요? 이러니까그때 되서 너가 가지고 온 결과를 보고 생각해보겠다고 하더군요그리고 편지를 주고서 계산을 하고 누나는 화장실 간 사이에편지를 다 읽어보았나 보더군요 제가 누나에게 편지 다 읽고 문자로 감상평 말해달라고 하니까 "얼렁 데리러 와 그렇다고 별볼일 없는 능력 가지고 오지말고 "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지금으로서는 헤어진 상태이긴 하지만 제가 매일 일어나라고 전화하고밥 챙겨드시라고 그러고 누나한테서도 연락이 오긴 오지만 많이 뜸합니다.그러니까 연애할 때는 누나가 연락 많이 오고 그랬는데 헤어지고 나니 상황이 정 반대가 된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거기다가 지금 제 상태가 누나한테서 문자나 전화가 안오면굉장히 안절부절하고 제가 전화하면 꼭 무언가를 잘못한거 같은 생각이 들더군요 결과를 보여주기 위해서 지금 제가 생각했던 미래에 대해서 하나씩 준비하고 있긴하지만 불안이 발목을 붙잡는거 같아서 참으로 힘듭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 열심히 더욱더 노력해서 취직해서 앞에 멋지게 나타나고 싶지만그 전에 다른남자가 채어갈까봐 무섭네요 아예 놓아주는게 그 누나나 저를 위해서 더 좋은 것일까?라고 생각도 되구요 저에게 도움을 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도 많이 사랑해요 누나 715
6살 연상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저는 현재 22살
그녀는 28살
6살 차이입니다
우여곡절 끝에 만나서
이모 이모하고 지내다가
너무나도 좋고 끌려서 고백하고 사귄게
벌서 1년 반이 되었네요
그치만 저저번주에 그녀가 일촌명을 바꾸고
커플다이어리를 해지 하면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헤어진 이유는
첫번째 결과가 불확실해서 자기가 불안해진다
이게 가장 큰 이유인거 같더군요
두번째
전화 받을때 짜증내는 목소리여서 상처받았다고 하구요
세번째
머리 자른거 못 알아봐서 섭섭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잘못했다고 잘한다고 하면서 얼굴을 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겨우 얼굴을 보면서 카페에서
하고싶던 얘기를 했습니다
그녀와 제가 지금 더 연애를 해봤자 그녀가 말하길
너와 나한테 플러스 마이너스 될 것이 없어서 제로가 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말하길 나에게 결과를 보여줘 너를 믿을 수 있는 결과를 보여달라고
그녀가 요구하는 바는 취업이나 혹은 제가 홀로 설수 있는 것을 말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게 불확실하니 저보다 나이 많은 그녀 입장에서
충분히 불안했을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되어지더군요
그래서 제가 결과를 보여주면 저랑 다시 사귈래요? 이러니까
그때 되서 너가 가지고 온 결과를 보고 생각해보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편지를 주고서 계산을 하고 누나는 화장실 간 사이에
편지를 다 읽어보았나 보더군요
제가 누나에게 편지 다 읽고 문자로 감상평 말해달라고 하니까
"얼렁 데리러 와 그렇다고 별볼일 없는 능력 가지고 오지말고 "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지금으로서는 헤어진 상태이긴 하지만 제가 매일 일어나라고 전화하고
밥 챙겨드시라고 그러고 누나한테서도 연락이 오긴 오지만 많이 뜸합니다.
그러니까 연애할 때는 누나가 연락 많이 오고 그랬는데
헤어지고 나니 상황이 정 반대가 된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거기다가 지금 제 상태가 누나한테서 문자나 전화가 안오면
굉장히 안절부절하고 제가 전화하면 꼭 무언가를 잘못한거 같은 생각이 들더군요
결과를 보여주기 위해서 지금 제가 생각했던 미래에 대해서 하나씩 준비
하고 있긴하지만 불안이 발목을 붙잡는거 같아서 참으로 힘듭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
열심히 더욱더 노력해서 취직해서 앞에 멋지게 나타나고 싶지만
그 전에 다른남자가 채어갈까봐 무섭네요
아예 놓아주는게 그 누나나 저를 위해서 더 좋은 것일까?
라고 생각도 되구요
저에게 도움을 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도 많이 사랑해요 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