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나이 27이에요..근데 7살6살 두 아이에 엄마 에 이혼녀에요애들 아빠가 넘 생활력이나 책임감이 부족해서 이혼했어요 3년전에..나이차이랑 그사람이 사업실패로 가진거라곤 빛만있어서가족에 반대가 심했어요전 그사람에 맘씨와 평소에 모습을 보구 좋아해서 인지 가족에 반대두 불구 하구혼인신고을 하구 살았어요제가 임신을 했는데두 아이을지우라구 했으니까요그리구 몇달이 지나서인가 그 때 부터 그사람에 본성이 나왔어요1년에 많이 일해야 5달 나머진 놀구..곧있음 아이가 태어 날거구 첨부터 빛으로 시작해서갚을것두 많은대신랑이 신용불량이라 카드을 만들수가 없어서제걸 만들어 몇개을 사용했죠 (전 그때 카드가 먼지 모를정도로 사회에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였어요.. )그렇게 제카드로 몇달을 살구돌려 막기란걸 하구 하다보니빛이 엄청 늘더군요근다구 집에다 손을 벌릴수도 없구 해서제가 아일 맡기구 밤낮으로 일했어요...당장 아이 분유값이 없어서그렇게 하다보니 자연스레 신랑은 일을 안하더라구요좀 하다가두 그만두구 자존심이 상한다구 자기가 사업했던 사람인데 하면서그런 모습을 보면서 정말 화두 나구아이가 있는데 생활력이나 가장으로써 책임감도 없구 근다구 헤어지기두 두렵구 가족들 아프게 하구 한거데..그래서 전 제가 선택한 길이구 제가 낳은 아이 버릴수도 어떻게 할수도 없어서 일을 했죠..근데 몇년이 그렇게 지나두 변하지두 않구..사업 다시 하구 싶다구 해서 하게 해줫는데두변한건 없구..제가 집에 죄인이라서 집엔 말도 못하구집에 가면 늘 행복한척 하구 우리 집에 오면 하루 종일 울었어요그렇게 혼자 가슴앓이 4년하다 집에다 말을했어요..안하려구 했는데 카드 독촉장이 날라오구하는바람에 집에까지 연락이 가서.근데 더 황당한거 애들 아빠가 부모님한테 나도 모르겠 다구 도대체 어디다가 저렇게 쓴건지..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순간 넘 분하구 화가나서 나도 모르게 울고 말았어요늘 집에선 웃던 제가 갑자기 통곡하니까다들 놀래더라구요제가 밤에 일하는걸 집에다 저사람 술집 다닌다구 이러구..바가 술집인가요?진짜 그순간 그 사람 죽이구 싶었어요내가 누구때문에 이러구 있는데..어떻게 그렇게 말을 할수 있는지~~~~~~~그래서 전 더이상 이사람과 유지할수 없다는 판단이 내려져서 집에다 다 말을했어요5년을 살면서 일은 한건 2년도 안돼구 맨날 놀구 그래서 어쩔수 없이 내가 일을 해서 생활했다구카드도 자기가 만들어서 사람들한테 쓰구 그랬다구그걸 듣던 저희가족 충격 장난아니였어요아빠가 절 무지 이뻐했는데 이렇게 돼서 인지 아빠가 무지 힘들어 하셨어요그걸로 인해 우울증에 자살까지 ........그래서 전 더이상 이렇게 살수가 없어서이혼을 결심했는데 저보구 제몸만 가래요아이두 안준다구그래서 제가 아무것도 안주라구 할테니 아이만달라하니까 안된다구 하더라구요그래서 그럼 지금있는빛 다 가지구 갈테니 달라구그랬더니 담날 그렇게 하라구..그래서 전 바로 이혼을 했어요 아이만 키울수 있다면 그 빛 다 제가 갚겠다구 생각했으니까요그렇게 이혼하구 혼자 빛갚으면서 아이 키울려니 장난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애들아빠한테 2년 만 키워달라대신 생활비랑 다 주겠다구그랬더니 알았다구 하더라구요그래서 전 수원 동생집에 와서 별일 다 했어요제겐 목표가 있어서..죽어라 일만 하면서 절대 남잔 만나지두 않을거라구다신 결혼도 하지 안겠다 다짐했어요넘 어린나이에 모든걸 겪어서인지두려웠어요..그래서 누가 다가오면 바로 잘라버리구그렇게 지내다 어떤 남자을 만났어요....결혼 안할거구 해서 첨엔 말을 안했어요바로 헤어질 생각이였으니까. 근데 제맘이 지쳐 있을때 여서 인지그사람에 따뜻한 맘과절 챙겨주는 손길이넘 좋아서 저두 모르게 그사람에게 맘이 갔어요그래서 결국 제 이야길 다 했구요근데 그사람이 첨엔 당황하더니 이미 날 사랑했는데그거 때문에 우리에 만남을 포기 할수가 없다구.............그말에 전 미안하면서 좋았어요..그순간엔.........................근데 만날수록 고민이 생기구왜냐면 전 아이둘에 이혼녀인데 누가 허락하겠어요..저희 부모님역시 반대 하시는데그 사람 가족들이 상처 입을까봐당신들이 아파봐서 그 아픔이 얼마나 큰지 아셔셔 반대을 하시더라구요분면 이사람집에서 반대할거구 그걸로 인해 제가또 상처 입을까봐 허락을 할수가 없대요근데 저 역시 그랬어요.....괜히 곱게 키운 아들 저 같은 여자 한테 누가 주겠냐구제가 제 가족한테 아픔을 줘서 그 아픔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서 인지오빠한테 난 오빠네 가족이 아플거 같음 오빠 보내줄거라구했어요.. 첨에....언제든 이게 아니면 떠나라구...절대 오빠 욕하거나 미워안하겠다구제가 넘일찍 아픔이 먼지 알아서 인지 나로 인해 누가 아픈게 싫어요그래서 누굴 만나지도 않았는데..어쩌다 이사람을 사랑하게 돼서.. 또다시 나로 인해 아플까봐 두렵구 무서우면서두 하나 욕심이 생겨요넘 큰 욕심이.........나두 남들처럼 하얀 드레스 입구 이쁘게하구 아빠손을 잡구식장에 들어 가구 싶어요..늘 친구나 언니 결혼할때 넘부럽구 그랬거든요정말 모두가 용서만 해준다면 저 이쁜 드레스 입구 아빠손을 잡구 이사람과 결혼 하구 싶어요넘 큰 욕심이죠?절대 제가 꿈꿔선 안될 욕싦인거 알아요그래서 제맘이 더 강해지기전에 놓아 줄려구 해요..제맘이 흔들리기 전에 놓아 줄려구요..계속 그사람과 만나구 하다보면 진짜 그욕심 부릴거 같아요누가 다치던 말던..그래서 약간 욕심이 생겼을때 제가 그사람 보내주려구요..알아요..제주제에 넘 큰 욕심 부린거란걸.........근데 많이 아플거 같아요..그 사람 보내면..4
나두 하얀 웨딩드레스 입구 싶다..........
전 올해 나이 27이에요..
근데 7살6살 두 아이에 엄마 에 이혼녀에요
애들 아빠가 넘 생활력이나 책임감이 부족해서
이혼했어요 3년전에..
나이차이랑 그사람이 사업실패로 가진거라곤 빛만있어서
가족에 반대가 심했어요
전 그사람에 맘씨와 평소에 모습을 보구
좋아해서 인지 가족에 반대두 불구 하구
혼인신고을 하구 살았어요
제가 임신을 했는데두 아이을지우라구 했으니까요
그리구 몇달이 지나서인가
그 때 부터 그사람에 본성이 나왔어요
1년에 많이 일해야 5달 나머진 놀구..
곧있음 아이가 태어 날거구 첨부터 빛으로 시작해서
갚을것두 많은대
신랑이 신용불량이라 카드을 만들수가 없어서
제걸 만들어 몇개을 사용했죠
(전 그때 카드가 먼지 모를정도로 사회에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였어요.. )
그렇게 제카드로 몇달을 살구
돌려 막기란걸 하구 하다보니
빛이 엄청 늘더군요
근다구 집에다 손을 벌릴수도 없구 해서
제가 아일 맡기구 밤낮으로 일했어요...
당장 아이 분유값이 없어서
그렇게 하다보니 자연스레 신랑은 일을 안하더라구요
좀 하다가두 그만두구
자존심이 상한다구 자기가 사업했던 사람인데 하면서
그런 모습을 보면서 정말 화두 나구
아이가 있는데 생활력이나 가장으로써 책임감도 없구 근다구
헤어지기두 두렵구 가족들 아프게 하구 한거데..
그래서
전 제가 선택한 길이구 제가 낳은 아이 버릴수도 어떻게
할수도 없어서 일을 했죠..
근데 몇년이 그렇게 지나두 변하지두 않구..
사업 다시 하구 싶다구 해서 하게 해줫는데두
변한건 없구..
제가 집에 죄인이라서 집엔 말도 못하구
집에 가면 늘 행복한척 하구 우리 집에 오면 하루 종일 울었어요
그렇게 혼자 가슴앓이 4년하다
집에다 말을했어요..
안하려구 했는데 카드 독촉장이 날라오구
하는바람에 집에까지 연락이 가서
.근데 더 황당한거 애들 아빠가
부모님한테 나도 모르겠 다구 도대체 어디다가 저렇게 쓴건지..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순간 넘 분하구
화가나서 나도 모르게 울고 말았어요
늘 집에선 웃던 제가 갑자기 통곡하니까
다들 놀래더라구요
제가 밤에 일하는걸 집에다 저사람 술집 다닌다구
이러구..
바가 술집인가요?
진짜 그순간 그 사람 죽이구 싶었어요
내가 누구때문에 이러구 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말을 할수 있는지~~~~~~~
그래서 전 더이상 이사람과 유지할수 없다는 판단이
내려져서 집에다 다 말을했어요
5년을 살면서 일은 한건 2년도 안돼구 맨날
놀구 그래서 어쩔수 없이 내가 일을 해서 생활했다구
카드도 자기가 만들어서 사람들한테 쓰구 그랬다구
그걸 듣던 저희가족 충격 장난아니였어요
아빠가 절 무지 이뻐했는데 이렇게 돼서 인지
아빠가 무지 힘들어 하셨어요
그걸로 인해 우울증에 자살까지 ........
그래서 전 더이상 이렇게 살수가 없어서
이혼을 결심했는데 저보구 제몸만 가래요
아이두 안준다구
그래서 제가 아무것도 안주라구 할테니 아이만달라하니까
안된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지금있는빛 다 가지구 갈테니 달라구
그랬더니 담날 그렇게 하라구..
그래서 전 바로 이혼을 했어요 아이만 키울수 있다면
그 빛 다 제가 갚겠다구 생각했으니까요
그렇게 이혼하구 혼자 빛갚으면서 아이 키울려니
장난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애들아빠한테 2년 만 키워달라
대신 생활비랑 다 주겠다구
그랬더니 알았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수원 동생집에 와서 별일 다 했어요
제겐 목표가 있어서..
죽어라 일만 하면서 절대 남잔 만나지두 않을거라구
다신 결혼도 하지 안겠다 다짐했어요
넘 어린나이에 모든걸 겪어서인지
두려웠어요..
그래서 누가 다가오면 바로 잘라버리구
그렇게 지내다 어떤 남자을 만났어요....
결혼 안할거구 해서 첨엔 말을 안했어요
바로 헤어질 생각이였으니까. 근데 제맘이 지쳐 있을때 여서 인지
그사람에 따뜻한 맘과절 챙겨주는 손길이
넘 좋아서 저두 모르게 그사람에게 맘이 갔어요
그래서 결국 제 이야길 다 했구요
근데 그사람이 첨엔 당황하더니 이미 날 사랑했는데
그거 때문에 우리에 만남을 포기 할수가 없다구
.............
그말에 전 미안하면서 좋았어요..
그순간엔.
........................
근데 만날수록 고민이 생기구
왜냐면 전 아이둘에 이혼녀인데 누가 허락하겠어요..
저희 부모님역시 반대 하시는데
그 사람 가족들이 상처 입을까봐
당신들이 아파봐서 그 아픔이 얼마나 큰지 아셔셔
반대을 하시더라구요
분면 이사람집에서 반대할거구 그걸로 인해
제가또 상처 입을까봐
허락을 할수가 없대요
근데 저 역시 그랬어요.....
괜히 곱게 키운 아들 저 같은 여자 한테 누가 주겠냐구
제가 제 가족한테 아픔을 줘서 그 아픔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서 인지
오빠한테 난 오빠네 가족이 아플거 같음 오빠 보내줄거라구
했어요.. 첨에
....
언제든 이게 아니면 떠나라구...
절대 오빠 욕하거나 미워안하겠다구
제가 넘일찍 아픔이 먼지 알아서 인지 나로 인해 누가 아픈게 싫어요
그래서 누굴 만나지도 않았는데..
어쩌다 이사람을 사랑하게 돼서.. 또다시 나로 인해 아플까봐
두렵구 무서우면서두 하나 욕심이 생겨요
넘 큰 욕심이.........
나두 남들처럼 하얀 드레스 입구 이쁘게하구 아빠손을 잡구
식장에 들어 가구 싶어요..
늘 친구나 언니 결혼할때 넘부럽구 그랬거든요
정말 모두가 용서만 해준다면
저 이쁜 드레스 입구 아빠손을 잡구 이사람과 결혼 하구 싶어요
넘 큰 욕심이죠?
절대 제가 꿈꿔선 안될 욕싦인거 알아요
그래서 제맘이 더 강해지기전에
놓아 줄려구 해요..
제맘이 흔들리기 전에
놓아 줄려구요..
계속 그사람과 만나구 하다보면 진짜
그욕심 부릴거 같아요
누가 다치던 말던..
그래서 약간 욕심이 생겼을때
제가 그사람 보내주려구요..
알아요..
제주제에 넘 큰 욕심 부린거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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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많이 아플거 같아요..
그 사람 보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