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음예술기획의 11번째 청소년 기획시리즈로 마련되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카리스마 있는 지휘자 김주현과 각자의 개성 있는 연주 속에 아름다운 화합으로 인정받는 관현악단 필하모니아 사계와 미모와 재능을 겸비한 소프라노 김은주, 국내 최고의 명성을 가진 테너 박현재등 국내 정상급 전문연주자들이 만들어내는 최고의 앙상블로 우리에게 친근한 클래식 명곡들을 선별하여 연주합니다.
√스토리텔러가 들려주는 또 하나의 동화 음악회
2007년 여름, 가족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나눌 수 있는 “아름다운 소리여행”은 오케스트라와 함께 떠나보는 동화같은 음악회로 전문 스토리텔러(Story teller)가 들려주는 친숙한 프로그램입니다.
우리 귀에 익숙한 음악으로 클래식만이 전해주는 또 다른 감동을 만나고, 감성발달의 가장 중요한 시기의 청소년들에게 전하는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한편의 동화 같은 시간을 통해 함께해 보시기 바랍니다.
Program
주요 연주곡목
비제-아를르의 여인
푸치니-사랑하는 나의 아버지(쟌니스키키)
생상-백조
도니제티-남몰래 흘리는 눈물(사랑의 묘약 중)
모리코네-가브리엘의 오보에
피아졸라-리베르 탱고
브람스-헝가리 무곡 5번 外
Profile
# 지휘자 김주현
- 서울예고, 서울대 음대 기악과 졸업
- 페스카라 고등 음악원 지휘과 졸업
- 로마 시립가극장 음악코치 역임, 로마 국립가극장 상근 반주자 역임
- 국립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 수습 지휘자
- W.F.P 세계식량조절기구 초청 오페라 쟌니 스키키 지휘
- 로마, 밀라노, 페스카라, 리에티, 시칠리아 등지에서 라 트라비아타, 나비부인, 라 보엠,
필하모니아 사계는 2006년 가을 지휘자 김주현과 최근 유학을 마치고 온 약 25여명의 젊은 연주자들이 중심이 되어 만들어진 국내의 가장 젊고 역동적인 오케스트라이다.
짧은 기간 동안 악단 탄생의 모태가 된 CBS 교향악단의 다양한 방송활동 및 국립오페라단의 라보엠, 소극장 오페라 페스티벌의 코지 판 투테 등의 오페라를 성공적으로 반주하여 음악계의 비상한 관심과 기대를 받았으며,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과 다양한 장르의 레퍼토리가 혼합된 갈라 콘서트 등의 연주에서도 정돈되고 순발력 있는 사운드를 들려주어 호평을 받았다.
사계라는 단체의 명칭이 의미하는 것처럼, 여러 장르의 다양한 음악들을 편견 없이 수용하며, 매번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운영의 기본전제로 삼고 있으며, 아울러 합리적이고 정직한 악단 운영의 모범을 제시하여 음악계의 새로운 주역으로 부상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07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시리즈 I - 아름다운 소리여행
제 11회 영음예술기획 청소년 음악회 시리즈 I
“아름다운 소리여행”
오케스트라와 함께 동화 속으로 ..
■ 일시장소 : 2007년 8월 3일(금) 오후 7시 /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 출 연 자 : 지휘/ 김주현, 관현악/ 필하모니아 사계
소프라노/ 김은주, 테너/ 박현재
총예술감독*스토리텔러/ 장베드로
■ 티켓가격 : R석 3만원(가족석 4매 10만원), S석 2만원(가족석 4매 7만원),
A석 1만5천원, B석 1만원
■ 공연문의 및 전화예매 :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 예매 : 티켓링크 www.ticketlink.co.kr 1588-7890
인터파크 www.interpark.com 1588-1555
√재미와 감동이 있는 스토리 음악회 “아름다운 소리여행”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찾아 떠나는 한 소년.
그의 꿈을 쫒아가는 가깝고도 먼 음악여행을 시작합니다.
재미와 감동이 함께하는 동화 같은 음악회 “아름다운 소리여행”!
우리에게 가까이, 어쩌면 내 안에 있을지도 모르는 아름다운 꿈을 찾아 함께 음악여행을
떠나봅시다.
√최고의 연주자가 들려주는 환상의 하모니
영음예술기획의 11번째 청소년 기획시리즈로 마련되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카리스마 있는 지휘자 김주현과 각자의 개성 있는 연주 속에 아름다운 화합으로 인정받는 관현악단 필하모니아 사계와 미모와 재능을 겸비한 소프라노 김은주, 국내 최고의 명성을 가진 테너 박현재등 국내 정상급 전문연주자들이 만들어내는 최고의 앙상블로 우리에게 친근한 클래식 명곡들을 선별하여 연주합니다.
√스토리텔러가 들려주는 또 하나의 동화 음악회
2007년 여름, 가족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나눌 수 있는 “아름다운 소리여행”은 오케스트라와 함께 떠나보는 동화같은 음악회로 전문 스토리텔러(Story teller)가 들려주는 친숙한 프로그램입니다.
우리 귀에 익숙한 음악으로 클래식만이 전해주는 또 다른 감동을 만나고, 감성발달의 가장 중요한 시기의 청소년들에게 전하는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한편의 동화 같은 시간을 통해 함께해 보시기 바랍니다.
Program
주요 연주곡목
비제-아를르의 여인
푸치니-사랑하는 나의 아버지(쟌니스키키)
생상-백조
도니제티-남몰래 흘리는 눈물(사랑의 묘약 중)
모리코네-가브리엘의 오보에
피아졸라-리베르 탱고
브람스-헝가리 무곡 5번 外
Profile
# 지휘자 김주현
- 서울예고, 서울대 음대 기악과 졸업
- 페스카라 고등 음악원 지휘과 졸업
- 로마 시립가극장 음악코치 역임, 로마 국립가극장 상근 반주자 역임
- 국립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 수습 지휘자
- W.F.P 세계식량조절기구 초청 오페라 쟌니 스키키 지휘
- 로마, 밀라노, 페스카라, 리에티, 시칠리아 등지에서 라 트라비아타, 나비부인, 라 보엠,
세비야의 이발사,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 팔리앗치 등의 오페라를 100여회 지휘
- 국제오페라단 정기공연 피가로의 결혼 지휘
- 국립 오페라단 정기공연 세비야의 이발사 지휘
- 프라임 필하모닉, 강남 심포니 등의 오케스트라 객원 지휘
- 국립 오페라단 오페라 나부코 및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부지휘
- 국립 오페라단 시즌공연 라 보엠 지휘
- 국립 오페라단 오페라 아카데미 전임강사 역임
- 울산대 음대 지휘 겸임교수 역임, 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전임 지휘자 역임
- 현재 수원대 음대 겸임교수, 필하모니아 사계 음악감독겸 상임지휘자
# 소프라노 김은주
-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 이태리 '롯시니' 국립 음악원 졸업, 이태리 '떼라모' 아카데미 수료
- 중앙콩쿨 2위 입상, 이태리 '마리아 까닐랴' 국제콩쿨 2위 입상
- 대중이 선발한 최고 가수상 수상
- 이태리 '꼴레폐로' 국제 콩쿨 1위, 이태리 '알까모 ' 국제 콩쿨 1위 우승
- 이태리 '프랑꼬 꼬렐리'국제 콩쿨 1위 우승
- 국립 오페라단 오페라 '마농레스꼬', '여자란 다 그래', ‘마술피리’ 출연
- 정명훈 지휘 국립오페라단 오페라 ‘카르멘’ 주역 출연
- 통영 국제 음악제 창원 시립 교향 악단 '구레리더' 협연
- 일본 동경오페라단 제누스 오페라단 합작 오페라 "나비부인" 주역 출연
- 현재 국내 및 유럽에서 활동 중
# 테너 박현재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대학원 졸업
- 이탈리아 Pescara 고등음악원 오페라과,
프랑스 파리 Créteil 국립음악원 전액장학금으로 졸업
- 중앙콩쿨, 음협콩쿨, 동아콩쿨 입상
- 이태리 R. Zandonai 국제콩쿨, 스페인 J. Aragall 국제콩쿨,
이태리 F. P. Neglia 국제콩쿨, 이태리 Alcamo 국제콩쿨 우승
- 스페인 J. Gayarre 국제콩쿨에서 호세카레라스 최고 테너상 수상
- 영국 York 그랜드오페라하우스와 Buxton 오페라하우스에서 푸치니 오페라
“라보엠” 주역
- 이태리, 오스트리아, 독일, 네덜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영국, 스위스, 벨기에,
룩셈부르크-“트라비아타", “가면무도회", “트로바토레", “라보엠" 등의 오페라에서
주역으로 150 여회 이상의 공연
- 유럽각지에서 모차르트, 도니젯티, 슈만의 “레퀴엠”, 베토벤의 “감람산위의 그리스도”,
오르프의 “카르미나 부라나” 등 수십편의 미사곡과 오라토리오 솔리스트로 출연
- 오페라 “나비부인”, “라보엠” 및 국립오페라단 “사랑의 묘약”, “영혼의 사랑”,
“카르멘”, “호프만의 이야기” 등에서 주역으로 출연
- 국립오페라단 상근단원 역임
-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전임교수
# 필하모니아 四季 (Philharmonia Saghe)
필하모니아 사계는 2006년 가을 지휘자 김주현과 최근 유학을 마치고 온 약 25여명의 젊은 연주자들이 중심이 되어 만들어진 국내의 가장 젊고 역동적인 오케스트라이다.
짧은 기간 동안 악단 탄생의 모태가 된 CBS 교향악단의 다양한 방송활동 및 국립오페라단의 라보엠, 소극장 오페라 페스티벌의 코지 판 투테 등의 오페라를 성공적으로 반주하여 음악계의 비상한 관심과 기대를 받았으며,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과 다양한 장르의 레퍼토리가 혼합된 갈라 콘서트 등의 연주에서도 정돈되고 순발력 있는 사운드를 들려주어 호평을 받았다.
사계라는 단체의 명칭이 의미하는 것처럼, 여러 장르의 다양한 음악들을 편견 없이 수용하며, 매번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운영의 기본전제로 삼고 있으며, 아울러 합리적이고 정직한 악단 운영의 모범을 제시하여 음악계의 새로운 주역으로 부상하고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