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6년의 어느 날, 리바이 스트라우스 사의 마케팅 매니저로 있는 크리스 루시아가 로데오 경기를 보고 있던 관중들 사이에서 흥미있는 사실을 발견합니다. 수많은 관중 사이에서 리바이스를 착용하고 있는 사람이 어느 정도가 되는지 조사해 보려고 하였는데, 리바이스 시리즈의 진품과 모조품의 구별이 어렵다는 사실을 깨닫고 발명한 것이 리바이스의 레드탭입니다. 그래서 1936년 9월 1일 부터 탄생한 레드탭에는 위 사진에서 보시듯 세 종류가 있습니다.
1. Big-E
1936년 9월 1일 부터 1970년 까지 사용된 레드탭 "LEVI'S??"라고 적혀있으면 가운데 E자가 대문자여서 빅-E 탭이라 부릅니다. 당연히 1970년 까지 사용된 탭이므로 이 탭이 달린 진품을 발견 하신다면 횡재를 하는 셈이지요. 일본에서는 빅E가 달린 복각판도 일반적인 제품에 비해 상당히 높은 가격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2. Small-e
1970년 부터 사용되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사용되는 통상적인 레드탭입니다. "Levi's??" 이라고 적혀있죠?
3.Blank tab or circle R tab
Small-e 탭중에서 단지 ?瑛美? 찍혀 있는 탭이 있습니다. 현재 생산되는 모든 제품에 적용되는 이 탭에 관해서는 수많은 설이 있는데, 리바이스 본사에서 제조시 수량의 파악을 위해 1,000장에 한번 10,000에 한번 달려 나온다는 설도 있지만, 아직은 리바이스 측에서도 밝혀 진바는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고객님들이 오해하시는 부분중에 이 블랭크 탭이 진품이 아니라는 분이 계신데 절대 진품이며 이제품을 가지신 것만으로도 자부심을 느끼셔도 좋습니다. 그만큼 희귀한 제품이니까요.
4. Red Tab of "Levi's RED"
1999년 부터 탄생한 리바이스 레드만을 위한 블랭크 탭입니다. 일반적인 서클알 탭과 모양은 거의 유사하나 R자의 크기가 더 크고 한가운데 한개만 R 자가 존재합니다. 가장 멋진 R 중에 하나입니다. ^^
5. Red Tab of "Circle R"
20세기 후반에 일본에서만 시작한 프리미엄 브랜드 써클알에만 달려있는 탭입니다. 앞뒤 양쪽에 조금 크기가 작은 황금색의 R 이 두개 있습니다.
Red-Tap은 1936년부터 바지의 오른쪽 주머니에 붙기 시작한 리바이스 청바지의 진품의 상징이었습니다. 71년도까지는 LEVI'S로 표기했었으나, 그 이후부터는 대문자"E"를 소문자 "e"로 바꾸어 Levi's로 표기하기시작하였습니다. e가 E로 박힌 레드탭이 붙은 그 시절의 리바이스 청바지는 "Big E"로 불리웁니다. (이 Big E는 LeVI'S Vintage Clothing제품에서 찾아볼수 있습니다.) 현재 레드탭은 가장 보편적이고 편안한 대부분의 리바이스 청바지 제품 라인에 붙고 있는데, Regular Straight Fit인 501을 시작으로 해서 Tight Straight(타이트하고 일자인) 505k, Comfort Tapered(편안한 일자바지, 약간 끝이 좁아지는) 506, Regular Straight인 (501보다는 끝이 일자에 가까움) 508, Super Loose(넉넉한 일자바지)인 515, Boot Cut(무릎이하로 약간 넓어지는 부츠 컷)인 517, Relaxed Tapered(통이 넓으면서 끝이 좁아지는 힙합스타일의 세미바지)인 560이 있습니다. 위는 남녀공용이며, 여성용으로는 Regular Straight인 554, Tight Straight인 571k, Tight Boot Cut인 577, Tight Stretch(타이트하면서 데님이 부드러운) 572등이 있습니다.
Orange-Tap은 리바이스에서 보다 폭넓은 대중들을 위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200시리즈입니다. 200 시리즈 제품에는 아치모양 뒷주머니 박음질이나 가죽 패치등과 같이 리바이스를 상징해주는 특징들과 함께 오렌지탭이 부착됩니다. 리바이스의 품질과 가치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는 정통적 디자인에 표면처리가 부드러운 색상 전개로 파격보다는 정통을 추구하는 다수의 대중이 보편적으로 입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Comfort Straight(밑단이 일자로보이는 편안한 일자바지)인 206, Tight Straight(기존의 부츠컷보다 밑단통이 조금 좁은 타이트 부츠컷)인 217, Easy Fit(입기에 무난한 일자바지)인 220이 있습니다.
Silver-Tap은 최신 유행 감각에 민감한 패션 리더들의 취향에 부합할 수 있는 매우 앞선 스타일을 시도한 제품라인입니다. Fit 의 스타일 뿐아니라, 색, 원단(Fabric)에도 늘 파격적인 시도를 한 제품입니다. 고정 스타일이 없이 늘 바뀌는 것이 특정이며, 항상 새로운 스타일을 추구하는 실험적인 룩입니다. 일종의 리바이스 실험실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Baggy Pleated(앞주름이 있고, 밑단통이 아주 좁아지는 배기바지)인 40561, Loose Tapered, Super Low Rise(아주 루즈하면서 밑단통이 좁아지는 배기바지)인 40811, Massive Baggy(헐렁하지 못해 푸대자루같은 배기바지)인 40911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실버탭은 전세계적으로 이제는 생산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리며, 곧 레드탭에 편입이 되어,비슷한 스타일을 만들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마지막으로
White-Tap은 복고적인 경향을 바탕으로 데님 진 바지가 아닌 과거의 다른 바지를 재현하기위해서 만든 베이직 데님 진 계열이 아닌, 바지의 정통 오리지널로서 1960년대와 70년대의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사이에서 크게 인기를 누렸던 화이트 리바이스를 다시 선보이는 것입니다.
소재는 입으면 입을수록 부드러운 느낌이 돋보이는 100% 면 베드포드 코듀로이(Bedford corduroy)이다. 과거의 오리지날 스타일로 자신만의 독특한 감각을 표현하고 싶어하는 패션 리더 그룹을 위해 소량만을 제공합니다.
White-Tap은 면바지에 붙는데, Two Pleated Chino Pants(주름이 두겹으로 잡힌 면바지)인 20101, Regular Chino Pants(보통 면바지)인 20102, Easy Fit Chino Pants인 20103이 있습니다..
리바이스탭 종류
-1936년의 어느 날, 리바이 스트라우스 사의 마케팅 매니저로 있는 크리스 루시아가 로데오 경기를 보고 있던 관중들 사이에서 흥미있는 사실을 발견합니다.
수많은 관중 사이에서 리바이스를 착용하고 있는 사람이 어느 정도가 되는지 조사해 보려고 하였는데, 리바이스 시리즈의 진품과 모조품의 구별이 어렵다는 사실을 깨닫고 발명한 것이 리바이스의 레드탭입니다.
그래서 1936년 9월 1일 부터 탄생한 레드탭에는 위 사진에서 보시듯 세 종류가 있습니다.
1. Big-E
1936년 9월 1일 부터 1970년 까지 사용된 레드탭
"LEVI'S??"라고 적혀있으면 가운데 E자가 대문자여서 빅-E 탭이라 부릅니다. 당연히 1970년 까지 사용된 탭이므로 이 탭이 달린 진품을 발견 하신다면 횡재를 하는 셈이지요. 일본에서는 빅E가 달린 복각판도 일반적인 제품에 비해 상당히 높은 가격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2. Small-e
1970년 부터 사용되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사용되는 통상적인 레드탭입니다. "Levi's??" 이라고 적혀있죠?
3.Blank tab or circle R tab
Small-e 탭중에서 단지 ?瑛美? 찍혀 있는 탭이 있습니다. 현재 생산되는 모든 제품에 적용되는 이 탭에 관해서는 수많은 설이 있는데, 리바이스 본사에서 제조시 수량의 파악을 위해 1,000장에 한번 10,000에 한번 달려 나온다는 설도 있지만, 아직은 리바이스 측에서도 밝혀 진바는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고객님들이 오해하시는 부분중에 이 블랭크 탭이 진품이 아니라는 분이 계신데 절대 진품이며 이제품을 가지신 것만으로도 자부심을 느끼셔도 좋습니다. 그만큼 희귀한 제품이니까요.
4. Red Tab of "Levi's RED"
1999년 부터 탄생한 리바이스 레드만을 위한 블랭크 탭입니다.
일반적인 서클알 탭과 모양은 거의 유사하나 R자의 크기가 더 크고 한가운데 한개만 R 자가 존재합니다.
가장 멋진 R 중에 하나입니다. ^^
5. Red Tab of "Circle R"
20세기 후반에 일본에서만 시작한 프리미엄 브랜드 써클알에만 달려있는 탭입니다.
앞뒤 양쪽에 조금 크기가 작은 황금색의 R 이 두개 있습니다.
Red-Tap은 1936년부터 바지의 오른쪽 주머니에 붙기 시작한 리바이스 청바지의 진품의 상징이었습니다.
71년도까지는 LEVI'S로 표기했었으나, 그 이후부터는 대문자"E"를 소문자 "e"로 바꾸어 Levi's로 표기하기시작하였습니다.
e가 E로 박힌 레드탭이 붙은 그 시절의 리바이스 청바지는 "Big E"로 불리웁니다. (이 Big E는 LeVI'S Vintage Clothing제품에서 찾아볼수 있습니다.)
현재 레드탭은 가장 보편적이고 편안한 대부분의 리바이스 청바지 제품 라인에 붙고 있는데, Regular Straight Fit인 501을 시작으로 해서 Tight Straight(타이트하고 일자인) 505k, Comfort Tapered(편안한 일자바지, 약간 끝이 좁아지는) 506, Regular Straight인 (501보다는 끝이 일자에 가까움) 508, Super Loose(넉넉한 일자바지)인 515, Boot Cut(무릎이하로 약간 넓어지는 부츠 컷)인 517, Relaxed Tapered(통이 넓으면서 끝이 좁아지는 힙합스타일의 세미바지)인 560이 있습니다.
위는 남녀공용이며, 여성용으로는 Regular Straight인 554, Tight Straight인 571k, Tight Boot Cut인 577, Tight Stretch(타이트하면서 데님이 부드러운) 572등이 있습니다.
Orange-Tap은 리바이스에서 보다 폭넓은 대중들을 위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200시리즈입니다.
200 시리즈 제품에는 아치모양 뒷주머니 박음질이나 가죽 패치등과 같이 리바이스를 상징해주는 특징들과 함께 오렌지탭이 부착됩니다.
리바이스의 품질과 가치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는 정통적 디자인에 표면처리가 부드러운 색상 전개로 파격보다는 정통을 추구하는 다수의 대중이 보편적으로 입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Comfort Straight(밑단이 일자로보이는 편안한 일자바지)인 206, Tight Straight(기존의 부츠컷보다 밑단통이 조금 좁은 타이트 부츠컷)인 217, Easy Fit(입기에 무난한 일자바지)인 220이 있습니다.
Silver-Tap은 최신 유행 감각에 민감한 패션 리더들의 취향에 부합할 수 있는 매우 앞선 스타일을 시도한 제품라인입니다. Fit 의 스타일 뿐아니라, 색, 원단(Fabric)에도 늘 파격적인 시도를 한 제품입니다.
고정 스타일이 없이 늘 바뀌는 것이 특정이며, 항상 새로운 스타일을 추구하는 실험적인 룩입니다.
일종의 리바이스 실험실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Baggy Pleated(앞주름이 있고, 밑단통이 아주 좁아지는 배기바지)인 40561, Loose Tapered, Super Low Rise(아주 루즈하면서 밑단통이 좁아지는 배기바지)인 40811, Massive Baggy(헐렁하지 못해 푸대자루같은 배기바지)인 40911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실버탭은 전세계적으로 이제는 생산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리며, 곧 레드탭에 편입이 되어,비슷한 스타일을 만들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마지막으로
White-Tap은 복고적인 경향을 바탕으로 데님 진 바지가 아닌 과거의 다른 바지를 재현하기위해서 만든 베이직 데님 진 계열이 아닌, 바지의 정통 오리지널로서 1960년대와 70년대의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사이에서 크게 인기를 누렸던 화이트 리바이스를 다시 선보이는 것입니다.
소재는 입으면 입을수록 부드러운 느낌이 돋보이는 100% 면 베드포드 코듀로이(Bedford corduroy)이다. 과거의 오리지날 스타일로 자신만의 독특한 감각을 표현하고 싶어하는 패션 리더 그룹을 위해 소량만을 제공합니다.
White-Tap은 면바지에 붙는데, Two Pleated Chino Pants(주름이 두겹으로 잡힌 면바지)인 20101, Regular Chino Pants(보통 면바지)인 20102, Easy Fit Chino Pants인 20103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