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손 잡았을때 내곁에 사람의 손이 따뜻했으면 했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잡아본 두손에 그냥 그렇게 서늘한 느낌이 듭니다.. 함께 걷고있긴하지만 어쩌면 따로 걷고 있습니다. 내눈속에 가득찬 사람이지만 그사람 눈속엔 내가 없습니다. 아주 많은 시간이 지나서 다시 만날수 있다면 그때 잡을 그두손이 따뜻했으면 합니다 . 그렇게 큰바램도 아닙니다. 단지 마주잡은손이 따뜻한 사람을 만나고 싶은 그런 바램인데.. 이것조차도 사치인가요 ..
손이 따듯한사람과...
두손 잡았을때 내곁에 사람의 손이 따뜻했으면 했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잡아본 두손에 그냥 그렇게 서늘한 느낌이 듭니다.. 함께 걷고있긴하지만 어쩌면 따로 걷고 있습니다. 내눈속에 가득찬 사람이지만 그사람 눈속엔 내가 없습니다. 아주 많은 시간이 지나서 다시 만날수 있다면 그때 잡을 그두손이 따뜻했으면 합니다 . 그렇게 큰바램도 아닙니다. 단지 마주잡은손이 따뜻한 사람을 만나고 싶은 그런 바램인데.. 이것조차도 사치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