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가 여호와께 고하되 주여 나는 본래 말에 능치 못한 자라 주께서 주의 종에게 명하신 후에도 그러하니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뇨 누가 벙어리나 귀머거리나 눈 밝은 자나 소경이 되게 하였느뇨 나 여호와가 아니뇨 "이제 가라 내 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출애굽기 4장 10-12절 윗 구절은 하나님이 부족한 모세를 부르셔서 이스라엘 민족을 이집트 왕 바로에게서 대려 오라는 명을 받고나서이다.. 모세는 본인 생각에 바로 왕 앞에서 뚜렷하게 말도 잘 할 자신이 없었다 자신의 처지도 그러했다 이스라엘 민족이 자기를 믿고 따라줄꺼라는 생각도 하지 못했다 그러나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신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뇨 누가 벙어리나 귀머거리나 눈 밝은 자나 소경이 되게 하였느뇨 나 여호와가 아니뇨 "이제 가라 내 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또한 모든 방법과 상황들을 초 답답한 모세에게 짜증한번 안내시고 친절하게 설명하여 주신다..-,.-; (대단하신분!! 나같으면 모세 깟을듯;;)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성경공부를 통해 나에게 주신 레마의 말씀이다. 현재 나는 비젼을 받았으나 너무나 부족하기 짝이없고 비젼에 대한 의심과 모든것에 대한 불신 나의 실력과 환경과 모든것들에 사로잡혀 나의 부족한 면만 바라보던 나였다 그런 나로하여금 긍정적인 생각과 무엇 보다 하나님을 먼저 바라보고 다시한번 VISION 이란 무엇인가 생각 하게끔 해줬다- VISION 바로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꿈" 이다 세상 모든것을 창조하시고 사람과 사람의 입과 벙어리 귀머거리 눈 밝은 자나 소경을 분명 그 이유가 있게 창조하시고 모세가 살던 시절이나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지금이나 동일하게 우리와 함께 계신다. 모세도 나도 그리고 세상 모든것이 주의 피조물이다 모든것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꿈을 나를 통해 이루시려 나에게 "이제 가라"고 말씀하신다 무슨 핑계가 있겠으며 무슨 의심이 있겠나.. 그 분이 가라 하심 가는거다 멈추라 하심 멈추는거다. 하나님의 말씀엔 절대 순종이다. 하나님의 음성을 귀기울여 듣고 그 말씀에 순종하면 되는것이다. 하나님은 이기적인분이 아니시다. 우리처럼 달라고만 하거나 받기만을 바라시는분이 아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며 우리의 모든 포커스가 주님께로 집중된다면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의 것으로 분명히 채워주신다. 아멘-!!? 나를 비롯한 비젼 받으신 분들 그리고 지치신 분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주신 진정한 fighting 입니다. 독수리가 한번의 날개짓으로 하늘 끝까지 올라가듯 우리에게 독수리와 같은 새힘을 불어 넣어 주실것입니다 모두 함께 힘내서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 보아요- 이 말씀은 정말 fighting 입니다 -!! 여기저기서 주서 듣고 읽고 느끼고 기도한 y.k가 나와 같은 비젼의 사람들에게 . . by y.k-2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꿈
모세가 여호와께 고하되 주여 나는 본래 말에 능치 못한 자라 주께서 주의 종에게
명하신 후에도 그러하니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뇨 누가 벙어리나
귀머거리나 눈 밝은 자나 소경이 되게 하였느뇨 나 여호와가 아니뇨
"이제 가라 내 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출애굽기 4장 10-12절
윗 구절은 하나님이 부족한 모세를 부르셔서 이스라엘 민족을 이집트 왕
바로에게서 대려 오라는 명을 받고나서이다..
모세는 본인 생각에 바로 왕 앞에서 뚜렷하게 말도 잘 할 자신이 없었다
자신의 처지도 그러했다 이스라엘 민족이 자기를 믿고 따라줄꺼라는 생각도
하지 못했다 그러나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신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뇨 누가 벙어리나
귀머거리나 눈 밝은 자나 소경이 되게 하였느뇨 나 여호와가 아니뇨
"이제 가라 내 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또한 모든 방법과 상황들을 초 답답한 모세에게 짜증한번 안내시고
친절하게 설명하여 주신다..-,.-; (대단하신분!! 나같으면 모세 깟을듯;;)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성경공부를 통해 나에게 주신 레마의 말씀이다.
현재 나는 비젼을 받았으나 너무나 부족하기 짝이없고
비젼에 대한 의심과 모든것에 대한 불신 나의 실력과
환경과 모든것들에 사로잡혀 나의 부족한 면만 바라보던 나였다
그런 나로하여금 긍정적인 생각과 무엇 보다 하나님을 먼저 바라보고 다시한번
VISION 이란 무엇인가 생각 하게끔 해줬다-
VISION 바로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꿈" 이다
세상 모든것을 창조하시고 사람과 사람의 입과 벙어리 귀머거리
눈 밝은 자나 소경을 분명 그 이유가 있게 창조하시고
모세가 살던 시절이나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지금이나
동일하게 우리와 함께 계신다.
모세도 나도 그리고 세상 모든것이 주의 피조물이다
모든것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꿈을 나를 통해 이루시려 나에게 "이제 가라"고 말씀하신다
무슨 핑계가 있겠으며 무슨 의심이 있겠나..
그 분이 가라 하심 가는거다 멈추라 하심 멈추는거다.
하나님의 말씀엔 절대 순종이다.
하나님의 음성을 귀기울여 듣고 그 말씀에 순종하면 되는것이다.
하나님은 이기적인분이 아니시다.
우리처럼 달라고만 하거나 받기만을 바라시는분이 아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며 우리의 모든 포커스가 주님께로 집중된다면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의 것으로 분명히 채워주신다. 아멘-!!?
나를 비롯한 비젼 받으신 분들 그리고 지치신 분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주신 진정한 fighting 입니다.
독수리가 한번의 날개짓으로 하늘 끝까지 올라가듯
우리에게 독수리와 같은 새힘을 불어 넣어 주실것입니다
모두 함께 힘내서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 보아요-
이 말씀은 정말 fighting 입니다 -!!
여기저기서 주서 듣고 읽고 느끼고 기도한 y.k가
나와 같은 비젼의 사람들에게 . .
by y.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