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긴듯한데....구석구석 읽으시고 조언해주세요 ㅠㅠ 당췌 답이 안나와서 글 올려봐요.. 남자친구와 사귀기 전에 전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럴때 남자친구는 절 좋아한다고 끝도 없이 고백해왔구요.. 결국엔 자기 좋아해주는 사람한테 가야한다는걸 느꼈어요 그리고 남자친구와 사귀게 되었죠 남자친구와 계속 만남을 가져오면서 배려심도 있고 나만 봐라봐주는 마음에 감동하고 저도 이 사람에게 제마음 다줘버렸습니다 그러고 나서 알게 된 사실입니다. 남자친구를 좋아하는 여자가 있더라구요..그것도 지금까지하면 어언 5년동안이나........ 어려요...86년생인데 미쿡물도 먹고와서 지금은 대학졸업반 학벌도 그정도면 좋고 게다가 낭창낭창한 몸매에 페이스가 거의 연ㅇㅖ인 수준;; 전 그냥 아는 동생인줄만 알았는데...얘기를 들어보니..전에 같은 아파트에 위 아래층에 살았었다는 군요..게다가 그 여자얘의 오빠랑 제 남자친구랑 친구고..윗집아랫집이니 부모님도 다들 친하게 지내셨을테고...게다가 미쿡에서 왔다는 이유로 중학교 고등학교시절에 왕따는 아니지만..그런거 있잖아요..괜히 동떨어진 애같은 느낌...그래서 그런지 남자친구가 학교도 데려다주고 데릴러 가고 그랬었다는군요...그 여자 고3 제 남자친구 대학교1학년때 그여자의 고백으로 한 3개월간 사겼었대요 제 남자친구 말로는 너무 동생같은 느낌만 있고 사귈때랑 안사귈때랑 다른게 없었다는군요 그래서 결국엔 남자친구가 먼저헤어지자했고 그여자도 받아들였지만..그뒤로 지금까지 계속 쭈욱 대쉬아닌 대쉬를 하고 있어요.. 솔직히 저 통통과 뚱뚱의 중간...학벌은 지방대..머 특출나게 잘하는거 없고 그렇다고 집안이 좋은것도 아니고..페이스는 말로 할수 없게 암울합니다...ㅠㅠ 그 모든 얘기를 듣고 제 자신이 너무 나도 작게 느껴지고...불안한맘을 감출수가 없었습니다.. 제 남자친구...저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려는지..제가 제일 이쁘다고 걔보다 이쁘다고 걱정말라고 안심하라고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 합니다만..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아무리 동생같다고 하지만 그렇게 자기를 오랫동안 좋아해주고 바라봐주는데 정말 한치도 흔들리지 않겠습니까....ㅠㅠ 저랑 사귀면서도 몇번 전화통화도 하고 문자도 주고 받고 했더라구요... 남자친구는 뭐 안부 묻는 전화였다고 하지만 이틀동안 3분 4분 이렇게 꼭 안부를 물어야합니까...ㅠ 그날 솔직히 불안한 맘을 감출길이 없어서 괜한 남자친구한테 화만내고 싸우게 됬습니다.. 남자친구 그날 바로 그 여자에게 전화해서 "언니가 너랑 연락하는거 좋아하지 않는다고 시집갈때까지 연락하지말라고"이런식으로 말했다고 하더군요..그뒤로 내심 불안하긴 했지만... 연락도 없고 하길래..평안한 나날을 보내던 순간!!!!!!!!!!!!!!!!!!!!!!!!!!ㅠㅠ 남자친구 싸이로 쪽지가 하나 왔더군여......... 시집갈때까지 못참겠다고...만나서 카운셀링인지 머시꺵이인지 좀 한번만 해달라고...애원하데요..ㅠ 어제 그랬습니다...전화번호 알려달라고 내가 잘 얘기하겠다고....했지만...남자친구...전화번호 모른답니다....1,2년 알던 사이도 아니고 전화번호 모른다는게 말이 됩니까...말이 될수도 있지만서도;; 남자친구가 조곤조곤 얘기하는거 보다 제가 확실히 해두는게 나을거 같아서 그렇게 하려고 맘 먹고 있었는데....생각해보니...그들만의 추억도 참 많이 있더군요...제앞에서 그 추억얘기하면서 배시시 웃는 남자친구를 보니 참....끼어들수 없는 그들만의 포스가 느껴지고...참 가슴이 쓰라립디다..ㅠ 저로인해 그렇게 꼭 모르는 사람처럼 띠어놓고 싶진 않습니다.. 하지만 들이대는건 정말 참을수가 없습니다....... 어떻게해야 좋을지........많은 조언,질책 부탁드립니다~
남자친구에게 들이대는 여자 떨어뜨리는 법좀 알려주세요 ㅠ
좀 긴듯한데....구석구석 읽으시고 조언해주세요 ㅠㅠ
당췌 답이 안나와서 글 올려봐요..
남자친구와 사귀기 전에 전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럴때 남자친구는 절 좋아한다고 끝도 없이 고백해왔구요..
결국엔 자기 좋아해주는 사람한테 가야한다는걸 느꼈어요 그리고 남자친구와 사귀게 되었죠
남자친구와 계속 만남을 가져오면서 배려심도 있고 나만 봐라봐주는 마음에 감동하고
저도 이 사람에게 제마음 다줘버렸습니다
그러고 나서 알게 된 사실입니다.
남자친구를 좋아하는 여자가 있더라구요..그것도 지금까지하면 어언 5년동안이나........
어려요...86년생인데 미쿡물도 먹고와서 지금은 대학졸업반
학벌도 그정도면 좋고 게다가 낭창낭창한 몸매에 페이스가 거의 연ㅇㅖ인 수준;;
전 그냥 아는 동생인줄만 알았는데...얘기를 들어보니..전에 같은 아파트에 위 아래층에 살았었다는
군요..게다가 그 여자얘의 오빠랑 제 남자친구랑 친구고..윗집아랫집이니 부모님도 다들 친하게
지내셨을테고...게다가 미쿡에서 왔다는 이유로 중학교 고등학교시절에 왕따는 아니지만..그런거
있잖아요..괜히 동떨어진 애같은 느낌...그래서 그런지 남자친구가 학교도 데려다주고 데릴러 가고
그랬었다는군요...그 여자 고3 제 남자친구 대학교1학년때 그여자의 고백으로 한 3개월간 사겼었대요
제 남자친구 말로는 너무 동생같은 느낌만 있고 사귈때랑 안사귈때랑 다른게 없었다는군요
그래서 결국엔 남자친구가 먼저헤어지자했고 그여자도 받아들였지만..그뒤로 지금까지 계속 쭈욱
대쉬아닌 대쉬를 하고 있어요..
솔직히 저 통통과 뚱뚱의 중간...학벌은 지방대..머 특출나게 잘하는거 없고 그렇다고 집안이 좋은것도
아니고..페이스는 말로 할수 없게 암울합니다...ㅠㅠ
그 모든 얘기를 듣고 제 자신이 너무 나도 작게 느껴지고...불안한맘을 감출수가 없었습니다..
제 남자친구...저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려는지..제가 제일 이쁘다고 걔보다 이쁘다고
걱정말라고 안심하라고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 합니다만..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아무리 동생같다고 하지만 그렇게 자기를 오랫동안 좋아해주고
바라봐주는데 정말 한치도 흔들리지 않겠습니까....ㅠㅠ
저랑 사귀면서도 몇번 전화통화도 하고 문자도 주고 받고 했더라구요...
남자친구는 뭐 안부 묻는 전화였다고 하지만 이틀동안 3분 4분 이렇게 꼭 안부를 물어야합니까...ㅠ
그날 솔직히 불안한 맘을 감출길이 없어서 괜한 남자친구한테 화만내고 싸우게 됬습니다..
남자친구 그날 바로 그 여자에게 전화해서 "언니가 너랑 연락하는거 좋아하지 않는다고 시집갈때까지
연락하지말라고"이런식으로 말했다고 하더군요..그뒤로 내심 불안하긴 했지만...
연락도 없고 하길래..평안한 나날을 보내던 순간!!!!!!!!!!!!!!!!!!!!!!!!!!ㅠㅠ
남자친구 싸이로 쪽지가 하나 왔더군여.........
시집갈때까지 못참겠다고...만나서 카운셀링인지 머시꺵이인지 좀 한번만 해달라고...애원하데요..ㅠ
어제 그랬습니다...전화번호 알려달라고 내가 잘 얘기하겠다고....했지만...남자친구...전화번호
모른답니다....1,2년 알던 사이도 아니고 전화번호 모른다는게 말이 됩니까...말이 될수도 있지만서도;;
남자친구가 조곤조곤 얘기하는거 보다 제가 확실히 해두는게 나을거 같아서 그렇게 하려고 맘 먹고
있었는데....생각해보니...그들만의 추억도 참 많이 있더군요...제앞에서 그 추억얘기하면서 배시시
웃는 남자친구를 보니 참....끼어들수 없는 그들만의 포스가 느껴지고...참 가슴이 쓰라립디다..ㅠ
저로인해 그렇게 꼭 모르는 사람처럼 띠어놓고 싶진 않습니다..
하지만 들이대는건 정말 참을수가 없습니다.......
어떻게해야 좋을지........많은 조언,질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