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한다는 말보다도 사랑한다는 말보다도 때로는 내가슴을 더욱더 짠하게 울리는 그말 입김이 나올만큼 차디찬 골목을 숨이 차도록 뛰어와 내앞에 멈추어 서서 숨을 헐떡이며 하는 너의 그말 보고싶었어.....2
보고싶엇어..
좋아한다는 말보다도
사랑한다는 말보다도
때로는 내가슴을 더욱더 짠하게 울리는 그말
입김이 나올만큼 차디찬 골목을 숨이 차도록 뛰어와
내앞에 멈추어 서서 숨을 헐떡이며 하는 너의 그말
보고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