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
홍애숙
2007.07.17
조회
20
언제인가부터 버릇처럼..
자꾸 옆을 쳐다보게 돼.
항상 옆에 있던 사람이었는데..
이젠 내곁에 없으니까..
당신이 내곁에 없으니까 내 맘이 허전한가봐.
외로운가봐. 슬픈가봐.
Rain...
언제인가부터 버릇처럼..
자꾸 옆을 쳐다보게 돼.
항상 옆에 있던 사람이었는데..
이젠 내곁에 없으니까..
당신이 내곁에 없으니까 내 맘이 허전한가봐.
외로운가봐. 슬픈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