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올해 스무살입니다. 실업계를 나와서 고3때 엘지#립스에 취업을 나갔다 제가 맡은 일의 특성상 허리와 어깨가 많이 나빠져 퇴사를 했습니다. 퇴사하고 치료받으면서 편의점 알바하다가 시청에서 일용직을 뽑는다고 해서 이력서를 냈습니다. 운이 좋았던건지 모르지만 지금 일을 하고있게 되었구요. 지금 일한지 4개월 되었구요. 시청이라 그런지 좀 까다로운게 많네요. 일은 그렇게 어려운거 없는데 복장과 걸음걸이로 두번 지적받았습니다. 처음 지적 받았을때는 여름이라 덥고 주사님(공무원들을 칭함.)들도 슬리퍼 신으셔서 신어도 되나보다~ 하고 사무실에서 신고 있었는데 어느날 그러더라구요. 슬리퍼 못신게 되있다구.. (자기들은 슬리처 신고 질질 끌고다니면서......) 그건 이해했어요. 그다음은 걸음걸이를 고치라고하네요? 지금까지 몸에 베있던 걸음걸이가 어찌 바뀌냔 말이죠. 노력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옷을 잘 입고 다니라는거에요. 문제 없었고 말씀해주신 주사님도 보기에 괜찮은데 왜그런지 모르겠다며 신경쓰지 말라고 하셨는데 그게 신경쓰지 말란다고 안써지나요? -_- 어제는 청바지를 입고 출근했는데 여자는 청바지를 못입게 되있다면서 정장스타일로 깔끔하게 입으라고 하시는겁니다. 그말 듣고 돌아다닐때 유심히 보았습니다. 청바지 입고 다니시는분들 꾀 계시더라구요? 제가 일용직이라서 그런가 ? 싶고. 제가 나이 어리다 보니까 옷을 편하게 입고싶기도 하고 막 그런데. 그렇다고 완전 찢어지거나 노출이 있는 옷을 입고 오는것도 아닌데. 공무원들..정말까다로운거같아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벌써부터 정장스타일을 입고다니라하면...ㅠㅠ 더운날에도 에어컨은 커녕-_12명이 있는 사무실에서 선풍기 두대로 버티니. 절망적입니다 우 ~ 그렇다고 어디 다른 좋은곳 일할곳도 없고ㅠㅠㅠ 월급은 적어도 일은 안어렵고 해서 있는데 이리저리 치이네요.ㅠㅠㅠ
시청에서 일용직으로 일하는데 정말 ,
제나이 올해 스무살입니다.
실업계를 나와서 고3때 엘지#립스에 취업을 나갔다
제가 맡은 일의 특성상 허리와 어깨가 많이 나빠져 퇴사를 했습니다.
퇴사하고 치료받으면서 편의점 알바하다가
시청에서 일용직을 뽑는다고 해서 이력서를 냈습니다.
운이 좋았던건지 모르지만 지금 일을 하고있게 되었구요.
지금 일한지 4개월 되었구요.
시청이라 그런지 좀 까다로운게 많네요.
일은 그렇게 어려운거 없는데 복장과 걸음걸이로
두번 지적받았습니다. 처음 지적 받았을때는
여름이라 덥고 주사님(공무원들을 칭함.)들도 슬리퍼 신으셔서
신어도 되나보다~ 하고 사무실에서 신고 있었는데
어느날 그러더라구요. 슬리퍼 못신게 되있다구..
(자기들은 슬리처 신고 질질 끌고다니면서......)
그건 이해했어요. 그다음은 걸음걸이를 고치라고하네요?
지금까지 몸에 베있던 걸음걸이가 어찌 바뀌냔 말이죠.
노력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옷을 잘 입고 다니라는거에요.
문제 없었고 말씀해주신 주사님도 보기에 괜찮은데 왜그런지 모르겠다며
신경쓰지 말라고 하셨는데 그게 신경쓰지 말란다고 안써지나요? -_-
어제는 청바지를 입고 출근했는데
여자는 청바지를 못입게 되있다면서 정장스타일로 깔끔하게
입으라고 하시는겁니다. 그말 듣고 돌아다닐때 유심히 보았습니다.
청바지 입고 다니시는분들 꾀 계시더라구요?
제가 일용직이라서 그런가 ? 싶고. 제가 나이 어리다 보니까
옷을 편하게 입고싶기도 하고 막 그런데. 그렇다고 완전 찢어지거나
노출이 있는 옷을 입고 오는것도 아닌데. 공무원들..정말까다로운거같아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벌써부터 정장스타일을 입고다니라하면...ㅠㅠ
더운날에도 에어컨은 커녕-_12명이 있는 사무실에서 선풍기 두대로 버티니.
절망적입니다 우 ~ 그렇다고 어디 다른 좋은곳 일할곳도 없고ㅠㅠㅠ
월급은 적어도 일은 안어렵고 해서 있는데 이리저리 치이네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