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는 우리의 친구이기 때문에 먹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 우리나라는 예부터 개를 잡아먹기 위해서 기르던 민족이다.다만 그것도 아무개나 잡아먹는게 아니라우리나라는 근본을 워낙 중요시 여기던 민족인지라 순수혈통이냐, 아니냐를 중요시 하여 다른 종족과 썪이지 않고 순수히 자신만의 종족을 보존하여내려온 순수종자는 아주 귀하게 여기며 충견으로 여겼다.(진돗개나 풍산개, 삽살개...)물론 그런개들도 키우기는 했지만 그것은 잡아먹기 위해 키웠던 것이 아니라담벼락이 그닥 높지 않았던 전통집에서 도둑을 막기위해 키웠던 이유가 가장 크며, 또한 사대부집안에서는 집안의 악귀를 쫓아 준다하여풍산개를 키우며 사냥을 즐기기도 했다.우리나라 선조들은 종족이 썪이는 것을 상당히 천시 여겼다.(사람이나 동물이나...)사대부가문이 아니고서야 혈통이 있는 개를 키울만한 엄두도 내지 못했으며혈통이 잘 보존된 개들을 키울적에는 지역마다 특정개를 다른 지방으로 보내져그지역 고유 혈통의 개를 다른 지방의 개들과 섞이는것을 우려해 개를 다른지방으로 내지않던 풍습도 있었다.(진도는 진돗개, 강원도는 풍산개, 삽살개 등...)선조들이 개를 먹는 풍습을 가진 가장 큰 이유는 농사지으며 근근히 힘들게 사는 일반백성들의 경우에 봄,여름, 가을은 어느정도 먹을게 풍부하지만 먹을게 많이 부족한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시기에는 먹을것이 많이 부족하게 되고 이때에 먹기 위해 비교적 값어치가 싸고 천시했던식용개(잡종개)를 먹던 풍습이 있다.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농사를 지으며 살아온 민족이다.농사를 짓기위해서는 소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돼지나 닭등은 새끼나 알을 놓아 생계를 유지하는수단이 되므로 함부로 잡아먹지 못했으나개만큼은 값이싼것에 비해 영양가는 우수하므로 가장 좋은 양식이었다. 서양은 우리처럼 농사를 짓던 문화가 아니다.서양은 예부터 가축을 기르고 사냥을 하던 문화이기때문에개와는 뗄수없는 관계에 있었다.개를 이용해 양치기를 돕고 사냥을 했으므로개가 없으면 생계가 어려워 지므로 개를 함부로 대하지 못했다.그것이 후대에 내려오면서 '개는 우리의 친구다'라는 관념이 박힌것에 불과하다.우리나라는 개가 우리의 친구라는 개념은 죽었다 깨나도 없었다.서양의 문물이 무분별하게 받아들여지고마치 서양의 것은 모든것이 우리문화보다 우월하다고 여기는문화사대주의의 관념에 들어찬 몇몇의 무지한 인간들이 문화를 받으들이는과정에서 서양이 이러하니까 우리도 이렇게 바뀌어야 한다는 이상한 논리로우리 고유문화인 개고기를 부정하고 멸시하게 된것이다. 개가 가장 잔인하고 불결하게 도살되어지므로 먹지말자?우리나라는 개를식품의 범주에 시키지 않고있다.따라서 그것이 아무리 잔인하게 죽여지든, 비위생적으로 도살되든그것을 제재할 식품위생법의 제재를 받지 않는다.그렇다면 이것을 조금더 청결하게 먹을수 있도록 관련법을제정하도록하자고 하는것이 옳은 주장이 아니겠는가?얼마전 그런주장이 있기는 했지만 동물보호단체의 반발로인해무산된 적이 있다.개를 식품위생법으로 관리하면 개고기시식이 남발할 것이라는 동물보호단체의우려 때문이다.동물보호단체 때문에 정당하게 돈을 지불하고 개고기를 사먹는 사람들의건강마저도 위협받는 꼴이 됐다. 개가 사람을 구하고 은혜를 갚고 주인을 잊지 못한다? 티비에서하는 흥미위주의 방송을 그대로 믿으며 그것이 사실인양 받아들이는행동은 초등학교 졸업하면서 그만뒀어야 했다.그렇담 돌아가신 주인의 산소를 매일찾아가 성묘하는 소를 티비에서 본자의소고기도 먹지말아야 한다는 주장이 옳은걸까? 정리 하자면.. 개는 우리의 친구니까 먹지말자라는 발상은 단순히 서양의 문물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문화사대주의에 불과한 자들의 주장일뿐 우리의 전통문화와는 동떨어진 감이 있습니다. 개를 먹는 문화가 절대 잘못된 문화가 아닙니다. 모든 나라는 그 시대의 상황에 맞게 식문화가 다릅니다. 자기가 먹기 싫다면 그냥 안먹으면 그만이지 자신에게 피해가 가는것이 아니라면 남에게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는 없을것 같네요.... 전 오랜만에 저녁에 보신탕에 소주한잔이나 하러 갈랍니다....2
개고기 식용에 관하여...
개는 우리의 친구이기 때문에 먹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
우리나라는 예부터 개를 잡아먹기 위해서 기르던 민족이다.
다만 그것도 아무개나 잡아먹는게 아니라
우리나라는 근본을 워낙 중요시 여기던 민족인지라
순수혈통이냐, 아니냐를 중요시 하여
다른 종족과 썪이지 않고 순수히 자신만의 종족을 보존하여
내려온 순수종자는 아주 귀하게 여기며 충견으로 여겼다.
(진돗개나 풍산개, 삽살개...)
물론 그런개들도 키우기는 했지만 그것은 잡아먹기 위해 키웠던 것이 아니라
담벼락이 그닥 높지 않았던 전통집에서 도둑을 막기위해
키웠던 이유가 가장 크며, 또한 사대부집안에서는 집안의 악귀를 쫓아 준다하여
풍산개를 키우며 사냥을 즐기기도 했다.
우리나라 선조들은 종족이 썪이는 것을 상당히 천시 여겼다.(사람이나 동물이나...)
사대부가문이 아니고서야 혈통이 있는 개를 키울만한 엄두도 내지 못했으며
혈통이 잘 보존된 개들을 키울적에는 지역마다 특정개를 다른 지방으로 보내져
그지역 고유 혈통의 개를 다른 지방의 개들과 섞이는것을 우려해 개를 다른지방으로 내지않던
풍습도 있었다.
(진도는 진돗개, 강원도는 풍산개, 삽살개 등...)
선조들이 개를 먹는 풍습을 가진 가장 큰 이유는
농사지으며 근근히 힘들게 사는 일반백성들의 경우에
봄,여름, 가을은 어느정도 먹을게 풍부하지만
먹을게 많이 부족한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시기에는 먹을것이 많이
부족하게 되고 이때에 먹기 위해 비교적 값어치가 싸고 천시했던
식용개(잡종개)를 먹던 풍습이 있다.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농사를 지으며 살아온 민족이다.
농사를 짓기위해서는 소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돼지나 닭등은
새끼나 알을 놓아 생계를 유지하는수단이 되므로 함부로 잡아먹지 못했으나
개만큼은 값이싼것에 비해 영양가는 우수하므로
가장 좋은 양식이었다.
서양은 우리처럼 농사를 짓던 문화가 아니다.
서양은 예부터 가축을 기르고 사냥을 하던 문화이기때문에
개와는 뗄수없는 관계에 있었다.
개를 이용해 양치기를 돕고 사냥을 했으므로
개가 없으면 생계가 어려워 지므로 개를 함부로 대하지 못했다.
그것이 후대에 내려오면서 '개는 우리의 친구다'라는 관념이
박힌것에 불과하다.
우리나라는 개가 우리의 친구라는 개념은 죽었다 깨나도 없었다.
서양의 문물이 무분별하게 받아들여지고
마치 서양의 것은 모든것이 우리문화보다 우월하다고 여기는
문화사대주의의 관념에 들어찬 몇몇의 무지한 인간들이 문화를 받으들이는
과정에서 서양이 이러하니까 우리도 이렇게 바뀌어야 한다는 이상한 논리로
우리 고유문화인 개고기를 부정하고 멸시하게 된것이다.
개가 가장 잔인하고 불결하게 도살되어지므로 먹지말자?
우리나라는 개를식품의 범주에 시키지 않고있다.
따라서 그것이 아무리 잔인하게 죽여지든, 비위생적으로 도살되든
그것을 제재할 식품위생법의 제재를 받지 않는다.
그렇다면 이것을 조금더 청결하게 먹을수 있도록 관련법을제정하도록
하자고 하는것이 옳은 주장이 아니겠는가?
얼마전 그런주장이 있기는 했지만 동물보호단체의 반발로인해
무산된 적이 있다.
개를 식품위생법으로 관리하면 개고기시식이 남발할 것이라는 동물보호단체의
우려 때문이다.
동물보호단체 때문에 정당하게 돈을 지불하고 개고기를 사먹는 사람들의
건강마저도 위협받는 꼴이 됐다.
개가 사람을 구하고 은혜를 갚고 주인을 잊지 못한다?
티비에서하는 흥미위주의 방송을 그대로 믿으며 그것이 사실인양 받아들이는
행동은 초등학교 졸업하면서 그만뒀어야 했다.
그렇담 돌아가신 주인의 산소를 매일찾아가 성묘하는 소를 티비에서 본자의
소고기도 먹지말아야 한다는 주장이 옳은걸까?
정리 하자면..
개는 우리의 친구니까 먹지말자라는 발상은
단순히 서양의 문물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문화사대주의에 불과한 자들의
주장일뿐
우리의 전통문화와는 동떨어진 감이 있습니다.
개를 먹는 문화가 절대 잘못된 문화가 아닙니다.
모든 나라는 그 시대의 상황에 맞게 식문화가 다릅니다.
자기가 먹기 싫다면 그냥 안먹으면 그만이지 자신에게 피해가 가는것이 아니라면
남에게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는 없을것 같네요....
전 오랜만에 저녁에 보신탕에 소주한잔이나 하러 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