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년에 접어 들쯔음. 따듯한 카푸치노 한잔과

윤정준200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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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년에 접어 들쯔음.   따듯한 카푸치노 한잔과
 


    내가 중년에 접어 들쯔음.   따듯한 카푸치노 한잔과   약간의 클래식 음악들.   그리고 사랑하는 나의 그녀를 내옆에 두고   창밖의 일출과 일몰을 지켜보고 싶어.   하루 종일   해가 뜨고 해가 지는 광경을   내가 살아가는 긴인생 만큼    내가 살아온 길었던 시간 만큼   그만큼 그녀와 함꼐 보네고 싶어.               날 만나 평생 행복해할 그녀에게 2006.08.07 -ju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