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문)That's a splendid idea~!! 설마 단어의 뜻을 모르시는 건 아니겠죠??ㅋㅋ 뭐랑 동의어라고 표시했잖아요...ㅎㅎ 독특한 성격이라 사람을 아주 많이 좋아해 보일 때도 있고 반대로 사람에 아예 관심이 없어 보일 때가 있어요... 목적이 이끄는 삶을 다시 한 번 복습한 이유는... 삶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며 좀 더 잘 살아봐야 겠다는 스스로에 대한 약속과 누군가와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면서 본 거랍니다... 그 누군가는 지금 함께하고 있는 사람~!! 그 남자 한명이랑 약속해서 그 남자가 밤 세 잠 안자고 저를 위해 기도해 주는 멋진 사람이란 걸 처음부터 알 고 있어서 그 약속 지키려고 제가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거랍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생각했지요... 그는 역시 멋있는 사람이었다구...ㅎㅎ 작곡스타일이나 가사나 편곡한 창법, 특히 건반 소리는 그 사람의 마음을 나타내기에 이미 충분했습니다... 저도 음악을 전공한 사람이라 말하지 않아도 잘 알아요.. 지나간 시간에 한 가지 아쉬운 점은 1학년때 그 사람이랑 같이 음악을 하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진작에 선배 말 듣고 같은 찬양팀을 했었더라면 이렇게 돌아가고 아팠던 시간이나 추억이나 기억따위는 없었겠죠?? 말 안 듣고 끝까지 호산나로 하겠다고 박박 우겼던 제 잘못이 맞아요... 선배언니는 ~~라이프 찬양팀 건반으로 오디션을 보라고 볼 때마다, 순모임 할 때 마다 저에게 권유하셨는데 그 당시에 워낙 건반에 지원하는 자매들이 많아서 자존심 상 안했어요... 남들이 다 하면 하기 싫거든요.... 어릴 때부터 피아노만 치느라 여자들이랑 수다떠는 걸 못 해봐서 그래서 여자들의 수다에는 동참을 잘 못해요... 친한 사람 1~2명 한테는 전부를 말 할 수 있지만 그 이상의 인원에는 일 적인 일 외에는 적응을 잘 못합니다.... 살아 온 방식이 다른 건데, 왜 굳이 여러분들과 똑같이 살기를 바라시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가족들한테도 잘 하는 편이구요... 친척들한테도 잘 해요... 여러분이 하는 이야기를 못 알아들어서 사오정이 되버린 저에게 모든 답변을 바라시는 건 욕심이 아닐까요??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학교 안 간지 오래됐구요... 선배,후배. 동기들이랑 연락 다 끊고 남자친구랑만 얘기하고 문자보내고 그랬거든요.. 오늘 처음 동생한테 문자 하나 딸랑 한 개 보냈는데요.... 스팸은... 이제... 그만~!!!!!
splendid〓good~!!
예문)That's a splendid idea~!!
설마 단어의 뜻을 모르시는 건 아니겠죠??ㅋㅋ
뭐랑 동의어라고 표시했잖아요...ㅎㅎ
독특한 성격이라 사람을 아주 많이 좋아해 보일 때도 있고
반대로 사람에 아예 관심이 없어 보일 때가 있어요...
목적이 이끄는 삶을 다시 한 번 복습한 이유는...
삶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며 좀 더 잘 살아봐야 겠다는
스스로에 대한 약속과 누군가와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면서 본 거랍니다...
그 누군가는 지금 함께하고 있는 사람~!!
그 남자 한명이랑 약속해서 그 남자가 밤 세 잠 안자고
저를 위해 기도해 주는 멋진 사람이란 걸 처음부터 알 고 있어서
그 약속 지키려고 제가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거랍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생각했지요...
그는 역시 멋있는 사람이었다구...ㅎㅎ
작곡스타일이나 가사나 편곡한 창법, 특히 건반 소리는
그 사람의 마음
을 나타내기에 이미 충분했습니다...
저도 음악을 전공한 사람이라 말하지 않아도 잘 알아요..
지나간 시간에 한 가지 아쉬운 점은 1학년때 그 사람이랑
같이 음악을 하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진작에 선배 말 듣고 같은 찬양팀을 했었더라면
이렇게 돌아가고 아팠던 시간이나 추억이나 기억따위는
없었겠죠?? 말 안 듣고 끝까지 호산나로 하겠다고
박박 우겼던 제 잘못이 맞아요...
선배언니는 ~~라이프 찬양팀 건반으로 오디션을 보라고
볼 때마다, 순모임 할 때 마다 저에게 권유하셨는데 그 당시에
워낙 건반에 지원하는 자매들이 많아서 자존심 상 안했어요...
남들이 다 하면 하기 싫거든요....
어릴 때부터 피아노만 치느라 여자들이랑 수다떠는 걸
못 해봐서 그래서 여자들의 수다에는 동참을 잘 못해요...
친한 사람 1~2명 한테는 전부를 말 할 수 있지만 그 이상의
인원에는 일 적인 일 외에는 적응을 잘 못합니다....
살아 온 방식이 다른 건데, 왜 굳이 여러분들과 똑같이
살기를 바라시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가족들한테도 잘 하는 편이구요... 친척들한테도 잘 해요...
여러분이 하는 이야기를 못 알아들어서 사오정이 되버린
저에게 모든 답변을 바라시는 건 욕심이 아닐까요??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학교 안 간지 오래됐구요...
선배,후배. 동기들이랑 연락 다 끊고 남자친구랑만 얘기하고
문자보내고 그랬거든요.. 오늘 처음 동생한테 문자 하나
딸랑 한 개 보냈는데요....
스팸은... 이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