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김지혜 기자) 건강관리와 스트레스 해소라는 목적을 넘어서 또 다른 이유로 출장 마사지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과거 출장 마사지는 남성들의 전용 서비스로 여겨졌다면 현재는 여성들에게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14일 방송된 올리브 채널 박해미 '판도라의 상자'에서는 '여왕을 위한 꽃미남 풀 서비스'의 은밀한 내막을 파헤쳤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여성전용 업소들의 실태와 그곳에서 행해지고 있는 서비스의 면면이 공개된 것. 남성 레지들의 티켓다방의 서비스는 물론 여성을 주고객으로 하는 출장 마사지 현장을 몰래카메라로 촬영해 방송했다.
여성전용 출장 마사지사가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는 상상을 넘어서는 것이었다. 반신욕-마사지-바디타기 순으로 진행되는 서비스는 단계가 올라갈수록 수위가 높아졌다.
특히 마사지의 마지막 단계인 바디타기는 남성 마사지사가 본인의 몸에 오일을 바른 뒤 여성의 몸에 올라타 가슴과 가슴을 맞대며 마사지를 하는 것으로 성행위를 연상케 할 정도로 파격적인 것이었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출장 마사지사로 활동하고 있는 한 남성을 초대해 고객들의 성향과 과도한 서비스를 제공한 사례를 들어보았다.
조수혁(가명)씨는 "마사지 서비스만 받는 고객도 있지만, 해외 관광에서 즐길 수 있는 서비스처럼 섹스를 요구하는 여성들도 있다. 어떤 경우는 남편이 직접 전화를 걸어와 아내가 마사지를 하는 모습을 구경하고, 그 현장에서 성관계를 맺기도 한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했다.
출장 마사지를 찾는 주 고객층은 낮에는 학생과 주부, 오후 시간대에는 유흥업소 아가씨 및 직장인이 많다고 한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유명 여성 연예인들도 이 서비스를 즐겨 이용한다는 것.
조씨는 "탤런트들의 경우 가면을 쓰고 서비스를 받는다. 연예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나 역시 긴장하게 된다. 그분들이 나쁘다는 생각보다는 대담한 방식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모습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방송에서 조씨는 여성 탤런트들의 이름이 거론하기는 했지만, 자막 처리에 의해 실명을 들을 수는 없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여성들의 유흥문화에 대한 과감성에 "충격적이다"라는 반응을 보였고, 출장 마사지를 찾는 여성 연예인에 대한 큰 궁금증을 드러냈다.
"女연예인, 출장마사지로 스트레스 해소" 충격실태
(고뉴스=김지혜 기자) 건강관리와 스트레스 해소라는 목적을 넘어서 또 다른 이유로 출장 마사지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과거 출장 마사지는 남성들의 전용 서비스로 여겨졌다면 현재는 여성들에게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14일 방송된 올리브 채널 박해미 '판도라의 상자'에서는 '여왕을 위한 꽃미남 풀 서비스'의 은밀한 내막을 파헤쳤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여성전용 업소들의 실태와 그곳에서 행해지고 있는 서비스의 면면이 공개된 것. 남성 레지들의 티켓다방의 서비스는 물론 여성을 주고객으로 하는 출장 마사지 현장을 몰래카메라로 촬영해 방송했다.
여성전용 출장 마사지사가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는 상상을 넘어서는 것이었다. 반신욕-마사지-바디타기 순으로 진행되는 서비스는 단계가 올라갈수록 수위가 높아졌다.
특히 마사지의 마지막 단계인 바디타기는 남성 마사지사가 본인의 몸에 오일을 바른 뒤 여성의 몸에 올라타 가슴과 가슴을 맞대며 마사지를 하는 것으로 성행위를 연상케 할 정도로 파격적인 것이었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출장 마사지사로 활동하고 있는 한 남성을 초대해 고객들의 성향과 과도한 서비스를 제공한 사례를 들어보았다.
조수혁(가명)씨는 "마사지 서비스만 받는 고객도 있지만, 해외 관광에서 즐길 수 있는 서비스처럼 섹스를 요구하는 여성들도 있다. 어떤 경우는 남편이 직접 전화를 걸어와 아내가 마사지를 하는 모습을 구경하고, 그 현장에서 성관계를 맺기도 한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했다.
출장 마사지를 찾는 주 고객층은 낮에는 학생과 주부, 오후 시간대에는 유흥업소 아가씨 및 직장인이 많다고 한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유명 여성 연예인들도 이 서비스를 즐겨 이용한다는 것.
조씨는 "탤런트들의 경우 가면을 쓰고 서비스를 받는다. 연예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나 역시 긴장하게 된다. 그분들이 나쁘다는 생각보다는 대담한 방식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모습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방송에서 조씨는 여성 탤런트들의 이름이 거론하기는 했지만, 자막 처리에 의해 실명을 들을 수는 없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여성들의 유흥문화에 대한 과감성에 "충격적이다"라는 반응을 보였고, 출장 마사지를 찾는 여성 연예인에 대한 큰 궁금증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