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초 오늘도 한 가지슬픈 일이 있었다.오늘도 또 한

백하은200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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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초

 

오늘도 한 가지

슬픈 일이 있었다.

오늘도 또 한 가지

기쁜 일이 있었다.

 

웃었다가 울었다가

희망했다가 포기했다가

미워했다가 사랑했다가

 

그리고 이런 하나하나의 일들을

부드럽게 감싸 주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평범한 일들이 있었다.

 

 

                                     호시노 도미히로

 

 

 

그 어떤 사람이라도 공감할 것 같은 글이다.

생활 일기처럼...

누구나 하루동안 슬프고 기쁜일이 반복되고

미워했다가 사랑했다가

포기했다가 희망을 가지고,,,,

 

누구나 공감하고,,

특별히 누군가를 좋아한다면,,

더욱 더 공감하리라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