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의 술을 마셨다.. 목으로 넘어가는 쓰디쓴 그느낌.. 하지만.. 그것도 잠깐.. 내 한쪽 가슴에서 저려 오는 그느낌.. 왜 자길 못 믿냐고 하는 당신 자기 맘을 왜 몰라주냐고 하는 당신 나 아프게 하니까.. 내가 아픈거 보니 당신은 즐겁나요.. 왜 그렇게 거짓말만 늘어 놓는거에요 그것도 다 보이는 뻔한 거짓말들 나 당신한테는 바보였을지 몰라도 생각할수 있는 그런 사람입니다 당신이 감출려고 해도 내눈에는 다 보이는데 도대체 뭘 믿으라고 한건가요 내가 그렇게 당신에게 외치고 외쳐도 당신은 그저 당신이 하고 싶은대로 하고 나는 바보를 만들어 놓고 웃음만 나옵니다 울지 못해 억지로 나오는 그런 웃음.. 당신의 잘못된 생각 하나때문에 아파해야 하는 그런 사람이 되기 싫어 떠나 갑니다. 다신 나 같은 바보 또 만들지 마세요 나 지금 아무렇지도 않은거 아니니.. Writer -Hak Kyu-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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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의 술을 마셨다..
목으로 넘어가는 쓰디쓴 그느낌..
하지만.. 그것도 잠깐..
내 한쪽 가슴에서 저려 오는
그느낌..
왜 자길 못 믿냐고 하는 당신
자기 맘을 왜 몰라주냐고 하는 당신
나 아프게 하니까.. 내가 아픈거 보니
당신은 즐겁나요..
왜 그렇게 거짓말만 늘어 놓는거에요
그것도 다 보이는 뻔한 거짓말들
나 당신한테는 바보였을지 몰라도
생각할수 있는 그런 사람입니다
당신이 감출려고 해도 내눈에는
다 보이는데 도대체 뭘 믿으라고 한건가요
내가 그렇게 당신에게 외치고 외쳐도
당신은 그저 당신이 하고 싶은대로
하고 나는 바보를 만들어 놓고
웃음만 나옵니다
울지 못해 억지로 나오는 그런 웃음..
당신의 잘못된 생각 하나때문에
아파해야 하는 그런 사람이 되기 싫어
떠나 갑니다.
다신 나 같은 바보 또 만들지 마세요
나 지금 아무렇지도 않은거 아니니..
Writer -Hak K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