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ZERO - 영웅의 탄생

오승준200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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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아 국력 126년

 

 

갑자기 나타난 정체불명의 공간에서는

엄청난수의 몬스터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몬스터들은 작은마을과 거대도시에 출몰하여

사정없이 인간들을 죽이고 잡아먹었다

이를 막고자 아르테미아 국왕 아르미스 칸은

몬스터들과의 전쟁을 선포하였고..

10년의 긴 세월동안 전쟁을 하였다

전쟁이 끝이 보일무렵

아르테미아 왕국의 군대는 몬스터들을 거이 소탕하였다

하지만..

전쟁의 끝에서 기다리고 있는것은..

마족 엄청난수의 마족들이였다

"크크크.. 이거 얼마만에 먹는 인간고기인가

 즐겨라!!"

동시에 하늘에 울려퍼지는 절망의목소리..

"크아아아아!!"

"으아악!!"

"살.. 살려줘~!!"

"히익~ 크아악!!"

거이 모든 아르테미아 군대가 전멸할찰나에

어느 한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어리석은 마족놈들.. 이 중간계에서 살아갈 생각은버려라!!

 오너라 천풍"

하늘에서 거대한 칼한자루가 내려오고 있었다..

그 남자는 그 거대한 검을잡고 한번휘들렀다..

단 한번.. 단 한번 휘들렀들뿐인데.. 엄청난 풍압과 검기가 날라갔다

"크아아아아"

"머..머야 저건.. 으아악!!"

"하찮은.. 인간에게.. 크아악"

"하찮은 것은 우리 인간이 아니라 너희 마족이다!!!!!!"

마족이 거이 다 죽고 소수가 살아남았을때..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려왔다

"크크크.. 지금 뭣이라 했는가 인간.. 너희 인간보다 우리 마족이 하찮다고 하였느냐 크크크.."

"그렇다 넌 머냐 다른놈들과는 달리 엄청 강해보이는군"

"마..마왕님!!"

"호오~ 마왕이라.. 그래서 이런 잔챙이랑은 비교가 안됄정도의 마기가 품어저 나온건가..."

"잼있는 인간 이구나 이 마왕 키오라님을 보고도 무서워하지않다니 크크크.. 정말 잼있는 녀석이야"

"이봐 마왕 키오라 한가지만 물어보지.. 너를 없애면 이전쟁은 사라지는가??"

"크크크.. 그렇다 나를 없앤다면 전쟁은 사라질것이다.. 하지만 니가 나를 없앨수있을까??"

"훗.... 이세상에 나말고 그누가 너를 없앤단 말이더냐 간다!! 마왕 키오라여!!!"

"오너라 인간이여"

"질풍!!"(질풍= 엄청난 속도로 풍압의 검기를 무차별날리는기술이다)

콰콰콰쾅~!!!

"다크 슛"(다크 슛=마기를 응축시켜 발사하는기술)

하아압!!!

챙~ 챙~ 챙!!!

"크크크 이토록 강한 인간이 이중간계에 있었다니 즐겁구나..무엇 보다 나의 검술보다 뛰어나다니.. 크크크 즐거워 정말 즐거워 크크크"

마왕 키오라

마계에서도 1000년에 한번 나올까 한 엄청난 힘을가진 마왕이 키오라다..

그런 마왕이 저 인간에게 밀리고있다.. 마족들에게는 사기를 깍아 내리고

인간에게는 희망이 보이는것이다

 

"세..세상에 저 마족들의 왕 마왕이 미릴고잇다니!!!"

좋았어!! 이기세를 몰아서 나머지 마족들을 소탕한다!!"

 

와아아아아아아!!!!!

 

"휴우 힘들군 역시 마왕이라 격이 다른..가.."

"크크크 왜 그러느냐 인간?? 벌써 한게인것이더냐 흠.. 아쉅지만 나도 슬슬 끝내야겠구나 모 처럼 즐겁게 해준 보답으로 넌 고통없이 죽여주마"

"아아아~ 걱정말아라 나도 이제 슬슬 진짜로 할생각이다"

"호오~ 그럼 오거라!!"

"후회하지말거라 마왕이여 나의 봉인을 푼것을!!!"

"봉.. 봉인이라고!!!!!!!!!!!!!!!!!!"

"이세상 모든 바람이여 나의검 천풍에게 모여라 !!!!"

지지지직~ 파지지직

엄청난 양의 바람이 저 남자의 검 천풍에게 모여들면서

땅이 부셔지고.. 전기가 흐르며 땅의 파편이 공중으로 서서히

떠올랐다

그리고 바람은 그 남자와 검을 집어 삼켰다

그 순간~!!!

"봉..인.. 해체!!!!"

콰콰콰쾅~!!!!!

"크아아악!!!! 머냐 이.. 이 엄청난 힘은!!!!"

서서히 바람이 걷히고.. 남자의 모습이 점점 드러났다..

알수없는 갑옷을 입었지만.. 그갑옷에게서는 바람의 기운이 맴돌았고..

한쪽어깨에는 거대한 검을 걸치고있었다..

검에서는 약간의 황금색의 기운이 흘렀고 따스한 기분이드는 바람이 맴돌고있었다..

"이.. 이것은.. 설마..!!!!"

그 남자는 거대한 검 천풍을 들고서 한마디를 하였다

"그 설마다!! 외처라!! 천풍"

츠즈즈즈 검에서는 전류가 흐르고 점점 커지더니

거대한 한마리의 용을 형성하였다

크오오오오오!!!!!!!!!

"크크크.. 잼있구나.. 이곳에서.. 평생 보지도 못할것을 구경하게돼다니.. 안 그런가?? 최초의 드래곤 그랜드 마스터이자 최강의 드래곤 그랜드 마스터여!!!"

(드래곤 그랜드 마스터=드래곤과 계약한다 계약을하면 드래곤들은 자신의 주인에게 알맞은 무기로 변한다 무기로 변한 드래곤은 주인에게 자신의 힘들 빌려서 싸우는 미지의존재이다)

천풍낙뢰!!!!!!!!(천풍낙뢰=드래곤을 형상하는 풍압의검기 와 하늘에서 내려오는 번개가 합처 엄청난 파괴력을 지닌 기술이다)

콰콰콰콰콰쾅~!!!!!!!!!!!!!!!!!!!!!!!!!!!!!!

위대한 용의힘은 마왕과 거이 대등할정도의 힘을지녔다..

하지만 저 마왕은 이미 포기한듯이 천충낙뢰를 바라보기만하였다..

훗..마왕은 자그마한 미소를 지었고..

작은 소리로 속삭였다...

"제 아무리 마왕인 나라도... 용들의신 천룡과는.. 감히 비교를 못하겠군 크크크.."

"위대한 드래곤 그랜드 마스터여 그대와 싸울수있어서 정말 즐거웠다 크크크... 크아아아아아아!!!!!!!"

마왕이 죽자 모든 마족들은 멍하니 마왕의 최후를보며..

좌절하였고.. 이기회를 노칠까.. 아르테미아 군대는 마족들을 전부

죽였다..

마족들을 다죽이자..

아르테미아 군대는 함성을 질렀다!!!!

와아아아아아!!!!

 

마왕을 쓰러트린 남자는 거대한 검을 땅에 꽂은채 일어나려 하지 않았다..

아르테미아 의 장군이 그에게로 달려가서.. 괜찮냐고 물어보았지만..

그는 숨을 가프게 몰아쉬고있었다..

남자는 겨우 한마디를 말했다..

"내 이름은 제로다.."

이말을 남긴 채 남자는 그만.. 죽고말았다..

천풍놕뢰 이건은 이중칼날인것이다..

파괴력이 엄청난 대신 시전자의 생명력을 갈가먹는 무서운 기술인것이다..

이 남자로 인해 10년이란 긴 세월에 전쟁을 끝냈지만..

정녕 이세계를 구한 장본인은 힘을 다해 죽은것이다..

아르테미아 국왕은.. 보답이라고는 너무 작지만 그를 전세계를 구한 영웅으로 칭하였고

영웅위 걸맞는 무덤을 만들어주었다..

그의 무덤에는 그가 사용했던 검을 꽂았다

검을 꼽자마자 검이 공명하며 말을하였다

"언젠가 또다시 이와같이 몬스터와 마족의 공격이 다시 찾아올것이다... 하지만.. 또 다시 이세상을 구할 영웅이 나타나리라~!!!!"

이말만을 남긴채 검은 공명을 멈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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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부터 20년후...

아르테미아 국력 146년

 

"아~ 아~ 아프단말야!!!!"

"욘석이 엄마말을 아주 그냥 찰떡씹는것 처럼 무시하고

너 오늘 저녘밥 없는줄알아!!"

"헉!! 엄마 잘못했어요 다신 안그럴꼐요!! 네?? 네?!"

"휴.. 내가 정말 못살아 다신 그러지말..

+_+!!!! 눈에서 광채가 나오는;;;

"=ㅅ= 후훗.. 자신이 먹을것은 자기가 구하는법이지 넌 오늘 저녘밥은 니가 구해오렴"

"헤헤 빨리 밥..줘.. 에에에~!!?!?!!!!!!!"

"자 어서 니가 먹을것을 구해와야지^^"

날 밖으러 밀어내는 어머니;;;

"쳇 알았어요 구해오면 됄꺼아니예요"

"잘가따오거라 후훗"

 

나의 이름은 제로 17살의 건전한 소년이다

 

어릴적부터 난 버림밭았다..

부모로부터 버림밭았다는 충격에 난 길거리에 쪼구려 않아있었다..

그때 지금의 어머니 를 만났다..

어머니깨서는 날 씻겨주신다음에 맛있는 음식을 먹여주었고

날 양아들로 맞아주셨다..

그런 어머니께 보답이라도 해드릴려고 노력은 다해봤지만 아직 어린 나에게는 무리였다..

 

숲속에서 난 토끼를 잡아 집으로 갔다

"엄마 토끼잡아왔어요~ 맛있는거 만들어주세요 헤헤"

하지만 집안에는 아무도없었다.. 아니 없었다기보다는

누군가 침입한것처럼 집안이 엉망진창이였다..

난 재빨리 2층의 방으로 갔다

"엄마!!!"

문을열자.. 피로 물들인 엄마가 보였고..

옆에는 초록색의 이상한 생김채를 가진 것이있었다..

그것은 바로 몬스터 고블린 이라고 알려진 몬스터였다..

난 옆에 있던 낫으로 있는힘껏 녀석의 심장부분을 찔렀다..

쿠에에엑!!!!

돼지멱따는 소리와 함께 고블린은 죽었다

엄마의 시신옆에는 편지로 보이는 조이 한장이 보였다...

제로야 난 얼마 못살것 같구나.. 

난 월래 은퇴한 성녀였단다..

하지만 성녀는 은퇴하면서 신성력을 잃어버린다는 소리를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단다..

내가 너를 처음봤을때 너의 몸에서 신성력이 느껴젔었다..

그리고.. 거대한 존재의 힘을 느꼈지,.

언젠가 니가 이세상을 구할것이라고 믿고 난 널 대리고 집에 온거란다..

지금 세상에는 몬스터들이 우글우글 거린단다 대부분 몬스터들이 날없앨려고 날찾고있단다..

지난 20년동안 날 못찾았지만..

놈들이 날 찾은것같구나..

내가 없더라도 부디 건장하게자라서 이세상을 지켜주렴..

이런 내용이 적혀있었다...

난 처음에는 이해할수가없었다...

하지만 한가지 명백한건.. 이 몬스터가 엄마를 죽인것이다..

난 몬스터들을 증오하였고

짐을챙기고 수련을 하기위해 길을 떠났다...

그로부터 3년후...

산 중간쯤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다..

퀘에에엑

퀘에엑

크오오오...

하앗!! 이얍!!

챙 챙 챙

다수의 몬스터들과 작은 인간이 싸우고 있었다..

총 20마리의 몬스터 전부 오크였다..

오크와 싸우고 있는 인간은 다름아닌 제로였다

제로는 열심히 일을하여 검한자루와 옷을 사고 산에서 지낼

여러가지를 샀다..

산에는 몬스터들이 많아.. 몬스터와 싸우면 수련을 할수있었다..

어느정도 수련을 마치자

슬슬 산아래로 내려가야겠다는 제로는 생각을하였고

짐을 챙기고 산아래에 있는 도시로 향하였다..

제로의 눈에는 먼가 다짐한 듯한 눈을하고 있었다

 

"엄마 제가 이세상을 구해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