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말 답답하기만 합니다.. 왜 글의 요지를 보지않고 여성폄하 라고만 보는 것일까요..? 보호받는게 그리도 싫습니까? 그럼 남성들이 해오던 의무 다 할 수 있나요? 남성들 정말이지 사회적으로 '무능한 남자'란 말만 안들으면 집에서 가사일 해도 상관 없습니다..허나 사회가 이중적으로 남자에게 의무를 강요하고 권리를 빼앗으려 하기 때문 에 남성들이 그리도 들고 일어난다는 것을 여기 답글단 여성분들은 알고계시나요?? 제발좀 비하글만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마시고요...제가 처음 썻던글은 너무나 이중적인 사회분위기를 지적 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정녕 평등을 말하고 싶다면 지금같은 이중적인 과거사회통념 과 진 보라고 말하는 지금의 변혁을 같이 보고 이해해야 할것입니다. 제도적 진보가 이루어 지려면 먼 저 사회관념 부터 바꾸고,하다못해 동시진행일지라도 관념철폐를 우선적으로 해야 양자가 서로 이해할수 있는 겁니다. 지금의 양태는 ''집지키는 개에게 도둑을 잡으면 밥을 주겠단 소립니다' 배고픈 개가 밥도못먹고 힘든데 도둑을 잡을수 있겠습니까?(이건 일전의 한 꼴폐미의 군대발언 과는 상관없이 만들어낸 비유입니다 남성분들 오해마시길..) 적어도 권리를 보장해주고 진보가 되더라도 되야지 지금의 여성부 는 정말이지 개쓰레기 같은 논리로 일관하며, 국론을 분열시키 고, 예산만 낭비하고 있습니다..말로는 매춘여성을 구제한답시고 결국 더욱 성매매를 음지로 몰 아넣어 양산하고 있고 그들 매춘여성들에게 월60만원씩 자활자금이라 명분으로 혈세를 낭비하 고 있습니다. 이는 명분적으로만 여성을 위한다는 행색일뿐 속뜻은 여성부의 존속을 위해 눈가 리고 아웅하는 것입니다. 그렇담 벼빠지게 일하는 여성들은 멉니까? 매춘여성들은 사지가 없답 니까? 그외에도 다수 말도안되는 논리를 펴며, 억지 주장을 하는 여성부 더이상 눈을 뜨고 보기 가 힘듭니다. 정말 울분과 울화가 치밀어 죽겠습니다. 여성부는 당장에 폐지해야할 부처입니다.. 이는 오히려 남녀갈등을 조장하고 있으며 그를 이용해 몇몇의 꼴폐미 들이 권력을 쥐려는 작당 입니다..여성분들 속지 마십시오 이름은 그럴싸한 '여성가족부'이지만 국가 유지의 근간인 ''군 정 과 세정'을 어지렵혀 나라를 파멸로 몰아가는 곳입니다. 정녕 정상적으로 여성의 권리를 찾으 려 했다면 누구도 '여성부'를 욕하지 않을 것입니다. 남성들이 그리도 벌떼처럼 일어나 '여성 부'폐지 주장을 하는 데는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여성분들 이제 눈을 돌려주세요~그대들도 진 정 이나라의 국민이고 나라를 생각한다면...----------------------------------------------------------------------------------- 우선 저번글은 일방적 여성 비하글 이기 때문에 지웠습니다...제목은 조회수를 늘리기 위해 의 도해 지은 것이구요. 답글들을 보니 여성분들이 60%이상은 되는듯합니다..내용이야 어찌됐든 관심 가져주셔서 일단 감사하구요^^ 제가 글을 처음부터 경어 표현으로 쓴것은 여성분들을 절대 적 으로 싫어한다는 것이 아님을 보이기 위함이구요..저도 여친이 있습니다 많이 좋아하구요.. 머. 구질한 변명을 늘어놓자는 것이 아니니 일단 유념해 주시고요. 답글중에 상당부분이 임신과 관련한 반박 글들 이였는데..그런 답글 볼때마다..참..할말이 없습니다..저는 분명 시작에 남녀의 성향이 다르니 적합분야에 능력을 활용하자~! 로 시작했고 당연히 예외도 있으니 극소수의 예 외를 가지고 반박좀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그럼에도 70%이상이 소수 또는 임신 및 생리통 을 가지고 반박하시더군요..-.-; 그리고 시작부분에 제시한 남녀 성향의 차이에 대해서 는 몇분 외에는 말씀들을 안하시고 여성비하부분에 대해서만 감정적으로 답글하신 분들이 태반 이였습니다..많은 분들이 답글하신 바와 같이 남녀문제는 결론이 없을수도 있습니다., 저에대해 비난을 하시는건 자유시지만.. 일부 리더라는 작자들이 인류의 반에 해당하는 여성들 을 선동하여 부추긴거나..거기에 응하는 여성들 ..그리고 그 여성들을 비하하는 저같은 남자나.. 서로의 입장을 겪어보지 못했으니 분쟁이 생기는것은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그럼에도 제가 여성분들을 인정하지 않는것은 조용했던 사회를 먼저 부추겨 갈라놓은 것은 여성측이 먼저 시 작했다는 것입니다...굳이 머리아픈 정치에 참여 하지않고, 회사에서 인정을 받지못해도 대다수 의 여성들은 그랬기 때문에 남성들의 보호아래 문제 없이 지내왔습니다..여성분들 한결같이 말 하지 않습니까?? 여자는 약하니 보호 받아야 한다고..그래서 가정에서 사회에서 국가차원에서 남성들은 그것들을 당연한 의무라 생각하고 해내왔습니다..그런데 현재에 남성에게 돌아온 것은 뭔가요..?? 굳이 말 안하겠습니다..다들 아실테니..제글의 발단은 이러한 생각에서 부터 비롯되 었습니다...결국 남녀는 동등할 수없고..그렇다 해서 종종번식의 키를 쥐고있는 여성을 남자가 어찌한답니까?? 여성은 남성의 보호 아래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껏 좋은것들도 여 성들이 누려왔지 않습니까? 남성들이 정작 화가나는것은 의무는 회피하고 권리 만을 내세우는 여성부와 일부 폐미니스트들이 싫은 것입니다..물론 그러한 이유에 보통의 여성들이 동조 해서 는 안되겠지요..? 그것이 이번 문제의 핵심입니다. 저번글 많은 관심 가져주셨으니 이번글도 관 심 가져주세요~^-^ 326
남자들이 이해합시다~~(수정3)
'아..정말 답답하기만 합니다.. 왜 글의 요지를 보지않고
여성폄하 라고만 보는 것일까요..? 보호받는게 그리도 싫습니까? 그럼 남성들이 해오던 의무 다
할 수 있나요? 남성들 정말이지 사회적으로 '무능한 남자'란 말만 안들으면 집에서 가사일 해도
상관 없습니다..허나 사회가 이중적으로 남자에게 의무를 강요하고 권리를 빼앗으려 하기 때문
에 남성들이 그리도 들고 일어난다는 것을 여기 답글단 여성분들은 알고계시나요?? 제발좀
비하글만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마시고요...제가 처음 썻던글은 너무나 이중적인 사회분위기를
지적 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정녕 평등을 말하고 싶다면 지금같은 이중적인 과거사회통념 과 진
보라고 말하는 지금의 변혁을 같이 보고 이해해야 할것입니다. 제도적 진보가 이루어 지려면 먼
저 사회관념 부터 바꾸고,하다못해 동시진행일지라도 관념철폐를 우선적으로 해야 양자가 서로
이해할수 있는 겁니다. 지금의 양태는 ''집지키는 개에게 도둑을 잡으면 밥을 주겠단 소립니다'
배고픈 개가 밥도못먹고 힘든데 도둑을 잡을수 있겠습니까?(이건 일전의 한 꼴폐미의 군대발언
과는 상관없이 만들어낸 비유입니다 남성분들 오해마시길..) 적어도 권리를 보장해주고 진보가
되더라도 되야지 지금의 여성부 는 정말이지 개쓰레기 같은 논리로 일관하며, 국론을 분열시키
고, 예산만 낭비하고 있습니다..말로는 매춘여성을 구제한답시고 결국 더욱 성매매를 음지로 몰
아넣어 양산하고 있고 그들 매춘여성들에게 월60만원씩 자활자금이라 명분으로 혈세를 낭비하
고 있습니다. 이는 명분적으로만 여성을 위한다는 행색일뿐 속뜻은 여성부의 존속을 위해 눈가
리고 아웅하는 것입니다. 그렇담 벼빠지게 일하는 여성들은 멉니까? 매춘여성들은 사지가 없답
니까? 그외에도 다수 말도안되는 논리를 펴며, 억지 주장을 하는 여성부 더이상 눈을 뜨고 보기
가 힘듭니다. 정말 울분과 울화가 치밀어 죽겠습니다. 여성부는 당장에 폐지해야할 부처입니다..
이는 오히려 남녀갈등을 조장하고 있으며 그를 이용해 몇몇의 꼴폐미 들이 권력을 쥐려는 작당
입니다..여성분들 속지 마십시오 이름은 그럴싸한 '여성가족부'이지만 국가 유지의 근간인 ''군
정 과 세정'을 어지렵혀 나라를 파멸로 몰아가는 곳입니다. 정녕 정상적으로 여성의 권리를 찾으
려 했다면 누구도 '여성부'를 욕하지 않을 것입니다. 남성들이 그리도 벌떼처럼 일어나 '여성
부'폐지 주장을 하는 데는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여성분들 이제 눈을 돌려주세요~그대들도 진
정 이나라의 국민이고 나라를 생각한다면...
-----------------------------------------------------------------------------------
우선 저번글은 일방적 여성 비하글 이기 때문에 지웠습니다...제목은 조회수를 늘리기 위해 의
도해 지은 것이구요. 답글들을 보니 여성분들이 60%이상은 되는듯합니다..내용이야 어찌됐든
관심 가져주셔서 일단 감사하구요^^ 제가 글을 처음부터 경어 표현으로 쓴것은 여성분들을 절대
적 으로 싫어한다는 것이 아님을 보이기 위함이구요..저도 여친이 있습니다 많이 좋아하구요..
머. 구질한 변명을 늘어놓자는 것이 아니니 일단 유념해 주시고요. 답글중에 상당부분이 임신과
관련한 반박 글들 이였는데..그런 답글 볼때마다..참..할말이 없습니다..저는 분명 시작에 남녀의
성향이 다르니 적합분야에 능력을 활용하자~! 로 시작했고 당연히 예외도 있으니 극소수의 예
외를 가지고 반박좀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그럼에도 70%이상이 소수 또는 임신 및
생리통 을 가지고 반박하시더군요..-.-; 그리고 시작부분에 제시한 남녀 성향의 차이에 대해서
는 몇분 외에는 말씀들을 안하시고 여성비하부분에 대해서만 감정적으로 답글하신 분들이 태반
이였습니다..많은 분들이 답글하신 바와 같이 남녀문제는 결론이 없을수도 있습니다.,
저에대해 비난을 하시는건 자유시지만.. 일부 리더라는 작자들이 인류의 반에 해당하는 여성들
을 선동하여 부추긴거나..거기에 응하는 여성들 ..그리고 그 여성들을 비하하는 저같은 남자나..
서로의 입장을 겪어보지 못했으니 분쟁이 생기는것은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그럼에도 제가
여성분들을 인정하지 않는것은 조용했던 사회를 먼저 부추겨 갈라놓은 것은 여성측이 먼저 시
작했다는 것입니다...굳이 머리아픈 정치에 참여 하지않고, 회사에서 인정을 받지못해도 대다수
의 여성들은 그랬기 때문에 남성들의 보호아래 문제 없이 지내왔습니다..여성분들 한결같이 말
하지 않습니까?? 여자는 약하니 보호 받아야 한다고..그래서 가정에서 사회에서 국가차원에서
남성들은 그것들을 당연한 의무라 생각하고 해내왔습니다..그런데 현재에 남성에게 돌아온 것은
뭔가요..?? 굳이 말 안하겠습니다..다들 아실테니..제글의 발단은 이러한 생각에서 부터 비롯되
었습니다...결국 남녀는 동등할 수없고..그렇다 해서 종종번식의 키를 쥐고있는 여성을 남자가
어찌한답니까?? 여성은 남성의 보호 아래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껏 좋은것들도 여
성들이 누려왔지 않습니까? 남성들이 정작 화가나는것은 의무는 회피하고 권리 만을 내세우는
여성부와 일부 폐미니스트들이 싫은 것입니다..물론 그러한 이유에 보통의 여성들이 동조 해서
는 안되겠지요..? 그것이 이번 문제의 핵심입니다. 저번글 많은 관심 가져주셨으니 이번글도 관
심 가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