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실력있는 랩퍼들이 참 많다.사람마다 자신이 선호하는 랩핑의 호불호가 분명하다.혹자는 YDG의 흐물흐물하고 직설적인 랩을 좋아라하고혹자는 개코나 타블로의 정확한 발음을 우선시하고개인적으로는 랩이라면 가리지않고 다듣는 편이다. 언더뮤지션들도 참 많고실력있고 잔뼈가 굵은 랩퍼들이 범람하고있는 이때나에게 랩의 참맛을 알게해주고대중들에게 랩듣는 묘미를 제공해준 래퍼를 소개할까한다.소개라고 할꺼도 없다.워낙 멋지고 잘나신 분들이라 ㅎㅎ 내가 중학교시절한국에서의 랩이라는걸 처음으로 알게해준 JK영어로 해야만 랩이 된다는또 한국말은 라임넣기가 힘들다는편견을 보기좋게 깨어준 JK아직도 왕성한활동을 보여준다.무브먼트 사단의 듬직하고 엄청난 지주언제까지나.. 개코...신나는 랩을하는 멋진남자콘서트때 가서 봤다가 완전 푹 빠져버렸다.아메바컬처를 시작하고벌써 앨범이 세장이나 되지만아직 개코의 랩은 한창이다.최자와 함께라서 더욱 빛이나는 그는내 생의 명반을 컬랙션하게 해준 장본인이다. 에픽에 Tablo처음에는 머리좋은 랩퍼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다녔다.공부도 잘하는데 랩도잘하더라사실 나도 그렇게 그를 처음 접하였다.하지만 그만의 독특하고 감칠맛나는 랩핑은 랩뮤직만 듣는 사람들에게도 충분히 어필하고있었나보다.재치있는 입담과 다양한 재능덕분에이런저런 방송과 프로그램에서 자주보고있다.이런남자가 간지남이 아닐까?
한국의 랩신 (tiger JK, tablo, 개코)
한국의 실력있는 랩퍼들이 참 많다.
사람마다 자신이 선호하는 랩핑의 호불호가 분명하다.
혹자는 YDG의 흐물흐물하고 직설적인 랩을 좋아라하고
혹자는 개코나 타블로의 정확한 발음을 우선시하고
개인적으로는 랩이라면 가리지않고 다듣는 편이다.
언더뮤지션들도 참 많고
실력있고 잔뼈가 굵은 랩퍼들이 범람하고있는 이때
나에게 랩의 참맛을 알게해주고
대중들에게 랩듣는 묘미를 제공해준 래퍼를 소개할까한다.
소개라고 할꺼도 없다.
워낙 멋지고 잘나신 분들이라 ㅎㅎ
내가 중학교시절
한국에서의 랩이라는걸 처음으로 알게해준 JK
영어로 해야만 랩이 된다는
또 한국말은 라임넣기가 힘들다는
편견을 보기좋게 깨어준 JK
아직도 왕성한활동을 보여준다.
무브먼트 사단의 듬직하고 엄청난 지주
언제까지나..
개코...
신나는 랩을하는 멋진남자
콘서트때 가서 봤다가 완전 푹 빠져버렸다.
아메바컬처를 시작하고
벌써 앨범이 세장이나 되지만
아직 개코의 랩은 한창이다.
최자와 함께라서 더욱 빛이나는 그는
내 생의 명반을 컬랙션하게 해준 장본인이다.
에픽에 Tablo
처음에는 머리좋은 랩퍼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다녔다.
공부도 잘하는데 랩도잘하더라
사실 나도 그렇게 그를 처음 접하였다.
하지만 그만의 독특하고 감칠맛나는 랩핑은
랩뮤직만 듣는 사람들에게도 충분히 어필하고있었나보다.
재치있는 입담과 다양한 재능덕분에
이런저런 방송과 프로그램에서 자주보고있다.
이런남자가 간지남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