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참 진짜 너무무지 짠회사입니다!

짜증 지대로다~!2006.07.25
조회308

사회생활한지 7개월 됐습니다.

학교졸업하자 마자 바로 취업을 나온거죠..

근데 이런 어이없는경우가 어딧습니까..- -

참나 완전 짠돌!

 

7개월전

면접볼때까지만해도

보너스는 1년다녀야 정상지급에 200%며

월급인상은 6개월 다녀야 인상해준다고

저와 제친구는 그렇게 똑똑히 들었습니다.

 

저는 당연히 회사를 다니면서

월급니 작다고 생각했지만

초짜이고하니

이것만으로도 참 감사하다는

생각에 열심히다녀

언 7개월이됐습니다.

6개월까지는 그냥 순수하게

6개월은 본원급이고 7개월은

인상되서 나오겠거니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오늘!

참 어이없는 말을 들었습니다.

통장을 계좌해보니까

전월급과 다를바가 없었습니다.

보너스가 있어서 그런가하고

사모님께 전화를 했습죠..

사모님께서 경리를 보시니까..

이번달 월급이 얼마냐 보너스는 얼마냐

하고 물었는데

이게왠일입니까

월급은 고대로고 보너스만 추가로

나온거였더군요..

참 난감하기도하지

그래서 물었습니다.

월급인상이 언제냐고

사장님께서 1년이라고 했답니다..

참나

분명히 6개월이라 해놓고

어이가 없어서

1년인거 알았으면 안왔습니다.

1년인데 왜 다니겠습니까

어이가 없어서

딴회사가면 대부분

3개월에서 6개월이라든데..

무슨 이런 황당한 곳이 있습니까!

아우!

억울하고

열받고

짜증나고

일할맛이

뚝!

떨어지고

 

어쩌면 좋습니까

이 사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