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v군인☆·

이수미2007.07.19
조회27
☆。Luv군인☆·

기다려 줄수 있겠냐고...

해맑게 웃어줄줄 알았던 그녀가 서럽게 울어버립니다....

그동안 혼자 두었던게 미안해서 그녀를 꼭 안고 같이 울었습니다...

이제 다시는 그녀에게 상처주는말 따윈 하지 않을것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니까 기다리지 말라고.. 더 좋은사람 만나라고...

전역하고 그녀 혼자면 그때 다시 만나겠다고..

그게 남자다운건줄 알았는데

내가 사랑하는 그녀를 더 힘들게 만드는 나쁜놈이 되더군요

이제 다시는 그녀에게 상처주지 않을것입니다.

 얼마나 소중한지.. 내가 얼마나 사랑하고 있었는지..

그녀에게 얼마나 철없는 짓을 했는지..

많이 힘들었지.. 이제 울지마... 울보야..

 

                          ☆。Luv군인☆·군인을사랑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