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엔 부침개가 짱짱짱^^ 혼자서 입맛도 없고 해서 부추 한단 사다가 새송이 버섯볶음도 해먹고, 이거저거 해먹고 남은 부추들 시들기 전에 부침가루 팍팍 풀어 무침개 해먹어따~히히 1. 깨끗이 씻은 부추를 적당한 크기로 썬다. 2. 큰 볼에 물 적당량과 부침가루 적당량(취향에 따라 계란 한개)을잘 저어 너무 질지도 묽지도 않게 반죽한후 3. 부추를 적당히 잘라 넣고 고추를 편으로 얇게 동그란 모양으로 썰어 넣는다. 4. 달군 후라이팬에 포도씨유 넉넉히 둘러 얇고 이쁘게 구워내면 끝 부추는 피도 맑게 해주고 건강에 좋은 음식이고, 향이 좋아 아무 음식에나 은근히 잘 어울린다, 요즘 부추요리에 푹~ 빠졌음.. (사실은 한단 샀는데 너무 많아서 마니 쓰구있음..ㅠㅠ) 9
비올땐 부침개~
비오는 날엔 부침개가 짱짱짱^^
혼자서 입맛도 없고 해서 부추 한단 사다가 새송이 버섯볶음도 해먹고, 이거저거 해먹고 남은 부추들 시들기 전에 부침가루 팍팍 풀어 무침개 해먹어따~히히
1. 깨끗이 씻은 부추를 적당한 크기로 썬다.
2. 큰 볼에 물 적당량과 부침가루 적당량(취향에 따라 계란 한개)을잘 저어 너무 질지도 묽지도 않게 반죽한후
3. 부추를 적당히 잘라 넣고 고추를 편으로 얇게 동그란 모양으로 썰어 넣는다.
4. 달군 후라이팬에 포도씨유 넉넉히 둘러 얇고 이쁘게 구워내면 끝
부추는 피도 맑게 해주고 건강에 좋은 음식이고,
향이 좋아 아무 음식에나 은근히 잘 어울린다, 요즘 부추요리에 푹~ 빠졌음..
(사실은 한단 샀는데 너무 많아서 마니 쓰구있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