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과 신부가 결혼하는데 서로 원해서 하는게 아니라 정략 결혼이었대 목사님이 물었대... "신부는 비가오나 눈이오나 우박이 떨어지거나 검은 머리가 흰 머리가 되어도 신랑을 사랑하겠습니까?"라고, 신부는 순간 울컥한 마음으로 말했어 "비가오면 비 새는데 막느라 정신없고 눈이오면 기뻐서 노느라 정신없고 우박오면 피하느라 정신없고 검은 머리가 흰 머리되면 염색해야되서 바.쁜.데.요?"라고.... 하지만 신랑의 대답은 달랐어 "비가오면 이 여자 비 막아주는데 정신없고 눈이오면 이 여자 노는거 봐야되서 정신없고 우박오면 이 여자 대신 맞느라 정신없고 흰머리되면 이 여자 염색할 돈 벌어야 되서 정신없습니다. 하지만 그때 전 이 여자를 사랑하는 것은 후회 안 할 것 같습니다"4
신랑과 신부.
신랑과 신부가 결혼하는데
서로 원해서 하는게 아니라
정략 결혼이었대
목사님이 물었대...
"신부는 비가오나 눈이오나 우박이 떨어지거나
검은 머리가 흰 머리가 되어도 신랑을 사랑하겠습니까?"라고,
신부는 순간 울컥한 마음으로 말했어
"비가오면 비 새는데 막느라 정신없고
눈이오면 기뻐서 노느라 정신없고
우박오면 피하느라 정신없고
검은 머리가 흰 머리되면 염색해야되서 바.쁜.데.요?"라고....
하지만 신랑의 대답은 달랐어
"비가오면 이 여자 비 막아주는데 정신없고
눈이오면 이 여자 노는거 봐야되서 정신없고
우박오면 이 여자 대신 맞느라 정신없고
흰머리되면 이 여자 염색할 돈 벌어야 되서 정신없습니다.
하지만 그때 전 이 여자를 사랑하는 것은 후회 안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