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안선이200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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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07/ 07/19

 

회사언니가 길잃은 걸 데리고 와서 ~

내가 키우게 되었다

이름은 모모다 !! 나이는 3살 하얀털의 이쁜 말티여아이다

재롱도 잘부리고 말도 잘듣고 너무 귀엽고 이뿌닷.

같이 지낸지는 이제5일째되었다

어제는 병원에가서 검사도 받고 주사도 맞고 귀청소도 해줬다

귀털뽀으려다 살찝어서 어찌나 미안하던지 .^-^

옷도 만들어줬다 너덜너덜 거리긴해도 내가 몇시간동안 공드려바느질한

나의 첫작품이다 모모가 좋아하는것 같다 (내생각)

사람도 잘따르고 내말만 잘듣는

우리집의 재간둥이 모모

건강하게 오래오래 같이 살았으면 좋겟당